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재선됐을 때 가장 상처받았던 건 그래도 내가 수년간 삶을 꾸려왔던 나라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내 존재 자체를 혐오하는 후보에게 기꺼이 표를 던졌다는 사실이었다. 오늘은 내가 나고 자란 도시에서 250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그런 선택을 했다.. 내가 사랑하는 곳이 나를 혐오할 때.
제29회 부국제 상영작 <어느 파리 택배기사의 48시간> 국내 메인 예고편
체류 자격 면접까지 남은 시간, 단 48시간!
오늘도 생존을 위해 파리 시내를 달리는 난민 배달 기사
제77회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심사위원상·남우주연상 수상작
6월 17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