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사이트 디자인을 DESIGN.md로 뽑아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
> DesignMD Style Extractor
https://t.co/MrrLO5ySrn
마음에 드는 웹사이트 스타일, 그냥 냅다 뽑아버리세욧!
Claude Code.. 어디든 디자인 맥락 잡을 때 이렇게 편하게 시작할 수 있네요!
바로 설치해서 써보니 너무.. 편함..
폰트가 뭔지, 색상 코드가 뭔지, 간격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할 필요 없어요.
버튼 하나로 지금 보고 있는 사이트의 디자인 시스템을 자동으로 분석해서 DESIGN.md 파일로 뽑아줍니다.
그리고 SKILL.md 이것도 바로 옆에서 뽑아주네요??
Claude Code, Codex, Google Stitch 같은 AI 에이전트에 바로 던져주면 그 사이트 느낌 그대로 UI를 만들 수 있죠.
뭘 추출하냐면:
- 타이포그래피 > 폰트 패밀리, 사이즈, 자간, 행간
- 컬러 > 주요 색상, 배경, 텍스트, 포인트 컬러
- 간격 & 레이아웃 > 패딩, 마진, 그리드 시스템
- 모서리 반경 > 버튼이나 카드가 얼마나 둥근지
- 그림자 & 모션 > 호버 효과, 트랜지션 느낌
그리고 이걸 그냥 수치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AI가 읽기 좋은 구조로 정리해줘요.
미션, 브랜드 무드, 디자인 원칙, Do/Don't 가이드까지 포함된 마크다운 문서가 나옵니다.
아까도 얘기했듯이 SKILL.md 형식도 지원해서 Claude Code 스킬 파일로도 바로 쓸 수 있어요.
레퍼런스 사이트 찾아서,, 이 느낌으로 만들어줘요~~ 하는 워크플로우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이거 하나면 디자인 컨텍스트 세팅이 훨씬 빠르게 될 듯?!
요즘 서비스 기업들의 주요 과제 중 하나가 AI Agent를 통한 기능 출시다.
근데 막상 에이전트를 만들고 나면 한 가지 답답한 지점이 생긴다.
"이거 진짜 나아진 거 맞아?"
AI는 비결정적이다.
같은 프롬프트를 넣어도 매번 결과가 다르다.
프롬프트를 고쳤는데 잘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다.
모델을 바꿨는데 어떤 건 좋아졌고 어떤 건 나빠졌다.
그래서 결국 "느낌적인 느낌"으로 판단하게 된다.
방금 테스트한 케이스 1개가 잘 되면 "개선됐다"고 말하고, 안 되면 "더 봐야 한다"고 말한다.
기존 기능은 테스트 코드나 성능 테스트, 사용자 테스트 등으로 검증할 수 있었다.
근데 수천~수십만 개의 상품을 다루는 서비스에 에이전트를 붙이면, 사람이 일일이 퀄리티 검수를 할 수가 없다.
모델을 업데이트했을 때 서비스 전반에 더 나아졌는지도 사전에 알기 어렵다.
결국 체계적인 평가 없이는 "배포해도 되는 건지" 확신을 가질 수가 없다.
우리 팀도 AI 에이전트를 구축하면서 이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는데, 마침 이 문제를 정확히 다루는 강의가 인프런에 올라왔다.
"안정적인 AI 에이전트 서비스 운영을 위한 평가(Evaluation) 방법"
Anthropic, Google, Amazon 같은 빅테크에서 채택한 에이전트 평가 방법론을 다루고, LangSmith를 활용해서 골든 데이터셋 구축부터 E2E + Component 평가, pass@k / pass^k 같은 정량 지표까지 실습한다.
강의를 만든 제이쓴님은 FAANG Senior Software Engineer 출신이고, GS 그룹에서 AI Agent 플랫폼을 직접 개발·운영하신 분이다.
If you want to create a design system 10x faster, and you’re a UI/UX designer.
I’ll show you 07 amazing Figma plugins that will speed up your workflow in this post.
Bookmark it for later 💜
너무 기쁜 소식을 공유드려요! Obsidian CEO @kepano 제게 연락을 주었어요.
정말 영광스럽게도 제 GitHub Obsidian CLI 한국어 가이드 프로젝트를 보시고, 가이드의 컨셉에 영감을 받아 이를 공식 웹사이트의 정식 페이지로 구성하고 싶다는 의견을 주신거예요!
드디어 그의 결과물이 공식적으로 공개되었습니다!
Obsidian CLI
https://obsidian.md/ko/cli
작업해주신 과정에서 그간 없었던 Obsidian 홈페이지 한국어 지원도 함께 적용되었습니다!
Obsidian - 사고를 날카롭게
https://obsidian.md/ko/
이제 Obsidian의 여러 페이지들을 더 편하게 한국어로 만나실 수 있어요.
가이드 페이지 구성과 한국어 PR 같은 저의 작은 시도를 잘 바라봐주시고,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정말 영광스럽고 기뻐요!
앞으로도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Obsidian 저장소로 PR을 보내드리려고 해요.
기존 한국어 가이드 프로젝트도 어제까지도 업데이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좀 더 가꿔볼게요~
@kepano
Huge thanks once again! I’m confident that this will make Obsidian much more accessible to the Korean community. I’ll keep diving deeper into its features and sharing useful insights along the way. Obsidian is truly amazing! ✨
저는 주니어 디자이너 때부터 지금까지 아침에 20분 정도 GDWEB 들어가서 사이트들을 분석하는 버릇이 있어요. 주니어 디자이너 시절에 이 버릇 덕분에 보는 눈을 키웠고, 이제는 웹사이트를 1~2분만 봐도 디자인 스타일이 다 파악 되더라고요.
아침에 단 10분이라도 GDWEB, DBCUT, Awwwards, 유아이볼, 비핸스, WWIT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보고 또 보세요.
왜 이 디자인이 예쁘게 보이는지부터 시작해서 콘텐츠의 구성과 타이포 위계, 인터랙션 등등을 살펴보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는 실제로 제가 봤던 사이트나 앱 디자인의 레퍼런스를 머릿 속에 저장해두고 클라이언트와 미팅을 할 때나, 기획할 때, 디자인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꺼내서 내 것으로 재해석 했어요. 보고, 뜯고, 실제로 경험해보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레퍼런스 보는 법' 릴스 만들면서 제 영감노트 가져왔읍니다,, 🍀
레퍼런스 무작정 스크롤만 해서 눈만 침침했던 학부시절,, 이미지 하나를 뜯어보기 시작했어요.
✏️영감노트 작성법 (이미지당 최소 3가지)
1. 왜 좋지? 끌리는 포인트
2. 구조와 의도 추측하기
3. 내 작업에 어떻게 응용할지
하루 3~5개만 꾸준히 하면 무의식에 데이터가 쌓이고 나만의 감각이 생기고 일상에서도 디자인요소들이 눈에 들어와요.
(물론 많은 연습은 필수👀)
아래 제가 직접 작성했던 노트 공유해드릴테니,,
모두 ,, 화이팅 ..!!☺️🔥
🔗https://t.co/yHuAVsY22Q
Vercel이 리액트 베스트 프랙티스를 반영한 스킬즈를 공개했습니다.
파급력이 엄청날 스킬입니다.
프론트 엔드 작업하시는 분들은 이 스킬즈를 에이전트에 먹여서 작업하시고
현직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이 자료를 중심으로 학습하셔서 오케스트레이션 능력을 키우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t.co/IgIJxT4kBl
디지털 포용법을 아시나요?
올해 초에 제정되고 내년 초에 시행되는,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차별이나 배제 없이 지능정보기술의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법입니다.
이렇게 들으면 생각나는 단어가 있죠. 디지털 접근성입니다.
OpenAI, Anthropic이나 구글 등에서 모두 개발 성능과 개발 도구에 크게 배팅하고 있는 이유를 알 것 같음.
우리 사용 패턴이 진화하는 걸 보면, 내년만 돼도 개발자 1명당 개발용 토큰비로만 월 100만원씩은 족히 쓸 것 같다.
이렇게 될 것을, 그들은 내부적으로 한세대 앞선 모델을 사용하면서 먼저 알았을 것 아닌가.
지금은 어떤 모델을 사용하고 있을지? 부럽..기도 하고, 빨리 다음 시대를 준비해야겠다는 조급함이 생긴다.
기술이나 사고방식보다는 데이터 자체가 가장 소중해질 것임을 알려주는 증거는 빅 데이터 업계의 수많은 회사 인수전을 보아도 알 수 있다. [.] 피어캐스트를 약 1억 1,000만 달러에 사가면서 [.] 피어캐스트에 데이터를 공급했던 ITA 소프트웨어를 7억 달러에 인수했다.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아니맙소사
다니엘이 도미닉(드라마 해리)한테 편지썼대……..
그만 울리랬다
“이 아이들의 인생에 내가 그림자처럼 남고싶지 않다”
아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뭘 걱정하는지 너무 잘 알겠어서 맘이 벅벅 찢어짐
우리는 다니엘을 사랑한 만큼 이 아기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야만.
시니어는 1) 여러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큰 결정을 스스로 내릴 수 있도록 기다려 주는 위임, 2) 남보다 앞장서서 문제를 해결하는 이에 대한 보상, 3) 아직 완전히 준비되지 않은 이들에 대한 멘토링이 중요한데, 전통적인 한국 문화에서 리더쉽이 잘 하지 못하는 영역들이지요.
AI가 당신의 직업을 대체할까 봐 불안하신가요?
최근 Myron Golden의 유튜브 채널에 AI 관련 내용이 올라왔는데 많은 사람들의 불안을 기회로 바꿔주고 있는 인사이트 영상입니다. AI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오히려 부를 창출하는 방법에 대한 인사이트가 너무 좋아서, 핵심만 빠르게 요약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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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어서)
개발자라면 한 번쯤 궁금해했을 글로벌 트렌드, Stack Overflow 2025 개발자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177개국 49,000명이 참여한 이번 조사에서는 AI 에이전트 도구와 LLM까지 포함된 314가지 기술 현황을 다뤘는데요.
올해는 어떤 기술이 뜨고 있을까요:
https://t.co/kBCqHAWRTA
월세 부담도 줄여주는 제도 6가지
1.청년 월세 특별지원
만 19~39세, 월 최대 24만원 지원 (연 288만원)
2.주거급여 분리지급
부모와 떨어져 사는 경우 월 최대 32만원
3.1인 가구 주거안정 지원금
월 15만원씩 1년간 지급 (총 180만원)
(타래에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