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는 아플때나 마시는 독일에서 애프터눈티를 찾는다면 네덜란드로... 네덜란드는 어느 도시나 스콘과 애프터눈티를 파는 가게를 쉽게 찾을 수 있다. 보통 High Tea 라고 부르는데, 며칠전에 예약해야해서 급하게 가면 못먹는게 안타까워. 오늘은 네이메겐에서 김치 토스티 하고 얼그레이에 스콘.
내일 12시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집회 못 가시는 분들 계실텐데요(일단 제가 그럼) 집회 주최측에서 라이브 스트리밍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래의 채널인데, 구독자가 50이 넘어야 라이브 스트리밍이 가능하대요! 구독 부탁드립니다 독일 거주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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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isburg Zoolichter. 닫은 어두운 동물원에서 하는 빛 전시. 11월5일부터 12월 1일까지만 하는 전시라서 종료 전에 급하게 다녀왔다. 동물은 거의 우리에 들어가있어서 본건 웜뱃, 스라소니 정도지만, 어짜피 목적이 동물이 아니었기에 아쉬움은 없음. 새로운 분위기의 산책을 해보고 싶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