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는 의사표현을 넘어 타인의 권리침해가 없도록 자제해야.. 시위대의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 등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에 대해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에 대해 엄중수사를 경찰에 지시했습니다.>
잠실 봉쇄에 국제대회 출전 무산 위기… 체육단체 "일터 돌려달라" 호소 https://t.co/H75SHhiE0f
조수진 변호사
래퍼 이민서(활동명 리치 이기) 관련입니다
재단에서는 오는 토요일 5.30. 태호서울공연에 해당 가수가 리치이기 이름으로 참여한다는 정보에,
지난 주 내내 재단직원들이 모니터를 해왔습니다.
오늘 태호서울측이 리치이기를 공연자 라인업에서 제외한다는 공지를 냈네요.
재단에서는 지난 5.23. 자로 예정되었던 래퍼 이민서(활동명 리치이기) 의 단독공연취소후
가수 본인에게
1. 언제, 활동명 '이기'를 영구히 다른활동명으로 바꿀것인지
2. 언제, 고 노무현대통령님 혐오표현과 소아 성애 여성비하를 종합적으로 담은 문제음원들을 음원사이트내에서 영구 삭제할것인지
3. 문제곡들은 영구적으로 공연곡 리스트에서 제외하는지여부
세가지를 묻는 공문을 보냈었습니다.
만약 바꾸지않는다면 법적조치하기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 한것만으로도 상당한 금액의 손해배상을 해야하고,
앞으로 더 그이름과 그곡으로 공연을 기획한다면 해당 공연에 큰 피해를 끼치게 될것입니다
이민서씨, 답변하세요.
서울경제TV가 "중국인 서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매수..다주택자 던진 물량 싹쓸이" 이런 가짜 영상기사를 냈다가 지금은 삭제 했습니다.
확인해보니 1~4월 간 강남구 집합건물 중국인 매수는 5명 불과 등 명백한 허위기사입니다.
혐중 선동재료로 사용될 수 있게 의도적으로 만든 가짜뉴스 기사로 추정됩니다.
명색이 언론, 그것도 경제언론인데 혐중을 부추겨 나라와 국민에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엄중하게 책임을 물어야겠지요?
<김용범 실장님의 주장이 초과이윤 배당이 아니라 초과세수 배당이었는데 잘못 보도했다며 정정한 외신.. 정론직필하는 자존감 높은 언론의 이 모습이 얼마나 당당하고 보기좋은가요.
특정세력을 편들거나 누군가를 공격하기 위해 고의적인 조작왜곡으로 가짜뉴스를 남발하는 언론은 결코 보일 수 없는 자세입니다.
명백하게 정치적 의도를 가지고 조작왜곡 보도 일삼으며 정정거부하는 일부 국내 언론들이 귀감으로 삼으면 좋겠습니다.>
블룸버그, '국민배당금' 보도 청와대 서한에 응답… 정정보도 고지 https://t.co/zVo6yfyV6M
조수진 변호사
일베 래퍼 이민서(활동명 리치 이기)가 노무현재단에 찾아와 사과문을 전달했습니다.
숙인 저머리가 진정인지 지켜볼겁니다.
만약 앞으로 노무현대통령 혐오표현 아동성애 여성혐오를 담은 자신의 곡들을 계속 부를경우, 곡 자체의 금지소송, 활동명 사용금지 소송 및 곡 발표에 따른 추가 손해배상소송에 들어가겠습니다.
공연장, 공연대행사도 사과문을 올렸고 공연은 취소되었다고합니다.
5월은 5.18.광주민주화운동과 5.23. 추도식이 있는달입니다.
그런데 대기업 신세계는 스타벅스 탁! 탱크텀블러 마케팅을 벌이고, 대중음악계에서는 유명 힙합가수들 출연의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혐오표현공연이 기획됐습니다.
우리사회 혐오표현 퇴출에 대한 숙의가 절실히 절절히 필요합니다. 혐오표현은 인간과 역사에 대한 폭력을 부추깁니다.
우리 노무현 재단은 앞으로 5.18 기념재단과 공조해서 역사혐오 사건에 더 강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저도 할수있는 모든 역할을 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같이 해주세요.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사건, 그로 시발된 6월 민주항쟁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광고입니다.
제보받은 것인데 진짜인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확인해 봐 주십시오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사실이라면 참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수가 있을까요
<여론조작용 가짜뉴스 안됩니다.>
김용범 실장이 한 말은 'AI 부문 초과이윤으로 발생하는 국가의 초과세수를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이고
이에 일부 언론이 이 발언을 편집하여 '김 실장이 기업의 초과이윤을 국민배당하는 방안 검토를 주장했다'는 음해성 가짜뉴스를 유포하자,
김 실장이 이를 부인하고 초과세수 배당 검토 주장이었다며 해명 아닌 설명을 친절하게 하였고 관련 보도까지 났음에도 여전히 이런 음해성 보도를 하는 이유가 뭘까요?
정치적 비난이나 비판도 사실에 기반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를 해치게 된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베네수엘라 떠올라"…김용범 'AI 과실 배당' 논란 - 한국경제TV https://t.co/6ysgCfM8c0
[김용민 의원실]
꽃도 피워보지 못한 304명의 별들을 보낸지 어느덧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날에 멈춰 있는 질문들은 아직도 온전한 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지난 4월 10일,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7시간 문건' 목록을 공개하라는 법원의 판결로 늦게나마 진실에 한 걸음 다가섰습니다. 긴 세월 깊은 상실감 속에서도 오직 진실을 향해 피눈물 나는 싸움을 이어오신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진실은 결코 침몰하지 않습니다.
끝까지 진상을 밝혀내고, 마땅한 책임을 묻겠습니다.
세월호 참사를 뼈아프게 새기며 제정된 '국민 안전의 날' 역시, 희생자를 영원히 기억하고 과거의 비극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우리 사회의 약속입니다.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민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박은정
누군가의 아버지이며 아들이자
평범한 집안의 가장이었을
국민들의 이름들을 기억해 주십시오.
김용원, 도예종, 서도원, 송상진
여정남, 우홍선, 이수병, 하재완
박정희 유신체제에 부역한 사법부가
형을 확정하자, 단 18시간 만인
1975년 4월 9일 새벽 4시 30분
국민 여덟 명에 대한 사법살인이 자행됐습니다.
유신정권은 위헌적 긴급조치로
국민의 인권과 기본권을 짓밟고
야당 정치인의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1,024명의 국민이 영장 없이 체포되었고,
대법원은 53명 국민에게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대한민국 형사사법절차상 가장 어두웠던
역사를 거울삼아 국민의 인권과 생명을 보호하는
형사사법시스템으로의 개혁으로
주권자 국민의 명령을 완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