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유이뽕이 해외에서 한국말 했더니 생긴 일
모로코 페스 밤거리에서 한국어를 꺼낸 순간임.
길에서 마주친 현지인들이 먼저 말을 걸어옴.
"안녕하세요"부터 "Are you Korean?"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짐.
알고 보니 K드라마로 한국어를 배운 친구들이었음.
"반가워요 한국사람들" 외치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었음.
너무 귀엽다는 반응이 절로 나오는 상황이었음.
나이 이야기에선 뜻밖의 해프닝이 생겼음.
Sixteen이 Sexy로 들리며 순간 정적이 흘렀음.
알고 보니 한 명은 14살, 한 명은 25살이었음.
서로 언니, 아줌마 장난치며 훈훈하게 마무리된 밤이었음.
K드라마의 힘이 이렇게까지 통하는 걸 보니 새삼 놀람.
해외에서 한국어 들으면 진짜 반가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일본 친구들 중에서도 한국어 구사할 수 있는 사람 많지?!
영상 출처 : 유이뽕
장원영이 짊어진 1황의 무게
인기가요 보는데 겁나 피곤해보임
정신 안놓고 박수 치면서 호응해 주는데
저 와중에도 리액션 챙기는 거
보면 프로는 찐 프로가 맞는듯 ㅜㅜ
근데 새벽까지 뮤비 촬영하고
바로 다음 일정 소화했다고 하던데
광고에 행사까지 생각하면
잠은 대체 언제 자나 싶을 정도임😱
늘 완벽한 모습만 보여주니까 잊기 쉬운데
원영이도 결국 잠 부족하면 피곤한 사람인 거..
1황의 자리도 좋지만 건강도 챙기길 ㅜㅜ 🥹
남친 앞에서 먹으면 안되는 일본 간식
도쿄에 위치한 젤라또 가게에서 파는
블랙 젤라또라고 함 ㅋㅋㅋㅋ
블랙 카카오, 흑임자, 오징어 먹물이
주 재료라고 하는데 요즘엔 도쿄에
많이 퍼져서 혓바닥 까맣게 물든 사람
자주 만나볼수 있다고 ㅋㅋㅋㅋㅋㅋ
아..할로윈 간식으로 딱이다 진짜😱
엄정화가 이런 옷 입었다고
욕먹었던 적도 있음..
2년 전 백상예술대상에서 입었던
드레스인데 아직도 가끔 얘기 나옴
가슴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에
시스루 망토까지 더해져서
당시에도 반응이 꽤 갈렸음 ㅜㅜ
수지는 베스트 드레스로 꼽힌 반면
엄정화는 워스트라는 평가까지 받았는데
근데 57세인 엄정화가 저 정도로
자기 관리하면서 과감한 스타일
소화하는 것도 대단한 거 아닌가 ㅋㅋㅋㅋ
의상 취향이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이 많다고 입고 싶은 옷까지
눈치 봐야 하는건 좀 아닌것 같음
뭐 그렇게 워스트도 아닌것 같구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