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섬박람회 국민감사청구, 서명에 동참해 주십시오]
전라남도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예산 낭비·부실 운영부터 입찰 비리, 공직자 가족의 부동산 특혜·이해충돌 의혹까지 철저히 밝히겠습니다.
암행어사님과 함께 국민 300명 이상의 서명을 모아 내일(10월 14일) 오후 2시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합니다.
서명은 내일(10.14) 오전 11시까지 받습니다. 국민 세금이 제대로 쓰였는지 밝힐 수 있도록 많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국민감사청구 연명부 링크>
https://t.co/rUdbSxHAsF
🚨🚨🚨 선관위 특검, 사실상 브리핑 0회
선관위 특검 난리남...
지금 출범한지 35일 지났는데 수사 브리핑 사실상 0회인거 들통났습니다....
참고로 출범 후 첫 두달 동안만
-내란특검: 9회 브리핑
-김건희특검: 22회 브리핑
-채상병특검: 21회 브리핑..
이거 진짜 심각합니다..... 당장 공론화 부탁드립니다.. 다른 이슈 터져도 선관위 못 잡으면....ㄷㄷㄷ... 무용지물입니다...ㅜㅜ
전 국민이 꼭 관심 가져주시길...ㅜㅜㅜ 너무 심각하다.. 하....
[이재명 가족 황제골프도 감싸다니, 민주당은 안 부끄럽나?]
빼박 증거가 나오니까 이재명 가족 황제 골프를 실토했다.
대구에서 붕괴 사고가 났는데, 골프를 계속 쳐도 된다는 뜻인가?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보면 사과는커녕 감싸는가?
골프장에서 놀다 보니 엉터리 조치를 했다.
10시 50분 인명 구조를 다 마쳤는데 12시 30분에 청와대에서 구조에 만전을 기하라는 메시지가 나왔다. 지금 장난치나?
해군 병사가 실종됐을 때도 이재명 대통령은 골프를 쳤다. 어디까지 감쌀 수 있는지 보자. 이동호 어디 사는지, 골프비 무슨 돈인지부터 밝히기 바란다.
중국동포 F-4 통합 소식 보고 진짜 열받음.
취업비자 만료돼도 강제출국 안 하고 한국에서 편하게 갱신 가능하고,
고용주 필요 없고, 이직·창업 자유롭고, 2년 살면 F-5 영주권까지 신청 가능하대.
영주권 따면 지방선거권까지 준단다.
한국 청년들은 취업난·집값에 허덕이는데
외국 국적 중국동포들은 비자 쉽게 바꾸고 영주권 길까지 열어준다니
이게 누구를 위한 정책이야?
2026년부터 H-2 신규 중단하고 F-4로 통한다는데 진짜 한국 국민이 우선인 나라인지 의심스럽다.
단지 대통령과 민주당이 불편해 할 이야기를 줄기차게 한다는 이유로 한동훈을 잡을 3개 팀을 구성한다?
이게 공당이자 집권당인 민주당이 할 일인가?
한동훈이 현재 무슨 거대한 비리 게이트에 걸려 있는 사람인가?
한동훈이 중대 범죄 혐의가 있나?
민주당은 국고보조금을 받는 정당이다.
즉, 국가의 돈이 들어가는 정치집단이다.
그런데 그 당이 이렇게 정적을 죽이기 위해 공식적으로 인력과 노력을 기울이는 게 맞나?
이 행태에 무슨 정의가 있고, 어떤 명분이 있나?
이런 일을 하면서도 부끄러움조차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서글픈 민주당의 현실이다. 할 수 있는 일과 해서는 안될 일조차 구분하지 못하는 집단이다.
미운 놈 때려잡자고 팀 조직하는 행태가 조폭 집단과 다를 게 무엇인가?
해외 사는 국민도 우편이나
인터넷으로 투표하게 하자는 얘기가 나옴
재외동포청은 2028년 총선부터
하겠다고 밀어붙이는 중임
지금도 해외 공관 투표소에 가면 투표할 수 있음
사는 나라에서 투표하게 해준 것만 해도
충분히 배려한 거임
그렇게 투표하고 싶으면 들어와서 하면 됨
우편이나 전자투표는 본인이 직접 찍었는지
확인하기가 어려움
누가 대신 찍어도, 옆에서 시켜도 잡아내기 힘듦
국내 선거도 공정성 논란이 끊이질 않는데 해외 우편까지 열자는 거임
나는 투표는 편한 것보다 믿을 수 있는 게 먼저라고 봄
결과를 못 믿는 부정선거는 투표율이 아무리 높아도 의미가 없음
국민 대다수가 납득할 때까지 서두를 일이 아님
전국 농지를 드론으로 찍는
조사에 중국산이 열에 아홉임
조사에 쓴 드론 103대 중 94대가 중국
회사 제품이었음 국산은 4대뿐이었음
찍은 영상을 3D로 분석하는
프로그램은 러시아산이었음
문제는 경기·강원 접경 지역도
같은 장비를 썼다는 거임
그 지역 드론 41대 중 39대가 중국산이었음
우리 군은 보안 때문에 중국산 드론을 제한하는 중임
그런데 농지 조사는 보안
검토조차 없이 그냥 들어갔음
근데 국가 사업을 남의 나라
장비에 맡기면 안 되는 거임
세금으로 하는 조사이면 장비부터
국산이나 검증된 걸로 바꿔야 하는 거 아니냐?
하동근만 욕하고 끝낼 일이 아닙니다. 책임은 이재명에게 물어야 합니다.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이 서류심사 통과자 8명 중 8위, 면접에서는 5위를 하고도 사장이 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김현지가 인사를 주무른 것 아니냐는 의심도 나옵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김현지 선에서만 들여다보면 본질을 놓칩니다.
하동근은 이재명이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인연을 맺고, 시립의료원 설립운동을 함께했던 오랜 ‘멘토’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인연 뒤에 어떤 자리들이 이어졌느냐입니다.
이재명 성남시장 시절에는 성남문화재단 문화진흥국장과 판교생태학습원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에는 경기문화재단 이사.
이재명 대통령 시절에는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입니다.
성남에서 경기도로, 경기도에서 대한민국으로. 이재명이 행사하는 권한의 범위가 넓어질 때마다, 오랜 인연에게 돌아가는 자리도 그 안에서 이어졌습니다.
이쯤 되면 물어야 합니다. 하동근의 전문성이 필요한 자리를 찾아간 겁니까, 이재명이 가진 권한에 맞춰 하동근의 자리를 찾아준 겁니까.
이번 논란은 어느 공기업 사장 한 사람의 낮은 점수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성남에서부터 이어진 인사 방식이 이제 국가 공기업에까지 반복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문제입니다.
국민에게는 실력으로 경쟁하라면서 자기 사람에게는 인연으로 자리를 내주는 정치. 공적 자리를 사유물처럼, 국민의 돈을 제 쌈짓돈처럼 여기는 권력. 우리가 따져 물어야 할 것은 그런 권력을 행사해 온 이재명의 인사관입니다.
오랜 인연에 보답하고 싶으면 사비로 하십시오. 국민이 맡긴 권한으로 자기 사람의 평생 일자리를 책임지려 하지 마십시오.
이런 정치, 이제 지겹지 않습니까.
-이기인님
[이화영의 석방 요구, 공범이 지시자 협박에 나선 것]
이화영 피고인이 청와대에 가석방을 요구했다. 당당하다.
이재명 모르게 북한에 800만 불을 줬다면 이런 식의 석방 요구를 할 수 없다. 최초로 범죄자에게 협박받는 대통령이다.
이화영에게는 “내가 입을 열면 이재명 피고인이 버틸 수 있냐”는 자신감이 보인다.
이화영을 가석방하거나 사면하면 이재명 대통령은 탄핵될 것이다. 공범임을 국민 앞에 자백했기 때문이다.
- 이재명 재판취소 저지특위 위원장 주진우 -
https://t.co/VznS3mV5mn
DMZ 지뢰 폭발 사건은 '불의의 사고'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위한 우리 장병들의 희생이고 부모들의 피눈물입니다.
국가의 제1 책무는 영토를 수호하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다. .
청와대는 부상 장병과 가족을 위로하려는 맥락이었고 엄정한 조치 의지에는 변함이 없다고 해명했다. 위로의 마음자체를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우연히 일어난 재난처럼 부른다면 우리 장병들의 희생은 누구의 책임이 아닌 사고로 치부된다. 정부가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어설픈 위로가 아니라 책임이다.
자식의 희생을 가슴에 묻은 부모에게는 평생을 쏟아내야 할 ‘피눈물’이자 삶이 무너져 내린 고통이다.
또한 국가를 믿었던 우리청년들에게도 잔인한 현실이 되었다. 우리청년들이 이 나라에 미래를 걸고 국가를 신뢰할 수 있겠는가.
새미래민주당 여성위원회는 대통령과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
1. 정부는 이 사건의 성격과 장병들의 희생에 대해 정확한 표현을 바로 잡고 공식입장을 밝혀라.
2. 정부와 국방부는 이 사건에 대해 숨김없이 공개하고 책임을 물으라.
3. 정부는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에 대한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를 요구하고 그 이행을 국민앞에 보고하라.
4. 국회는 진상조사 과정을 철저히 감시하고. 조사결과와 후속조치를 국민 앞에 공개하도록 하라.
새미래민주당 여성위원회가 외치는 것은 자식을 맡긴 어머니의 믿음과 마음이다.
마지막으로 부상장병과 가족에게 깊은 위로를 전하며, 하루빨리 회복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새미래민주당 여성위원회 일동
#새미래민주당 #새미래민주당여성위원회 #DMZ지뢰폭발 #불의의사고가아닙니다 #우리장병들의희생 #국가의책임 #정부의책임
현역 장교의 목숨 건 폭로 "북한군은 매일 지뢰박스 들고 MDL 내려와 10시간 넘게 작업하고 간다"
국방부 발표: "북한군 MDL 침범 연 17회"
현역 장교 폭로: "매일 지뢰박스 들고 와서 묻는다"
은폐된 것만 200건 이상이라고...
북한군 지뢰 매설 매일 직관하면서도 국민한테 숨겨온 국방부
북한군 지뢰 작업 안전하게 마칠 수 있도록 비밀 보장해 주는 경호 수호신
연간 17번이라더니 실제론 200번 넘게 안마당처럼 들락날락하며 폭탄 심는 걸 국방부가 싹 다 숨기고 있었음
장병 팔다리 잘려 나갈 때까지 대국민 사기극 치다가 걸리니까 "1969년 지뢰일 수도 있다"며 북한 대변인 노릇이나 하는 국방부 장관 수준
SNL도 감히 엄두 못 낼 '대국민 안보 사기' 레전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국민의힘 울산 남구갑 국회의원 김태규입니다.
민주당이 제 방송 발언을 트집 잡아
징계안까지 내겠다고 합니다만,
제 발언은 육영수 여사의 명예를 지키려는 데서 나왔습니다.
육영수 여사의 시해 사건은 수사결과
북한의 지령에 따른 범행으로 이미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총을 쏜 문세광 본인도 범행을 자백했고,
사형 직전에는 조총련에 속았다며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에게 사죄했습니다.
범인 스스로 북한 쪽에 속았다고 인정한 범행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저지른 범행을 마치
박정희 대통령의 음모인 것처럼 둔갑시킨 패륜 영화가
버젓이 극장에 걸려 있습니다.
흉탄에 쓰러진 국모를 두 번 죽이고,
북한에는 면죄부를 주는 영화입니다.
좌파 진영은 이것을 창작의 자유라며 감싸고
국민 감정을 갈라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아직도 북한을 변호합니까.
지금도 살아 계신 유족들은 반세기가 지나
또 한 번 상처를 입고 있습니다.
저는 그 비겁한 짓을 도저히 두고 볼 수는 없었습니다.
국모 시해를 뒤집는 영화는 창작의 자유라고 감싸면서,
5·18을 왜곡하면 법으로 처벌하는 것은 공정하지 않습니다.
5·18이 존중받는 만큼 육영수 여사도 존중받아야 합니다.
역사에 대한 평가는 성역을 만들지 않고,
충분히 논의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5·18만 법으로 보호하겠다면,
6·25와 육영수 여사의 비극도 같은 수준으로 보호해야 마땅합니다.
역사만이 아닙니다.
민주당은 판결도 자기 편에 유리한 것만 골라 인정합니다.
민주당은 법원 판결을 입에 올릴 자격이 없습니다.
법원 판결과 역사를 부정해 온 것은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판결을 부정했다며 저를 징계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판결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이재명 대통령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 판결도 당연히 인정하시겠지요
이재명 대통령은 형량만 정해지면 되는 그 재판을
1년 넘게 세워 두고 있습니다.
판결을 존중하라는 말은 저에게 할 말이 아니라,
온갖 술수로 판결을 받지 않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먼저 해야 할 말입니다.
역사에 대한 평가는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결도 마찬가지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내란음모죄로
대법원에서 사형 판결을 받았지만,
훗날 재심에서 무죄를 받았습니다.
판결이 곧 역사라면,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금도 죄인이어야 합니다.
저는 같은 이유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판결도
재심을 통해 다시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판결과 역사를 두고 의견을 말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허용돼야 합니다.
친좌파 성향의 영화로 역사를 왜곡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라고 감싸면서,
국회의원이 의견을 밝힌 것은 징계하겠다는
민주당의 내로남불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제 의견을 충실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단어 한마디에 말꼬투리를 잡아 취지를 폄하하고
사안을 왜곡하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제 발언의 진의를 헤아리신 국민께서는
누가 옳은지 잘 판단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김태규의원
불길하게도 이재명 정부는 다음 중 어느 하나도 제대로 대답하지 못할 것 같다...
<DMZ 지뢰 폭발 사고 쟁점 (2026. 10. 1. 현재)>
✅25년 8월부터 북한이 MDL을 넘어와 지뢰지대를 조성하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재명 정부에서는 그간 어떤 조치를 취했나? 어떤 방침을 가지고 있었나?
✅왜, 수색대대장(중령)이 직접 작전에 참여했는가? 이번 경우 이외에도 수색대대장이 직접 수색 작전에 참여한 사례가 있었는가?
✅유엔군사령부와 공동 현장조사를 앞두고 수색로 개척을 위한 작전이었다는데, 왜 유엔사와 사전에 협의되지 않은 경로로 들어갔는가?
✅군령권자인 대통령에게 보고했던 내용이 무엇이길래 대통령은 X에 사실을 ‘접했다’고 표현하고 겨우 위문편지 식의 반응을 올린 것인가?
✅21일 발생한 사고에 대해 28일까지 최소한의 진상마저 공개하지 못한 이유가 무엇인가? 그간 군령권자인 대통령으로부터 어떤 지시라도 있었는가?
✅‘상응하는 조치’로 가능한 것이 무엇인가? 책임을 물을 의지는 있는가?
✅사건이후 북의 도를 넘는 적반하장 공세에 제대로 대응조차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5사와 21사 관할 우리 영토에 집중적으로 깔린 것으로 알려진 북측의 지뢰를 향후 안전하게 제거하는 것이 가능한가? 계획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