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펫카페 돼지물림사고
- 가족이 펫카페를 방문했는데, 운영자가 아이에게 방울토마토를 주며 돼지에게 먹이를 주라고 안내함.
- 아이가 먹이를 주는 순간 돼지가 갑자기 달려들어 아이의 다리를 물어 병원 치료를 받게 됨.
- 운영자는 처음에는 사과했지만, 이후 보험 처리가 안 된다고 하며 병원비 합의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임.
- 부모 측은 향후 흉터 치료 등을 고려해 약 30만 원 수준의 원만한 합의를 제안하려 했음.
- 그러나 운영자는 오히려 "아들을 팔아 장사한다"는 표현으로 비난했고, 결국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음.
햄버거 단품 먹는게 죄인가요?
- 햄버거 시킬 때 아내는 음료(콜라) 두 모금 마시고 감자도 몇 개만 먹어서 단품으로 시키고, 남편 세트의 감자를 나눠 먹으려 함.
- 그런데 남편이 짜증 내며 “둘 다 세트로 시켜 각자 먹자”고 함.
- 아내가 “살찔까 봐 부담스럽다”고 하자 남편이 “한 번이라도 마음 편하게 먹자”며 불편해함.
아내 입장 : 고작 햄버거·감자로 이렇게 아까워하고 서운하게 하는 남편이 어이없고 서운함. 식탐 강한 남편 때문에 열받아서 글 씀.
온전히 내껄 먹고싶은게 왜 식탐이야..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차 불편하다며 전화 온 차주… 내려가 보니 정작 본인이 주차선 넘겨 두 칸 차지😡🤬
주차 칸 안에 선을 넘지 않게 정상적으로 주차했는데, 한 차주로부터 갑자기 전화가 왔습니다. "중앙보다 우측에 조금 더 붙여서 대지 그랬냐"며 주차가 불편하다고 지적한 것입니다.
황당한 마음에 직접 주차장으로 내려가 확인해 봤습니다. 그런데 정작 전화를 걸어온 차량은 주차선을 넘어 두 개의 주차 칸을 걸쳐 세워둔 상태였습니다.
결국 그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보내며 "그쪽이야말로 주차부터 제대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답장했습니다.
남에게는 주차 예절을 지적하면서도 정작 본인은 주차선을 침범해 차량을 세워둔 모습이 담긴 사연입니다.💢💢💢
안주 없이 술만 마셔도 되냐는 여자 손님
안주 안 시키고 맥주만 먹고 가도 되냐고 하시길래 ○○했음.
오백 두 잔 가져다주자마자 그 자리에서
완샷 때리더니 한 잔씩 더 달라고 함 ㅋㅋㅋㅋ
조그만 체구에 어디로 들어가는지 둘이서 2만cc짜리 한 통 다 마실 기세임.
근데 화장실 갈 때마다 어디냐고 계속 물어봄
🐦 도심 속 비둘기 먹이 주기 갈등, 먹이 투척으로 인한 주변 상가의 환경 저해와 위생 관리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반면, 급격한 먹이 공급 중단은 생태적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반론도 팽팽한데요. 이 갈등,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출처: 채널A (2026. 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