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재판 - 군사법원 속보]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윤석열로부터 국회 본관에 가 “너희가 네명씩 들어가서 한명씩 들쳐업고 끌어내” 지시에 대해 사실 인정>
이진우 수방사령관은 윤석열과의 두번째 통화에서 위와 같은 지시 있었던 것은 사실. 세번째 통화 “문을 발로 차서 부수고서라도 들어가”라는 말 듣고 ‘국회의원을 끄집어내라는 거였구나‘ 이해했다.
[“윤석열 파면~ 쾌지나칭칭나네~~”]
설 연휴가 끝나고 다시,
시민들이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광장에서 만난 많은 시민들께서는
하나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명절에도 마음이 편치 않았다구요.
그래서 꿀같은 주말에도 윤석열 파면을 외치기 위해 거리로 나왔답니다. 뭉클!
함께 뜨끈한 어묵 국물도 나누고
매콤한 떡볶이도 나누면서
“윤석열 파면”을 외치니
집회가 신나고 재밌습니다 ㅎ
신나는 공연으로 함께 연대하는 뮤지션들 덕분에 한층 흥이 오릅니다.
“쾌지나칭칭나네~ 윤석열 파면~~”
우리 끝까지 힘빠지지말고
윤석열 파면시킵시다!!
이재명에게 힘을 보태라
이재명은 단지 윤석열과
싸우는 게 아니다
이재명의 사법개혁으로 수십억이 전관예우 박살날
검사 2300명과 3000
명의 판사들이 적이다
세상이 개혁되면 막대한 이득이 날라갈 신문(2만), 방송(2만) 기레기들이 적이다
생명걸고 앞장선 이재명에게 힘을 실어줘야만 한다!
올해 성탄절은 메리 크리스마스를 말할 기분이 나지 않습니다. 나라의 혼란과 국민들의 고통이 하루 빨리 끝나고, 국민들 가슴 속에 긍지와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아기 예수가 가장 가난하고 낮은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온 뜻을 깊이 생각해보는 성탄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검찰 소환에 응하시면 안됩니다
윤 정권의 의도는 너무나 뻔합니다.
전직 대통령을 검찰 포토라인에 세워 망신주겠다는 잔인한 공작입니다.
살아있는 권력은 성역으로 남기고, 국민의 눈과 귀를 돌리려는 치졸한 수법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포토라인에 세울 때 기시감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정책은 전 정부 탓으로, 정치는 전직 대통령과 야당대표 먼지털이 수사로 임기절반이 지났습니다.
윤 정권의 무모하고 잔인한 불장난은 결국 민심의 역풍을 맞을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더 이상 윤 정권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
절대 검찰에 출두하시면 안됩니다.
국민과 함께 대통령님을 지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