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이 벗겨진 상태로 봤는데... 뭐랄까, 안면의 모습이 검은 심연처럼 전체가 둥근 공허인 느낌에서.. 촉수 소리처럼 무언가 튀어나온 소릴 내며 죽었음... 죽는 순간에 나오는 그 모습은 마치 게임 오버하는 장면마냥 스킵되어서 자세히 볼 수 없었다는 거...
어쨌든 이렇게 무서운 꿈을 꾸었다..
쑥 들이밀어서 날 찾는다는 듯한 움직임과 시선이... 그 자비로운 군주의 모습이 아닌 진짜 단순한 포식자의 모습 같았달까.
이제 두 가지의 경로를 봤는데 시선에 서있었다? 가면을 쓰고 있었을땐 말없이 빤히 보다가 얼굴 밑에 뭐가 나오려는 순간에 죽었고, 다른 한 경우엔 군주의
I loved sovereign tower, been waiting since the demo. The art is amazing and there are so many characters, I don’t think I got them all #sovereigntow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