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허락한 유일한 강아지
엄마의 절대 금지령에 맞선 귀여운 반란으로
털 안 빠지고 짖지 않는 종이 강아지 입양
하얀 종이를 접어 만든 강아지에 바퀴를 단 구조
얇은 끈으로 연결해 산책하듯 끌고 다니는 방식
관리가 필요 없고 알러지 걱정도 없다는 점
소음과 배변 이슈 없는 반려의 대안
단, 비에 면역력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음
보고 있으면 웃음이 나면서도 짠한 마음이 드는 조합임
이 정도면 엄마도 한 번은 고민해볼 것 같은 귀여움이 느껴짐
입양 방법은 타래로 👇
나 진짜 구라 안 치고 너무 슬퍼서 지금 코 존나 찡하고 눈물 고임 씨발
웃음으로 소비될 장면이 아닙니다
치이는 풍뎅이한테 마음을 다 줬고ㆍㆍㆍ 치이가 토벌 실패해서 힘들어 할 때 꼭 안아준 게 풍뎅이고 치이가 공부 할 때도 막 재롱 피워서 행복하게 만들어주고ㆍㆍㆍ
사실풍뎅이도 치이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