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tectural Journalist & Director 월간 공간 편집팀장을 거쳐 건축전문지 MARK, db, ar asian pacific, Dwell 등 해외건축지에 한국건축에 대한 기사를 썼으며 도시건축축제 오픈하우스서울 OPENHOUSE Seoul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론’의 불씨를 다시 지핀 이번 사태는, 역설적으로 부정선거 의혹을 의식한 선관위의 우려에서 비롯된 측면이 큽니다. 지방선거 투표율 하락과 사전투표율 상승 추세를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지만, 반복되는 부정선거 의혹 제기로 인해 선관위가 잔여 투표용지 보관 및 처리에 상당한 부담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현장 대응 부실이라는 행정적 허점까지 더해져 화를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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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이 지난 3년간 벌어들인 영업이익 2조 원 가운데 74%를 해외 본사에 송금했다” “오토바이와 보험, 헬멧, 배달통 등 모든 비용을 노동자가 부담하고 대기시간과 이동시간은 0원으로 처리된다” “배달노동자들을 아주 촘촘하게 착취하고 있다”https://t.co/sEPYXh9R1L
10년 전에는 선거 때마다 국힘 지지 여성을 자칭하는 계정이 백 개씩 쏟아졌고 그 모든 트윗이 서로의 트윗을 복붙한 내용이었으며 프로필은 남의 사진을 훔쳐온 것이었다. 봇도 성의없이 돌리던 시절이었음. 이걸 몰랐다면 정치에 관심이 없었던 것임. 아니, 애초에 리박스쿨 폭로가 얼마나 지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