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비윤리적이고 변태적이다. 로봇을 녹이는 것 자체에는 문제가 없지만 누구에게 투신을 명령하고 연습시켜서 로봇에 감정이 있는 듯한 영상을 찍고 SNS에서 바이럴 태우고 조금 남은 물리적 부산물마저 기념품으로 팔겠다는 발상이 너무 구역질나고 그거에 찬동한 인간들이 있다는것도
Here are some of the behind the scenes for the F.02 Decommission
To be clear: we actually trained our robots to jump autonomously, shipped them to Finland, and had them leap into a vat of molten steel
일제시대 경성의 동네이름 중 하세가와쵸(長谷川町)라는 지명을 보고 그게 지금의 어딘지 궁금해서 클로드한테 질문했다가, 그게 소공동이라는 것과 함께 소공동, 소공로의 소공小公이라는게 ‘작은 공주’ 에서 온 말이라는걸 알게 됨😍 리틀 프린세스 애비뉴라니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 첨 알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