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맠다 추천
코드네임 아나스타샤 - 1부로도 완벽했는데 2부 나오고 전설됨. 대작 스케일의 사건물과 첩보물. 사건이 도드라지면 L이 부족할 수 있는데 이건 안 그럼. 그냥 짱임. 무조건 봐야 함
죽어 마땅한 것들 - 강공강수 배틀연애. 둘 다 개또라이고 고구마 구간 없이 쭈욱 이어짐.
스파오의 역작이라 하는 이유
관심 15만개 찍히고
리뷰 1.5만개 있음
가격 대비 퀄리티가 ㅈㅉ 괜찮은 편임
지그재그에서 쇼핑 꽤 많이 해봤지만
이정도로 압도적인 제품은 몇 개 없음...
그리고 보통 많이 팔리는 제품은
뭘 사든 그랫삼....
아 ㅇㅇ... 이래서 인기 잇군아...
이해햇긔.
이게 진짜 맞는 게
>>원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하고 싶은 일을 자꾸
‘여유가 생긴 뒤’로 미루면 안 됨<<
우리는 보통 퇴근하고 힘이 남으면 운동하고,
시간이 생기면 관심 있던 일을 배우고,
돈을 더 모으면 여행을 가고,
확신이 생기면 새로운 도전을 하겠다고 생각함
나같경 예전에는 하고 싶은 일이 생겨도
항상 지금 해야 하는 일부터
끝내야 한다고 생각했음,,
일단 졸업하고, 취업하고,
조금 더 안정되고 여유가 생기면
그때 진짜 원하는 일을 시작하려고 했음
근데 그렇게 계속 미루다 보니까
내가 원하는 삶은 늘 미래의 계획 속에만 있고
정작 오늘의 내 삶에는 하나도 없더라고,,
하루 중 가장 좋은 시간과 에너지는
지금의 삶을 유지하는 데 모두 쓰면서
정작 내가 원하는 삶은
이미 지칠 대로 지친 미래의 나에게
맡기고 있었던 거임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는
모든 조건이 갖춰지기를 기다리지 않고
하루에 20분이라도 글을 쓰고,
궁금한 일이 생기면 직접 알아보고,
가고 싶은 곳이 있다면
날짜부터 정하기 시작했음
신기하게도 하고 싶은 일을
오늘의 일정에 하나씩 넣기 시작하니까
그 꿈이 더 이상 막연히 꿈꾸는 미래가 아니라
내가 실제로 살아가는 삶의 일부가 되더라고,,
결국 원하는 삶은
언젠가 시간과 돈이 충분해지면
갑자기 시작되는 게 아니었음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에
오늘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내어주는 순간부터
내 삶은 이미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하는 것 같더라고,,
그러니까 지금 이루고 싶은
간절한 꿈이 있는 사람들은
이거 꼭 기억했으면 좋겠음,,
<최종보스의 애인이라니 오해입니다> 생각난다
용사파티의 실질적 리더였으나 철저한 지원형이라+가스라이팅으로 아무도 그걸 몰랐고(ㅋ) 회귀 이후 용사는 얘가 없어도 되겠다는 판단을 내림(ㅋㅋ)
그래서 주인공도 파티를 갈아탐
당연히? 용사는 용사가 아니게 되고 최종보스가 용사가 됩니다
퇴사자가 제일 많이 놓치는 돈이래.
1. 구직급여 - 최대 1,838만7,000원
2. 국민취업지원제도 - 총 300만원
3. 조기재취업수당 - 최대 919만원
4. 훈련장려금 - 월 최대 20만원
5. 특별훈련수당 - 월 최대 30만원
퇴사자들 참조~^^
구직 중이라면 이 돈부터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