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2 2026
Production: 451,758
Deliveries: 480,126
Energy storage deployments: 13.5 GWh
Our Q2 Company Update will be streamed live on X on July 22 at 4:30pm CT
→ https://t.co/hD2NM6J2L6
라스 모라비 / 테슬라 차량 엔지니어링 부사장
7월 7일에 중요한 발표가 있을 것
(옵티머스 및 로보택시 예상)
1. Cybercab
Cybercab은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큰 규모로 생산될 예정
현재는 신형 부품과 새로운 제조 공정에 대한 초기 고장(Infant Mortality) 테스트 및 검증을 진행
생산라인 자동화율은 약 90%
장기적으로는 테슬라 역사상 가장 많이 생산되는 차량이 Cybercab이 될 것
2. 광고
광고는 하지 않는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
특히 Robotaxi는 광고보다 제품 자체의 성능과 경험이 시장을 설득할 것
3. Tesla 내부 AI 사용
Tesla는 다양한 분야에서 자체 AI를 적극 활용
여러 내부 개발 지식 등을 학습한 내부 엔지니어링 챗봇 운영
부품 조달 및 공급망 관련 지식을 학습
정비사들이 발견하는 사례와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축적해 전체 조직이 활용
4. QA(재조 품질관리)
AI를 활용해 생산 공정에서 품질 이상 패턴을 자동 감지
5. Full Self Hearing
차량 내부 마이크를 이용해 삐걱거림, 잡소리 등을 AI가 자동 분석
차량이 최종 검사 공정으로 이동하는 동안 스스로 이상음을 진단
고객에게 인도되기 전에 문제를 수정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
6. Optimus
Optimus 생산라인은 독일에서 제작
첫 생산라인은 이미 도착해 설치 중
나머지 생산라인도 독일에서 FAT(Field Acceptance Test)를 진행
설치 후 약 1주일이면 가동 가능
전체 생산 시스템은 약 40개의 서브라인으로 구성
7. Optimus 원가
자동차의 BOM(부품 원가)이 로봇보다 더 높음
3차원 구조, 높은 기계적 복잡성, 안전 요구사항 때문에 자동차와 비슷한 방식으로 제조
8. Starlink
향후 Cybercab에는 농촌 지역 및 통신 음영지역에서 Starlink를 활용하는 것이 매우 자연스러울 것
$SPCX
매도 리포트 등장과
확인되지않은 루머?인지는 모르겠으나,
정리한번 해봐야 될것같아서, 적어봅니다.
큰 방향은 맞지만 표현은 과장입니다.
1) 정확한 내용
Bloomberg 보도 핵심은 SpaceX가 Memphis Colossus 1 데이터센터 전체 용량을 Anthropic에 임대했다는 것.
이유는 SpaceX 내부 팀이
AI 학습/운영에서 지연시간·최적화 문제를 겪었기 때문으로 보도됐습니다.
다만 “고장 났다”, “성능이 폭락했다”, “돈복사 멈췄다”는 식의 표현은 과장입니다.
Musk는 이전에 Anthropic 임대가 장기 확정이 아니라 180일 단기 구조, 90일 해지권 포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 CFRA 매도 리포트 의미.
CFRA는 SpaceX에 Sell, 목표가 $115를 제시했습니다.
현재 주가 $160.95 기준으로는 상당한 하방을 본 것입니다.
핵심 우려는 4가지입니다.
○밸류에이션 과도
○Starship 상업화 지연 리스크
○Starlink 성장률·마진 기대 과도
○AI 인프라 수익화가 아직 검증 부족
CFRA는
SpaceX 투자 논리가
“Starship, Starlink, AI 데이터센터,
장기 FCF 전환”을 동시에 성공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3) 원인.
이번 이슈의 본질은 AI 데이터센터 사업의 현실 검증입니다.
SpaceX는 단순 우주기업이 아니라
발사체 + Starlink + AI 인프라 + 향후 궤도 컴퓨팅까지 묶어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Colossus 임대 이슈는 시장에 이렇게 해석됩니다.
“AI 컴퓨팅 사업은 매출은 만들 수 있지만, 내부 활용·최적화·전력·지연시간·칩 배치 문제가 생각보다 어렵다.”
즉, AI 인프라 프리미엄은 유지되지만,
실행 리스크도 같이 커졌다는 뜻입니다.
4) 향후 방향성.
단기:
상장 직후 과열 + 첫 Sell 리포트 + AI 인프라 논란으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큽니다.
중기:
주가는 결국 세 가지 확인에 따라 갈립니다.
Starlink 가입자·ARPU·마진 유지
Starship 재사용/상업 발사 일정
Anthropic 같은 외부 임대가 일회성이 아닌 반복 매출로 증명되는지
투자 관점에서 본다면,
SpaceX는 여전히 초대형 플랫폼 기업이지만, 현재 가격은 이미 우주 + 통신 + AI + 방산 + 화성 옵션을 상당 부분 선반영한 구간입니다.
신규 매수는 추격보다
실적·Starship 일정·AI 매출 질 확인 후
분할 접근이 더 안전해 보입니다.
🚨 스페이스X $SPCX
자체 AI 데이터센터 터져서
앤트로픽에 임대 뚝배기 깨지나
행님들 블룸버그 대박 뉴스 떴음 🚀
머스크가 빛의 속도로 지었다고 자랑하던 Colossus 1 데이터센터 기억남?
그거 Grok 학습시키다가 레이턴시 지연 문제 터져서 결국 앤트로픽에 통째로 빌려주기로 함
구형 칩이랑 엔비디아 블랙웰 뒤죽박죽 섞어 쓰다가 병목 와서 돈복사 멈추고 지하실가즈아 당함 기매키죠 💸
• 칩 간 속도 안 맞아서 최신 가속기들 놀고 성능 떡락함 📉
• 그래도 다른 기업에 비싸게 임대 줘서 억지 매출원 창출함 야하죠 📈
매수/매도 추천아님(Not financial advice)
20-60-20의 법칙
오래 사람을 마주해 온 이라면 한 번쯤 셈해 보았을 것이다. 내가 아무리 곱게 굴어도 어딘가에는 나를 싫어하는 이가 앉아 있다는 사실을.
학자들은 이미 그것을 숫자로 적어 두었다.
어느 무리든 100명 가운데 20명은 나를 좋아하고, 20명은 까닭 없이 등을 돌리며, 나머지 60명은 그저 무심하다고. 이른바 20-60-20의 법칙이다.
처음 이 셈을 알았을 때 나는 차라리 가벼워졌다.
미움이 내 허물이 아니라, 사람이 모인 자리에 으레 끼는 날씨 같은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볕이 들면 그늘도 생긴다.
그늘을 지우려 볕을 가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착하게 살면 착해서 밉고, 베풀면 베풀어 밉고,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는 마음은, 실은 모두의 눈치를 살피겠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그 자리에는 정작 내가 없다…..
그러니 나는 60의 무심함에 매달리지 않기로 한다.
하나의 미움에 밤을 지새우지도 않기로 한다.
다만 나를 아껴 주는 그 하나에게, 내가 가진 볕을 아낌없이 건네기로 한다.
미움은 잘 살아가는 사람에게 드리우는 그림자다.
그림자가 길다는 것은, 그만큼 내가 환한 데 서 있다는 뜻이다.
ㅋㅋㅋㅋㅋㅋㅋ 도요타 이거 진짜 미쳤다!!! 등 긁어주는 숨겨진 기능 보고 배잡고 웃음 ㅠㅠ
의도하지 않았겠지만 Toyota도 이렇게 재밌는 게 나올 줄이야 😂
테슬라도 이런 웃긴 일들 있을것 같아🤣
알아봤더니 친구 태우고 몰래 방구 모드(Whoopee Cushion) 켜서 가상 방구 소리 터뜨려주는 기능도 있대요😂
테슬라 숨겨진 기능/이스터에그 더 아는 사람 공유 좀 해주세요!!
Elon이 장난꾸러기라서 분명 더 미친 거 있을 듯 🔥
#테슬라 #Tesla #숨겨진기능 #이스터에그 #TeslaEasterEgg #WhoopeeCushion #방구모드 #방구석 #자동차유머 #TeslaFun #ElonMusk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자들에게 강력한 경종을 울리는 순간이 다가왔다 최근 중국에서 판매된 Corsair Vengeance DDR5 메모리 키트에 중국 CXMT 창신메모리의 다이가 탑재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글로벌 DRAM 시장의 판도가 급변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공급처 다변화가 아니라 수십 년간 빅3가 철저히 장악해온 시장에 중국이 본격적으로 침투한 신호탄이다 AI 붐으로 촉발된 메모리 대란 속에서 중국의 국가적 지원과 생산 확대가 서구 브랜드까지 끌어들이는 상황이 현실화된 것이다
이번 사건의 배경은 극심한 공급 부족이다 2025년 하반기부터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증하면서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빅3는 고부가 HBM 생산에 집중했다 그 결과 일반 DDR5 공급이 줄어 32GB 메모리 키트 가격이 기존 115달러에서 400달러를 넘어서는 사례가 속출했다 Corsair 입장에서는 원가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중국 시장에서 CXMT 칩을 채택했으며 해당 제품은 16GB DDR5-6000 CL36-44-44-96 1.35V 스펙으로 XMP EXPO를 지원하고 기존 빅3 제품과 성능 차이가 거의 없다 이처럼 가격 경쟁력과 안정성을 갖춘 중국산이 글로벌 브랜드에 들어간 것은 투자자들에게 심각한 경고다
CXMT의 성장세는 무섭다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719% 폭증해 약 74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글로벌 DRAM 시장 점유율이 5~8%까지 상승했다 중국 정부의 전폭적 지원 아래 생산 능력을 대폭 확대 중이며 올해 메모리 생산량을 거의 두 배 가까이 늘릴 계획이다 이미 DDR5 최대 8000MT/s 24Gb 다이까지 로드맵을 제시하고 양산에 들어갔다 과거 기술 격차로 저가 저성능 이미지에 머물렀던 중국 메모리가 이제는 Corsair 같은 서구 브랜드 제품에 들어갈 만큼 품질을 끌어올린 것이다 이는 빅3의 독점 시대가 서서히 막을 내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자들이 가장 우려해야 할 부분은 일반 DRAM 부문에서의 가격 경쟁력 약화다 현재 빅3가 DRAM 시장 90% 이상을 점유하고 HBM에서는 SK하이닉스가 50%대 삼성이 20%대 점유율을 유지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CXMT 등 중국 기업의 저가 공세가 본격화되면 마진 압박이 불가피하다 PC OEM 업체들 사이에서도 CXMT 검토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으며 2027년 하반기부터 중국의 추가 공급이 쏟아지면 DRAM 가격 하락 압력이 커질 전망이다 과거 사이클처럼 초과 공급으로 가격이 폭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IDC 등은 2026년 DRAM 공급 증가율을 16%로 예상하지만 AI 수요가 이를 초과하며 단기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장기적으로는 중국 변수가 변수다
더욱 심각한 것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기술 격차의 축소 속도다 미국의 수출 통제로 CXMT의 첨단 장비 도입이 제한적이지만 중국 정부는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자립을 가속화하고 있다 CXMT는 HBM 분야에서도 빠르게 추격 중이며 2026~2027년에 HBM3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 기업들이 HBM과 첨단 패키징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지만 일반 메모리 시장에서 점유율을 빼앗기면 전체 실적에 타격이 불가피하다 실제로 CXMT의 월 생산 능력이 2024년 초 10만 웨이퍼에서 2026년 29만 웨이퍼까지 확대된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빅3의 시장 지배력 유지 가능성을 재평가해야 한다
물론 당장 극단적 위기는 아니다 AI 수요가 지속되며 2026년 내내 메모리 가격이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고 삼성과 SK하이닉스의 HBM 리더십은 여전히 견고하다 그러나 Corsair 사건은 구조적 변화의 시작점이다 중국이 생산량을 늘리며 가격을 낮추면 한국 기업들의 영업이익률이 하락하고 주가에도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 투자자들은 단순한 단기 호재에만 기대지 말고 장기 공급망 다변화와 중국 경쟁 심화에 대비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 HBM 중심 성장과 함께 일반 DRAM 부문의 수익성 방어 기술 우위 확대 공급망 다각화 등이 시급하다
결국 이번 사건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투자자들에게 “더 이상 안심할 때가 아니다”라는 강력한 메시지다 RAM 한 개의 다이 안에 담긴 미중 기술 패권 경쟁과 공급망 재편의 파장은 결코 작지 않다 중국의 생산 확대가 공급 안정을 가져올지 새로운 가격 전쟁을 촉발할지는 2027년이 판가름할 전망이지만 지금부터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투자자들은 기업들의 전략 발표 실적 컨퍼런스 중국 변수 모니터링을 면밀히 지켜보며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해야 할 때다 PC와 AI 시대의 메모리 시장 지형이 급변하고 있는 이 순간 경종을 울리는 Corsair CXMT 사태를 결코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
SpaceX의 Bear Case
스타링크의 성장성
- 2026년 예상 : 매출 $20B / 마진 60%
- 매년 80% (?) 성장 기대
- 그러나, 작년부터 ARPU가 떨어지고 있는 것이 시장 포화를 암시
- 신규시장 진출로 성장을 이어갔는데, 2026년 신규시장에 대부분 진출한 상태
- 결국, 성장율은 계속 떨어질 것이고, 수년 후 최대 $80B (마진 40%) 정도가 매출 피크로 예상
스타십은 지연 안될 것 같냐
- 테슬라 옵티머스/로보택시가 지연된다면,
- 이보다 더 어렵다고 판단되는 스타십은 더 지연될 가능성이 높음
- 현재 밸류에이션의 1/3은 스타십이 담당하고 있는데, 2 weeks를 여기서도 보게 될 것임
xAI는 돈 먹는 하마
- 핵심 인재들은 다 빠진 상태고,
- 애쇽까지 끌어서 "디지털 옵티머스" 만드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
- 클로드를 따라는 가겠지만, 한동안은 질질 끌려가는 형세일듯
- 여기도 2 weeks 코멘트 자주 보게 될 듯
전 그냥 테슬라 가지고 있을려고요...
$TSLA
제가 부동산에 집착하지 않는 이유는
한가지 입니다.
한국의 인구 추계때문입니다.
잘아시겠지만 현재 인구 유지를 위해
필요한 출산율은 2.1명입니다.
최후의 보루가 1.1명이며 이것조차도 급속한 인구폭락을 막기위한 수치입니다.
현재 한국은 0.7~8명정도 수준
1.1이 무너지면서 인구 모수 역시나 급속하게 낮아졌으며. 올해 출산율이 반등했다는 기사 역시 당해년도 출생한 사람들이 많아서 소폭 증가한거지. 이미 모수가 폭락한 시점에서 막을 수없는 단계입니다.
서울.경기는 그래도 가구수나 인구나 늘지 않냐 하시겠지만. 이것도 1인가구 상승의 원인이며 2033년 정점찍고(경기도만) 모두 폭락 예정입니다.
물론 여기서 최고 급지들은 예외입니다. 인구가 줄 수록 치안과 인프라 유지가 되는 최고 상급지들로 사람들은 더 모일거고.
강남3구를 비롯 마용성 같은곳이나 한강변 . 역주변등은 가격방어가 될겁니다.
제가 2년전 재미있게 읽은 보고서가 있는데
국회입법조사처에서 내놓은
"인구감소 적시대응을 위한 출산율.이동률별 인구변화"
보고서입니다. 상당히 긴 보고서인데
연도별 인구 추계와 앞으로의 가구수. 각 지역의 인구 동향과 노인인구 비율. 생산가능인구. 부양비등을 상세히 분석해 놓은 보고서입니다.
지방쪽은 이미 소멸단계로 가고있고
서울과 경기권만 언급하자면
서울은 2023년 937.2만 명에서
2073년 381~461만명 지금의 40%수준으로 인구는 감소합니다.
경기도는 2023년 1300만명에서
2073년 900만명으로 지금의 60%수준으로 감소합니다.
1. 인구가 줄어드는데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가능한가.?
지금 돈을 푸는 속도로 봐서 물가는 급등할 가능성이 커지고. 생산인구의 급격한 감소등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 등등으로 분담금이 엄청나게 커질 예정이라서 진행이 될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지금도 분담금 문제로 재건축 중단된곳 많습니다) 노후화는 진행될거고 상급지 제외, 지금 지어지는 아파트들은 재건축이 앞으로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2. 재건축.재개발이 멈추면?
대부분의 아파트와 기존 주택들은 노후화 될 가능성이 큽니다. 서울 인구가 거의 1/3토막 나기때문에 초상급지 말고는 서울 내에서도 낙후된 지역은 슬럼화 가능성이 커집니다.
3. 내가 살아 생전에는 괜찮은데?
이건 맞습니다. 제가 부동산이 아닌 금융쪽으로 자산을 세팅하려는 이유도 이때문입니다. 노후화 슬럼화 될 수록 부동산 자산가치는 떨어질것이고 현금화 가능성 역시나 떨어질겁니다. 저는 자녀가 있기 때문에 제가 사는 동안에는 뭐..부동산에 큰 변동이 있을것같지 않지만 제 자녀때에는 많이 달라질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금융쪽으로 자산을 세팅해 놓으려고 합니다.
4. 그럼 상급지 매수 하면되겠네.
맞습니다. 최고상급지는 가격 방어가 되거나 오히려 가치는 더 상승할거라 봅니다. 서울 인구가 줄면 인프라.치안 등등 모두 낙후되거나 나빠질 가능성이 크고 그렇게되면 돈이 있는 사람들은 더더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이고모여서 그곳의 가치는 더 커질것이라 생각됩니다.
솔직히 해외로 나가야하는 생각도 해봤는데 한국인에게는 한국이 최곱니다.
한국은 아시다시피 부동산:금융자산 비율이 7:3. 정도입니다. 미국은 반대죠.
저도 부동산이 필수적 자산이라는 생각은 하지만 국가전체적으로 봐서는 국가경제를 좀먹는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국가입장에서 생산성없는 자산에 폭탄돌리기라 생각하기때문입니다.(내 자산을 더 비싼가격에 사줄 사람이 있어야 유지되는 구조)
미국의 401k. 제도처럼 60세 이후부터는 노후를 보장하고 연금에 투자되는 돈이 기업에 흘러들어가 기업이성장하고 그게 다시 국민 자산 증가라는 결과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금융자산인 주식에 투자하고 있기도 하구요.
상급지 소유자는 솔직히 걱정하실 필요가 없긴하지만, 저처럼 자녀 가지신 분들은 한번쯤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자료는 한번 읽어 보세요. 읽다보면 좀 우울해지긴 한데, 현실 직시하고 내 자녀의 미래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