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 TV에서 딴지 조작 사진을 가져와서 방송했다. (이재명 대통령 조작사진임)
다스 보이다 누구 거예요!! 이명박
딴지 누구 거예요!! 김어준
딴지 게시판에 매일 글 쓰는 사람 누구예요!!
정청래 최민희
이런 자들이 대통령 사진까지 조작하고 대통령이 어려우면 무슨 짓을 할 사람입니까!!!!
우리 청년들이 국가의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청년 포럼과 부동산 토론회, 관계부처 검토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대출, 청약, 세제와 같이 주거와 자산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스물두 개 과제가 우선 제안되었습니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 있는지, 또 그 방안이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하나씩 꼼꼼히 살펴보려 합니다.
국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실제 체감하실 수 있는 크고 작은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이외에도 불합리하다 생각하는 제도가 있을 경우 편하게 말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최민희는
유튜버 앞에서 사실을 왜곡해 말했다.
(방송되는지 몰랐다 하겠지)
하루 만에 수십만이 보고 1,600개의 댓글이 달린다.
사실을 바로 잡는데는 이미 늦었고 사람들은 김민석을 대통령병 걸린 사람으로 인식해버린다.
거짓말을 해도 얻는 이익이 더 크다.
최민희는 제대로 처벌 받아야 한다.
정 청 래가 전국을 돌며 굴을 캐고 농사일 돕던 쇼질을 할 때 느꼈지요. 우르르 몰려다니며 정의 눈길 한번 끌고자했던 그 패거리, 나중엔 하나씩 공천받더라고요.
이런 사람이 다시 민주당대표가 되면 공정도 상식도 무너지겠지요. 이 지 은처럼 애교, 교태 연습이나 해야할지 모릅니다. 공천한번 받기 위해, 의원들은! 🤦♀️
#마포러브버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4일)부터 8월 3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브라질, 칠레, 아르헨티나를 방문하고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거쳐 귀국하는
7박 11일간의 해외 순방길에 올랐습니다.
먼저 이 대통령은
24일부터 2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AI 리더 및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사들과 만납니다.
이 대통령은 24일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 참석해
AI·반도체 분야의 글로벌 협력을 구체화하고,
25일에는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을 통해
한미 벤처 투자 생태계를 연결하는 한편,
K-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확대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26일부터 29일까지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의 초청으로
브라질을 국빈 방문하고,
29일부터 30일까지는 칠레를,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는 아르헨티나를
차례로 공식 방문해
각국 정상과 회담을 진행합니다.
특히 이번 아르헨티나 방문은
22년 만에 이뤄지는
우리 정상의 아르헨티나 양자 방문입니다.
이 대통령은 다음 달 2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동포 간담회를 마지막으로
순방 일정을 마칠 계획입니다.
브라질·아르헨티나와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를 논의하고,
우리나라의 첫 FTA 체결국인 칠레와는
FTA 현대화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세계 4위권 인구,
세계 7위 GDP 수준의 거대 시장인
남미 핵심 경제대국들과
교역·투자를 확대하고,
우리 기업들의 남미 시장 진출도
적극 지원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우리 외교 지평을
글로벌 사우스로 확대하는 한편,
핵심광물 공급망 관련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식량·에너지 수입원 다변화 논의도
심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co/n4iidOXKmK
#해외순방 #미국 #남미
#AI #벤처투자 #FTA #대한민국정부
먼저 울어서 죄송합니다. 아 너무 보기 안좋아서 영상을 다시 못보겠어요.
제가 슬펐던건 정치자금법에 적혀있는 ‘친족의 후원은 가능’이라는 글자였어요. 13살 집안에 빨간딱지가 붙고 가족이 파산한 소년가장인 저에게는 기탁금을 보태줄 친족이 없거든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시각 정청래 후보님이 이런 글을 올리셨더라구요.
참 부럽습니다. 기성 정치인은 몇 억을 후원받았다 과시하는데 원외 청년 후보는 선거 후원회 조차 열기 어렵네요.
예비후보 등록 후 예비경선까지 7일 정도 밖에 시간이 없습니다. 아무리 빨리 후원회를 만들어도 본경선 쯤 가야 준비가 될텐데 예비경선 통과도 확신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원외 청년 후보는 사실상 후원금을 받을 수도 없게 만든 이 한국 정치의 장벽.
그럼에도 기탁금을 4배로 올려버리는 이 한국 정치의 장벽.
그들은 “그래서 어쩌라고? 이게 사회의 쓴맛이다 더 있다 와라, 우리는 4억 4천 짜리 후원금 반환 파티하겠다”고 하겠죠.
뛰어넘겠습니다.
진격하겠습니다.
제 앞에 무슨 벽이 있던 제 무릎이 전부 닳아 없어질때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당원 여러분 도와주십시오 예비경선만이라도 통과시켜 주십시오.
민주당이 꼰대 기득권 정당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정의와 희망의 정당이라는 사실을 보여주십시오.
예비경선에서 기호 7번 정민철을 뽑아주십시오. 한 표 정도는 미래와 희망에 투자해 주십시오!
배재고는 당장 공식 사과하십시오. 그리고 관련자들을 엄중히 조치하십시오.
오늘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일고와의 야구 경기에서 상대를 향해 "스타벅스 가자”라는 망언을 외쳤습니다. 5·18을 조롱하는 극우 구호를 하필 광주 학생들과 시민들 앞에서 꺼낸 겁니다.
"스타벅스 가자"는 이 맥락에서 단순한 응원이 아닙니다. 지난달 스타벅스는 5·18 기념일 ‘탱크데이’ 이벤트로 광주를 조롱한 바 있습니다. 대통령이 유감을 표하고 정부가 불매 방침까지 밝힌 사안입니다. 제 해석이 아니라 이미 규정이 끝난 혐오의 언어입니다.
몰랐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하필 5·18과 깊은 연을 가진 광주일고 앞이었습니다. 우연이라기엔 과녁이 너무 정확합니다.
분명히 합니다. 배재고의 침묵은 동조입니다. 교육 당국도 이 코드가 어디까지 퍼졌는지 직시하고 진상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5·18은 농담이나 놀이가 아닙니다. 누군가의 삶이고 죽음입니다. 다시는 이 땅에서 그 비극이 조롱거리가 되어선 안 됩니다.
https://t.co/ivDc3JT7pn
문조털래유 철거반은 국민이에요.😤
어떻게 '촉법평론가'(나이 어린, 덜 자란)라는 말을 쓸 수 있을까요?
민간인 납치해서 가두고 폭행사주를 벌여 유죄확정 받아 징역 산 '범법'하신 분이? 🤔
💡 (제미나이 정리)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주요 유죄 판결 및 형사 처벌 내역은 크게 두 가지 사건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과거 민주화 운동 시기의 사건과 최근의 명예훼손 사건입니다.
1. 서울대 민간인 감금·폭행 사건 (1984년)
혐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감금·폭행치상 등)
- 결과: 징역 1년 실형 (확정 및 복역)
- 내용: 1984년 서울대학교 학원자율화추진위원회 위원장 등으로 활동하던 당시, 대학 내에 잠입한 프락치(정부 밀정)로 오해받은 민간인 4명이 학생들에게 감금되어 폭행을 당한 사건입니다.
유시민 전 장관은 직접적인 폭행에는 가담하지 않았으나, 주동자 및 지휘부로서의 공동책임이 인정되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참고 사항: 당시 법정에서 재판부에 제출했던 ‘항소이유서’("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다가도~")가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된 사건이기도 합니다.
2.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명예훼손 사건 (2024년 확정)
- 혐의: 라디오에 의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등)
- 결과: 벌금 500만 원 (대법원 확정)
- 내용: 2019년 12월 유튜브 채널 '알릴레오' 및 2020년 7월 라디오 방송 등에서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당시 부장 한동훈)가 본인과 노무현재단의 은행 계좌를 불법 추적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검찰 수사 결과 이는 허위 사실로 밝혀졌으며, 재판부는 허위 사실임을 인지하고도 발언해 타인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판단하여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그 외에 선거법 위반 관련으로 기소되었다가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된 건(민주화 유공자 명예회복 관련 발언 건) 등이 있으나, 법적으로 최종 유죄(전과)가 확정된 대표적인 내역은 위의 두 사건입니다.
#유사시민_유죄
네, 청와대 선물 언박싱 했습니다. 그리고 부끄럽지 않습니다.
천하고 상스럽다고요? 저 정민철은 자랑스럽습니다. 뿌듯합니다.
유시민 선생님께서는 모르실 겁니다. 지금 이 나라에서, 이재명 정부를 지지한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청년이 얼마나 되는지. 정부가 이뤄낸 성과 하나하나가 청년 세대 안에서는 어떻게 악마화되는지. 민주진영을 지지하는 학생들이, 친구들 앞에서 그 말 한마디 꺼내지 못하고 숨죽이는 세상이라는 걸. 그거 알기나 하고 그런 말씀 하시는 겁니까?
저는 그 한복판에서 싸웠습니다. 인스타그램, X, 스레드 등등에서, 매일같이 쏟아지는 이재명 정부 악마화에 맞서 혼자 버텨왔습니다. 미친 듯이 일했습니다. 빽도 없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처음 시작할 때, 제 뒤에 누가 있었습니까? 아무도 없었습니다. 인맥도, 조직도, 방송도 없었어요. 오직 제 SNS 하나, 제 이름 석 자만 걸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허위사실 퍼뜨리는 자들을 상대로 수십 건의 소송을 직접 감당하면서, 그렇게 청년의 전선을 혼자 지켜왔습니다.
그렇게 싸운 사람에게 청와대의 선물이 도착했을 때, 그게 얼마나 뿌듯했겠습니까.
그건 제 개인의 자랑이 아니었습니다. 그 인증 사진 한 장은, 숨죽이고 있던 청년들에게 보내는 신호였습니다. 우리가 외롭지 않다는, 우리가 틀리지 않았다는, 이 전선에 너 혼자가 아니라는 신호. 선생님 눈에 천박해 보였던 그 언박싱이, 누군가에게는 "나도 당당해도 되는구나"라는 용기였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촉법평론가에게는 지적 책임성을 적용하기 어려운 수준이다”고 하셨죠.
선생님이 스튜디오 의자에 편안히 앉아 한 편의 평론을 다듬는 그 시간에, 저는 일분일초를 다투며 거짓과 싸웁니다. 가짜뉴스 하나가 퍼지는 데 10분, 그걸 막지 못하면 청년 수천 명이 물듭니다. 저는 그 속도로 싸웁니다. 그런 저에게 책임성이 없다고 하시는 건, 지금 어떤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지 보지 못하고 계신 겁니다.
이건 책임성의 문제가 아닙니다. 전쟁터가 바뀐 겁니다. 선생님께 익숙한 활자와 방송의 시대가 있었다면, 지금은 청년들이 사는 SNS에서 사실과 거짓이 실시간으로 충돌하는 새로운 전선이 열렸습니다. 그 전선에 서보지 않은 분이, 그 전선에서 싸우는 사람을 천하다 하십니다.
선생님은 평생을, 민주진영을 지지하는 세대와 함께 사셨습니다. 그래서 당당하게 목소리 낼 수 있는 그 세상이, 얼마나 당연했겠습니까. 참 부럽습니다. 저희 세대에게는 그 당연한 것이 매일 싸워서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비판은 달게 받습니다. 더 세게 하셔도 됩니다. 저는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흔들릴 만큼 곱게 정치한 적이 없습니다.
정민철은 앞으로도 그 자리에 있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를 지키는 가장 앞줄에서, 청년의 이름으로.
천하다 손가락질받아도 좋습니다. 그것이 숨죽인 청년들에게 닿는 길이라면, 정민철은 기꺼이, 더 천해지겠습니다.
그 천한 자리에서 청년들과 끝까지 함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