부산 연제구청장
진보당 노정현 후보 토론회 짤
색깔론 꺼내자
돼지국밥 같이 먹는 사이로 서로 알면서,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2년전 (12.3) 내란 같은 이야기 하자는거냐며 ㅡㅋ
주도권 토론에서 본전도 못 찾음
이미지 출처 :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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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s5dH4lVkFu
김종훈 후보님 사퇴서 작성하고 경선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하셨습니다. 과정 중에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하지만 진보당은 다시 내란 청산을 위해 이후의 역할을 다 하겠습니다.
"지고 이기는 것의 중요함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란청산의 대의를 위해서 함께 힘모으자고 약속했었으니 그 마음대로 모든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습니다."
김종훈 후보의 발언 중
당혹스러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내란청산을 위해, 울산 시정을 바꾸기 위해
단일화 재경선을 수용합니다.
김종훈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의 결단입니다.
내일 하루 여론조사로 진행됩니다.
속상하고 억울한 심정에도,
내란청산과 울산대전환을 바라는 시민들의 요청에 따릅니다.
진보당 김종훈의 결단을 응원해주십시오.
<울산시장 선거연대 파행, 김상욱 후보의 공식 사과와 해명을 촉구합니다>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 결과가 예정대로 발표되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김상욱 후보 측의 일방적인 경선 중단 선언으로 단일화 절차가 파행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민주당과 진보당의 당 대 당 선거연대를 보며 내란세력 심판의 희망을 기대했던 울산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치게 된 상황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아직 종료되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두고 김상욱 후보 측이 방송 출연 등을 통해 ‘국민의힘 역선택’을 기정사실인 것처럼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경선 결과를 미리 예단하고 단일화 절차 자체에 불신을 조장한 매우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진보당이 여론조사기관에 확인한 결과, 기관 측은 김 후보 측에 “조사 협조율이 평소보다 다소 높은 상황이었다”는 취지로 설명했을 뿐, 조사 중단을 통보하지 않았고, 국민의힘 측의 조직적 개입 정황에 대해서도 “사전 협조율이 높아 개연성을 의심할 수는 있겠지만 단정할 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김상욱 후보 측은 무엇을 근거로 경선 중단을 선언한 것입니까. 진보당은 김상욱 후보에게 다음과 같이 묻습니다. 첫째, 아직 발표되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두고 ‘국민의힘 역선택’을 단정적으로 언급한 근거는 무엇입니까. 설사, 역선택이 있었다 하더라도 사전에 여론조사 데이터를 확인하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발언 아닙니까. 둘째, 조사 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왜 사전에 협의 요청이나 문제 제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왜 첫날 조사가 완료된 이후 일방적으로 경선 중단을 선언한 것입니까. 셋째, 이번 경선 중단 결정은 김상욱 후보 캠프의 단독 결정입니까. 민주당 중앙당과 사전 협의가 있었습니까. 이번 사태의 책임은 합의된 단일화 절차를 중단시키고 단일화를 파행으로 몰아간 김상욱 후보에게 있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김상욱 후보는 단일화를 열망한 울산 시민들에게 즉각 사과하고, 합의된 절차에 따라 경선에 성실히 임해온 김종훈 후보와 진보당에 책임 있게 해명해야 합니다. 민주당 역시 이번 사태의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당 대 당 합의로 추진된 선거연대를 특정 캠프의 일탈로 축소해서는 안 됩니다. 민주당 중앙당은 책임 있는 주체로서 즉각 사태 해결에 나서야 합니다. 김상욱이 되든 김종훈이 되든 힘을 모아 내란세력과 맞서 싸우라는 것이 울산 시민들의 뜻이었고, 이번 선거연대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시민의 뜻 위에서 시작된 선거연대가 일부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김상욱 후보의 책임 있는 자세와 민주당의 즉각적인 조치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2026년 5월 25일(월) 진보당 사무총장 신창현
**여론조사 기관 답변 사진 첨부**
<김상욱 여론조사 결과 중간보고? 공직선거법 위반 아닌가>
울산시장 범여권 단일화 여론조사가 결과 발표를 앞두고 멈췄다. 민주당 김상욱 후보 측이 일방적으로 중단을 선언했는데, 이유가 오전과 오후에 달랐다.
오전엔 “여론조사 기관이 ‘특이사항’을 발견해 알려줬다”고 했다가, 오후엔 “우리가 개입 정황을 보고 기관에 문의해 중단을 요청했다”로 바뀌었다. 기관이 먼저 알린 것과 김상욱 후보 측이 먼저 본 것은 정반대다.
‘개입 정황을 봤다’는 건 진행 중인 조사를 스스로 들여다봤다고 인정한 셈이다.
단일화 여론조사라서가 아니라, 어떤 여론조사든 후보가 진행 중인 집계를 중간에 보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같은 조사를 받던 김종훈 후보 측은 “기관에서 아무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했다.
한쪽만 봤다는 뜻이고, 그 자체가 심각한 부정이다. 공직선거법 위반 소지도 있다.
말이 바뀐 것도 이 대목이 약한 고리여서다. ‘기관이 알려줬다’가 통하지 않자 ‘우리가 요청했다’로 옮겼지만, 들여다봤다는 사실은 그대로다.
왜 멈췄는지는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이기는 후보가 발표 직전에 판을 엎을 이유는 없다. 받아 본 흐름이 불리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기자회견에서 ‘특이사항’이 무엇인지 끝내 특정하지 못한 것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구체적으로 밝히는 순간 미리 봤다는 사실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멈춘 조사를 다시 돌리는 길은 지금으로선 사실상 막혀 있다. 그렇다면 남는 건 책임의 문제다. 민주당은 자당 광역시장 후보가 진행 중인 여론조사를 들여다본 정황을 책임질 수 있는가?
김종훈 후보 측은 여론조사 기관에 개입 정황의 경위를 밝혀 달라고 요구하면서, 이것이 김상욱 후보 개인의 판단인지 아니면 민주당의 입장인지를 함께 묻고 있다.
답에 따라 이번 일은 울산을 넘어 민주당에도 적지 않은 부담이 될 수 있다.
‘아름다운 단일화’를 말해 온 김상욱 후보가 지금이라도 그 정신으로 돌아오길 바란다.
■ 민주당과 진보당의 선거연대 원칙 훼손한 일방적 중단 유감,
여론조사기관 경선 개입 의혹 진상 규명해야
김상욱 후보의 단일화 여론조사 중단 선언은 민주당과 진보당의 당 대 당 선거연대와 시민 앞의 약속을 뒤집는 매우 유감스러운 행태입니다.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은 양 당이 충분한 협의를 거쳐 방식과 절차를 함께 결정하고 추진해 온 과정입니다. 그런데 결과 발표 당일 일방적으로 여론조사 중단을 선언한 것은 스스로 합의한 경선 원칙을 흔드는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김상욱 후보는 그동안 “아름다운 단일화”, “마음까지 하나 되는 단일화”를 강조해 왔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일방적인 중단 선언이 아니라, 함께 정한 경선 절차를 존중하는 자세입니다.
무엇보다 단일화 경선 과정에서 여론조사 현황을 확인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단일화 경선은 공정성과 비밀성이 철저히 보장되어야 하며, 조사 진행 상황이나 특이사항이 특정 후보 측에만 전달되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특정 후보 측에만 관련 내용이 전달되고, 이를 근거로 후보의 일방적인 여론조사 중단 선언까지 이어졌다면 이는 단순한 실무 착오로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여론조사기관이 특정 후보 측과만 조사 상황을 공유하거나 판단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는 공정성과 중립성을 심각하게 훼손한 경선 개입입니다.
또한, 김상욱 후보 측이 주장하는 이른바 ‘의심스러운 정황’이 있었다면, 우선 경선 상대인 김종훈 후보 측과 해당 내용을 공유하고 공동 협의를 진행하는 것이 최소한의 원칙입니다. 양측이 함께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필요할 경우 공동으로 여론조사기관에 문의하거나 대응 여부를 판단했어야 합니다.
진보당은 애초 합의한 대로 경선을 진행하고, 결과를 겸허하게 수용할 것입니다. 김상욱 후보 역시 양 당의 합의 정신으로 돌아와 지금이라도 민주당 중앙당, 민주당 울산시당과 협의해 경선을 이행할 것을 촉구합니다.
2026년 5월 24일
진보당 대변인 정혜규
진보당 울산시장 선거운동본부 입장 전합니다.
울산 시민 여러분!
민주 진보세력이 힘을 하나로 모아, 내란 세력에 맞서 싸우라는 것이 울산 시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단일화 선언을 보며 안도한 시민 여러분께 걱정을 끼치게 된 상황에 대해 대단히 안타깝습니다.
민주당과 진보당 시민사회는 연대와 단일화를 합의하고, 정치적 합의와 경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첫 결실로, 기초단체장 단일화를 순조롭게 진행했습니다. 김진석 남구청장 후보, 강상규 울주군수 후보는 패배했지만, 곧바로 승복하고, 선거 승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시장 경선도 5월 23일부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경선 방식을 합의하고, 합의대로 진행되고 있었는데, 어떤 심각한 문제가 있는지 사전 상의한 바도 없고, 합의 한 바도 없습니다. 그런데 일방적 중단 선언을 했습니다.
사실상 단일화 합의를 파기하는 것과 같은 중대한 행위입니다.
진보당은 김상욱 후보 측의 일방적 중단 선언에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고, 애초 합의대로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을 강력 요구하며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1. 김상욱 후보 측의 경선 중단 선언은 민주당 중앙당과 울산시당과 공식 합의하여 진행한 것입니까? 김상욱 후보 측의 일방적 주장입니까?
2. 경선 중단 선언의 근거가 된 특이 사항을 진보당과 합의 없이 조사기관으로부터 전달받게 된 경위는 무엇입니까?
3. 경선 조사를 중단하고서도 단일화 합의 정신은 지키겠다고 하는데, 뭘 어떻게 지키겠다는 것입니까?
진보당은 민주당과 합의하고 약속한 대로 경선을 진행할 것입니다. 민주당 김상욱 후보도 약속대로 정상적으로 경선 조사를 진행할 것을 강력 촉구합니다.
힘을 하나로 모아 승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5월 24일
방석수 진보당 울산시당 위원장,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 선거대책본부장
예전에 '라스트 오브 어스' 하면서 독특한 감상을 느꼈던 적이 있는데, 중반에 좀비가 된 동생을 쏴죽이고 헨리가 자살하자마자 화면이 전환되며 조엘과 엘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대화하는 부분.
감성의 낙차를 크게 만들어 충격을 강하게 느끼게 하고 잔인한 세계관 분위기를 설명하는 건데,
<이 사진은 가짜임을 알립니다>
어제 밤 현장 확인했습니다.
애초에 현수막을 이렇게 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제가 올린 동탄역 현수막 사진을 이용해,
ai 조작 사진을 만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탄의 국힘은 이미 원래 사진을 갈아 끼우는 것으로
줄행랑 쳤습니다.
국민의힘! 조작 사진으로 장난 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