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_트친소
집 가는 중에 트친소 올립니다
이번 착목설계기도 배포전에서 스태프로 참가했었는데 비록 몸은 고되더라도 오늘 행사가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주나른, 창궁 퍼먹고 맛있는 건 일단 입에 넣고 봅니다
연성보다는 맘찍알티를 많이 해요
흔적 남겨주시면 찾아갈게요🥹
내가 지금까지 봤던 오타쿠취미에 대한 최고의 얼버무리기 설명 중 하나
(No.1은 자캐커뮤 멤버들끼리 캐입방탈출 갔는데 원래 4인용이던걸 6인 중에 두 명은 아무것도 안 하는 조건으로 입장햇는데 방탈출카페 사장님이 왜 이렇게 하냐고 뭐 하시는 분들이냐고 물었을 때 연극동아리라고 대답했던분)
그리고 캐리어 비번이 본의아니게 재설정되어 진땀흘리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핸드폰 후레쉬를 사용하여 열심히 비번을 찾아 기어코 캐리어 개방에 성공하신 분들입니다.
만약 그분들이 캐리어 오픈에 실패하셨다면 아마 수많은 참관객분들이 눈물을 흘려 행사장에 홍수가 났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