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유명한 사람인가요? TV는 거의 안 보는데,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방송에 많이 나오던 홍대 건축과 출신 역술가’ 한 분을 저 물리학자가 조롱하는 영상을 어제 봤어요.
자신의 신념이 확고한 걸 떠나, 상대 field에 대한 예의가 없는 모습에 적잖이 놀랐습니다. 그래서인지 역술가가 차분히 본인의 의견을 개진해 나가는 모습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느낌..😅
간만에 ‘차분한 기운’으로 ‘붕 떠 있는 기운’을 누르는 게 보여서 흥미로웠어요.
사람 고유의 ‘에너지’를 다루는 것을 터부시하는 레거시만 보는 분들에게는 시사하는 바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매일 작은 습관이라도 바꾸는 것은 영혼의
세계와 조화를 이루는데 도움이 되고
아주 작은 루틴을 바꾸고 새로운 루틴을
만들어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움직임을 만들어 낼 수있고,이는 가능성과 풍요로움을 열어줌.미루거나 루틴에 갇히면 에너지의 흐름이막히고 벗어나기 힘든 악순환에 빠지게됨.
Everything given to me is a vast stage for my true original soul’s experiences.
These are powerful ways to dramatically elevate the quality of every experience my soul came here to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