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을 챙겨주지 않아서”
“TV 리모컨 위치를 모른다고 해서”
“잠꼬대를 해서”
“늦게 귀가해서”
“내 빚이 많아서”
“성관계를 거부해서”
“술을 마셔서”
“몸이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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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 애인을 살해한 남성들의 범행 이유들이다.
지난해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 의해 살해된 여성은 최소 137명에 달한다. 살인미수 등으로 살아남은 피해자까지 포함하면 최소 389명이다.
<책임과 권력>
권한을 가진다는 것은 동일한 양의 책임을 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통령의 제일 큰 책임은 국민을 통합하는 것입니다. 늘 말씀 드리는 것처럼 대통령이 되기까지는 한쪽을 대표하지만, 대통령이 된 순간부터 국민 전체를 대표해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기까지 가졌던 이상이나 가치, 약속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되겠지만, 대통령이 되고 집권세력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될 것입니다.
모든 공적 현안을 결정할 때 토론하고, 의견을 모으고, 대세에 지장이 없는 한 조정하고 타협하는 이유는 어떤 의견은 틀리고 어떤 의견은 옳아서가 아니라 모든 의견이 나름의 타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의 의견만이 진리이자 정의이고, 너의 의견은 불의이고 거짓이라는 태도는 극한적 대립과 실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주장하고 비판하는 것으로 충분한 입장과 주장하는 만큼의 대안을 내고 그 결과에 대해 무한책임을 져야하는 입장은 또 다릅니다.
마음 가는대로 감정 나는대로 내 이익대로 하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겠으나, 권한만큼 무거운 책임을 져야하는 공인은 공정한 제3자의 시각과 냉철한 이성으로, 국가와 국민 최대다수에게 최대의 행복이 되는 길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찾아야 합니다.
아무리 잘 포장하고 숨겨도 집단지성체로 진화한 국민대중을 속일 수는 없습니다.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정치적 입지나 선거에서의 유불리가 국가의 미래나 국민의 편익에 앞설 수는 없는 것입니다.
권한과 책임의 크기는 동일하다는 사실을, 위대한 국민지성의 무서움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정의실현을 하라고 국민이 맡긴 수사기소권으로 누군가를 죽이고 빼앗고 감금하기 위해 하는 증거조작 사건조작은 일반 범죄자가 저지르는 강도나 납치 살인보다 더 나쁜 짓입니다.>
[단독] 김성태 "이재명에게 돈 안줘…검찰 장난쳐" 녹취 나와 - 시민언론민들레 https://t.co/Jx6bxyouDl
테러리스트가 아닌,
대한의군 참모중장 안중근 의사 유묵의 귀환을 국민과 함께 환영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주권정부도 안중근 의사 유해발굴과 송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독립과 자주는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강고한 의지와 끊임없는 투쟁으로 성취되고 지켜집니다.
나라를 되찾고 지키기 위해 헌신하며 특별한 희생을 치른 분들에 대하여 우리는 끊임없이 기록하고 기억하며 특별한 보상과 예우를 다해야 합니다.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 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는 나라에서 누가 조국과 국민을 위해 흔쾌히 나서겠습니까?
이제 모든 것을 제자리로 되돌려 놓아야 합니다.
"20대 대선을 앞둔 지난 2021년 12월, 국민의힘이 편지 두 통을 공개하며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조직폭력배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편지 감정을 담당했던 주임 문서감정관이 "자신의 감정 의견이 묵살됐다"고...
" https://t.co/GA249MoFMI
좌우를 떠나 경제 하나는 기가 막히게 살린 대통령
공개석상에 오랜만에 나오심
청계천이 벌써 20 주년 이군요 ㄷㄷ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지금은 미국이 거절하고 있는 통화 스왑을
2008 년 경제위기때 한미 한중 한일 통화스왑을 체결하며 그랜드 슬램 달성함
그땐 몰랐는데 임기 후 MB 업적을 찾아보면 왜 어린 나이임에도 현대 사장이 된지 알 수 있음
<'근로자의 날'이 '노동절' 이름을 되찾습니다>
환노위 법안소위에서 제가 대표발의한 '노동절법'이 방금 통과됐습니다.
박정희 정권에서 종전의 노동절을 '근로자의 날'로 바꿔버린 지 62년만입니다.
노동절법은 일하는(勞動) 사람이 권리의 주체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상징하는 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지난 5월 "꼭 하고싶은 법"으로 노동절법을 꼽으신 바 있습니다.
이름뿐인 노동절이 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일하는 사람들의 손을 잡고 동행하겠습니다.
노동절이 교사, 공무원, 노무제공자 등 모든 국민이 쉴 수 있는 공휴일이 되도록 하는 「공휴일법」 개정도 힘있게 추진하겠습니다.
윤석열, 국가 채무 90조 숨기고 기금까지 탕진
尹정부 '장부 외 채무' 80~90조 원에, 각종 기금까지 탕진
'나라 거덜 낸 尹정권'…성난 민심, 재산 몰수 등 강력 처벌 요구
윤석열에는 침묵하고, 이재명에는 따져묻는 '기레기들' 이중잣대 논란도
https://t.co/vKznJBLgJZ
이재명 대통령 변호인의 글 중 일부.
대장동이나 백현동은 뇌물죄로 기소도 못했고 고작 했다는게 업무상 배임인데..성남도시개발공사가 더 큰 돈을 벌지 못하게 했다고 배임이라고 기소했단다..ㅅㅂ 그러면 지금 적자내는 공사, 공기업 대표들은 전부 업무상 배임이냐 ㅅㅂ ㅋㅋㅋㅋㅋㅋ
출처 : https://t.co/yAR8WltU11
📌서영교의원 제보받은 녹취
4월 4일 윤석열 파면 선고 끝나고 조희대 대법원장, 정상명 전 검찰총장, 김충식, 한덕수 4명이 모인 그 자리에서 조희대가 "이재명 사건 대법원에 올라오면 대법원에서 알아서 처리한다. 다음 대통령은 내각제를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본다."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ㅅㅂ
정당 해산 확정되면
1. 같은 목표로 대체정당 창당 못 함
(국민의 힘이라는 이름도 다신 못 씀)
2. 그 당 소속 의원들 의원직 박탈
(이러면 빈 지역구는 보궐선거를 하게 됨)
3. 해산정당의 잔여재산은 국가로 귀속
4. 해산 정당의 목표를 위한 집회나 시위 금지 (윤 탄핵 무효 시위하면 불법)
이 분 말씀이 맞습니다. AI가 읽을 수 없는 폐쇄적인 포맷은 이제 도태되어야 합니다. 이것만 바뀌어도 사회 전반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가까운 예로 Active X와 공인인증서가 있습니다. Active X가 사라진 뒤 우리나라 온라인 커머스는 급성장했습니다. 민간 공인인증서가 도입된 이후 정부 서비스 접근성은 한결 높아졌습니다.
정부기관에서 문서포맷을 바꾸면, 오픈 데이터 포맷을 토대로 여러 '시민해커'들이 정부활동을 모니터링하고, 의견을 수렴하고, 목소리를 내는 툴과 서비스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정부 투명성과 민주주의의 역동성은 제고될 것입니다.
(공공데이터에 대해서도 할 얘기가 있지만 그건 다음번으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