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벗겨진 애 보는 느낌
평소답지 않게
버블 나흘 연속 와서 일상 계획 내일 오겠다
합주 들려준다 들어줘서 고맙다...
일과 보고에 너스레를 떨고
조곤조곤 말하고
임티를 보내고
뭔가 어른아이 같은 모습에 눈물이나...ㅠㅠ
말투는 여전한데 선긋고 말하는 느낌인데 표현불가ㅜㅜ
완벽한 우상을 기대한 적도 없고 바라지도 않는데
본인은 그러지 못해 쏘리를 삼키고 또 삼키는 것 같아ㅠㅠ
양가감정에 힘든 팬들도 착잡할 노릇...
기죽지 마 너!!! 고개 들고 어깨 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