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숫자가 아니다. 나는 삶, 행복, 자유, 아이들 웃음소리, 바다, 커피, 글쓰기, 파이루즈(아랍계 전설적 가수), 그리고 기쁨을 주는 모든 것을 사랑했다고 말해주지 않는 한, 내 죽음이 스쳐 지나가는 뉴스 중 하나로 전락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 나의 꿈 중 하나는 내 책과 글이 전 세계를 누비는 것, 펜에 날개가 달려 여권 도장이나 비자 거부에 막히지 않는 것이다. (…) 내 가장 큰 꿈은… 폭탄이 떨어진 모든 자리에 꽃을 심고, 부서진 모든 벽에 우리의 자유를 그려 넣으며, 전쟁이 우리를 내버려 두어 우리가 마침내 우리의 삶을 단 한 번이라도 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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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러분!
중요하게 말할 게 있습니다!
제가 근 일 년간 어깨 통증에 시달리며 주사 맞고 PT 빡세게 하고 물리치료, 지압, 에스테틱 마사지, 침도 맞고 할 수 있는 건 다해봤거든요?
최근 아주 좋아졌는데!
그 일등공신은 바로
TWTY 운동입니다.
숨 쉬듯이 생각날때마다 했더니 통증 탈출함!
부모이기에 그럼에도 넌 그러지 말았어야지.
이런 마음도 이해함... 근데 폐급부모에게 마이크 쥐어주고 싸잡아 욕하는건 아무 도움이 안됨.
하지만 한국은 사회의 병폐를 개인의 탓으로 돌리며 개인을 욕하는 방식으로 풀어왔고 한국사람들에게 거의 디폴트가 되어있음. 그러니 문제해결이 어려움.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성범죄는 성적 지향, 성욕 때문에 일어나지 않음
성범죄는 위계 차이 때문에 일어남
때문에 여성 간에도 성폭력이 일어나고
무성애자도 성폭력 가해자일 수 있고
게이가 아닌 이성애남성도 남자한테 성폭력 저지르는거임.
아동성범죄도 100% 소아도착장애 때문은 아님
세상에 그레이트씹새끼들이 많아서 인용에서들 잘 구분 못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정확하게 이런 부류들은 소애'도착 장애'라고 실제 정신병 분류에 속합니다...
소아성범죄자들은 모두 소아도착장애가 있는게 아니라
권력형 성범죄 로서 저항이 더 어려운 대상에 향한 범죄를 저지르는겁니다..
"2002년 미군 장갑차에 희생된 두 여중생의 사진을 들고 함께 슬픔과 분노를 나누었던 우리는 이제 이란 미나브 초등학교에서 미군의 폭격으로 목숨을 잃은 170여 명의 어린 여학생들을 기억하며 미국의 추악한 전쟁범죄에 절대 동참할 수 없다는 마음을 모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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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나쁜사람들이랑 오래 잇으면 진짜 물듦 끼리끼리가 ㄹㅇ 괜히잇는말이 아님 처음엔 이새끼 인성에 하자 미쳣누ㅋㅋ 하묜서 경계하는데 계속 대화하다보면 나도몰르게 그사람의 싹바가지를닮아감 그리고 조금 더 지나면 내가 좆나 질색햇던 그사람의 인간성이 내게도 잇다는 사실을 깨닫게댐
그럴 땐 자기만의 어떤 ‘반추에서 빠져나오기’ 각성행동이나 루틴하나를 정하는게 아주 효과적이에요.
예를들어 분하고 열받고 어떤 감정이 해소되지 못했던 옛날 생각이 불쑥 올라온다->이마를 한대 탁 친다음 양치질하기/세수하기/스쿼트30개
이런식인거죠. 이게 의외로 굉장한 효과가 있습니다.
기대도 안 했지만, 잘 죽었다 정신병이다 라는 말들이 많은 게 참담하다. 몇십년 전이었다면 사회와 불화하다 죽어간 동성애자들에게 잘 죽었다고 퍼부었을 사람들 같다. 이런 고통아 실재한다고, 그렇게 태어나버릴 수도 있다고 말하는 건데. 어떻게 같이 살 수 있겠느냐고 묻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