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존나 웃겨서 ㅋㅋㅋㅋㅋㅋ
세금으로 부동산 잡지말고
서울 노른자땅에 공급을해라.
그래서 용산공원에 아파트짓는다고하니
ㅅㅂ 왜 공원에 짓냐? 경관해친다!
아주 병신들 가지가지해라.
오세훈 종묘 앞 빌딩 재개발한다고 할땐 입꾹닫하더니
갑자기 환경수호신들이 되셨어? ㅋㅋㅋㅋ
임기를 마친 대한민국 대통령이 새로운 <전직 대통령의 역할>을 만들어가는 모습은 아직 우리에게 낯섭니다.
저는 대한민국 정도의 나라라면 전직 대통령이 퇴임 후에도 세계의 전·현직 정상들과 만나고, 국제적인 연구기관이나 유엔과 같은 국제기구의 무대에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직은 끝나도, 그동안 쌓은 경험과 세계 지도자들과의 인연까지 함께 끝날 필요는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이나 유럽의 전직 지도자들이 그렇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지난 3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퍼시픽센추리 연구소 갈라 만찬과 랜드연구소에서 연설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유엔사막화방지협약(UNCCD) 제17차 당사국총회(COP17)에 참석해 개회사와 기조연설을 합니다. 전 세계가 사막화와 토지 황폐화, 가뭄에 어떻게 함께 대응할 것인지를 논의하는 유엔 총회입니다.
이번 몽골 방문을 계기로 여러 전·현직 국가 수반들과도 만납니다. 오랜만에 안부를 묻고, 지금 세계가 마주한 여러 현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우리도 이제 이런 모습의 전직 대통령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저는 참 좋습니다. 문 대통령의 건강이 허락하는 한, 이러한 활동은 계속될 것입니다.
잘 모시고 다녀오겠습니다. 덕분에 저도 의미 있게 방학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https://t.co/jJ24nLsNjA
#뚜벅뚜벅
어제 만나기로 했던 10년 차 증권사 PB 선배가 소주 한잔을 들이키며 "월 300 버는 건 지표만 딱 지키면 사실 어렵지도 않다"고 툭 던진 매매법, 오늘 싹 다 정리해 드립니다.
이 방식을 5년 동안 쓰면서 실제로 매월 300만 원 이상을 뽑아냈다고 하네요. 정리해 보면 생각보다 아주 단순합니다.
1. 관심종목 메모하기
신문, 경제지, SNS, 유튜브 등을 보다가 좋아 보이는 종목이 보이면 일단 메모장에 적어둡니다.
2. 종목 선정 기준 세우기
성장성, 실적 개선 여부, 시장의 뜨거운 관심, 그리고 미래가 기대되는 핵심 산업에서 '2위권 내'에 드는 튼튼한 기업인지 따져봅니다.
3. 주가 위치 확인하기
종목을 골랐다고 해서 당장 매수 버튼을 누르는 게 아닙니다. 52주 최고가와 현재 주가가 어디쯤 위치해 있는지부터 꼼꼼히 체크합니다.
4. 고점이면 무조건 기다리기
이미 꼭대기거나 전고점 근처에 가 있다면, 욕심내지 말고 관심종목에만 콕 박아둔 채 엉덩이 붙이고 기다립니다.
5. 이동평균선 자동매수 세팅하기
보통 현재가 대비 25% 아래에 200일 이평선을 기준으로 자동매수를 걸어둡니다. 종목의 성격에 따라 60일선이나 120일선도 유연하게 활용합니다.
6. 분할매수와 섹터 생존 확인하기
자동매수가 체결됐다고 한 번에 전재산을 올인하는 게 아니라, 호흡을 길게 가져가며 천천히 분할매수합니다. 단, 가장 중요한 전제는 '아직 시세가 끝나지 않은 섹터'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단순 조정인지, 아니면 산업 자체의 수명이 다한 건지 끊임없이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7. 원칙대로 매수하되, 손절라인은 미리 셋팅하기
미리 정해둔 가격까지 주가가 스르륵 내려오면 회사가 망할 것처럼 멘탈이 흔들려도, 약속된 구간까지는 뚝심 있게 계속 매수합니다. 물론, 처음부터 나만의 확실한 손절 기준도 함께 세워둡니다.
8. 수익률 +20%부터는 분할매도 칼같이 실행하기
수익률이 20%를 찍는 순간부터는 무조건 분할매도 스위치를 켜고, 최소 절반 이상은 수익을 챙겨 나옵니다.
실제로 운용 자금 1억에서 2억 원 정도를 왔다 갔다 하면서 이 방식으로 5년간 월평균 300만 원 이상을 벌어들였다고 하네요.
이게 진짜 될지 안 될지는 직접 해봐야 알겠지만, 맨날 남들 일하는 거 부러워하며 찔끔 부업하는 것보단 훨씬 남는 장사 아닐까요?
신장식 조국혁신당 당대표가 줄기차게 요구해서 카카오 대리 등급제가 종료된다고 하네.음지에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매일 목숨걸고 운전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노력하는 신장식의원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일반인은 잘 이해 못할 내용이지만 한마디로 기사간 계급을 해제해버린 거임.
제가 이거 언급하면
또 좌파니 빨갱이니 할까 봐 얘기 안 했는데,
사실관계를 너무 이상하게 이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한 번 정리합니다.
먼저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님 같으면 며칠만 더 가지고 있으면 재건축 권리가 생기고
그 기대이익까지 챙길 수 있는데 굳이 지금 팔겠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은 재건축 딱지를 붙들고 버틴 게 아닙니다.
28년 가까이 보유했던 분당 아파트를
29억에 팔고 소유권까지 매수인에게 넘겼습니다.
그런데 매수인이 잔금을 당장 전부 지급하기 어려웠고
마침 재건축 사업시행자 지정고시가 임박해 있었습니다.
등기를 늦췄다가 고시가 먼저 나버리면
매수인은 조합원 지위를 승계하지 못하고
현금청산 대상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유권은 먼저 넘겨주고
나중에 받을 잔금에 대해서는 근저당을 설정한 겁니다.
그런데 이걸 가지고
대통령이 대부업을 했다느니
재건축 꼼수를 썼다느니 욕을 하더군요.
가만히 가지고 재건축까지 기다렸으면
이번에는 또 뭐라고 했겠습니까?
“대통령이 재건축 이익 챙긴다”고 했겠죠.
결국 재건축 권리를
자신이 챙기지 않고 집을 팔아도 욕먹고
그대로 가지고 있었어도 욕먹었을 겁니다.
정책의 일관성을 따지고
대통령의 부동산 거래를 검증하는 건 얼마든지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근저당’이라는 단어 하나만 뚝 떼어다가
마치 대통령이 돈놀이를 한 것처럼 몰아가는 건
정상적인 비판과는 거리가 멉니다.
대통령이든 누구든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욕을 하더라도 대체 어떤 거래였는지는 알고 욕합시다.
부동산 문제가 나오면 항상 나오는 강남에 집한채 있는 70대 김모씨,
팔고 외곽으로 가라고 하면 항상 나오는 말이
"평생의 생활권이 그곳인데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변방으로 어떻게 나가나?"
듣고 있으면 옳아 보이는 말이다.
하지만 거짓말이다.
70대 이상 노인의 지인 중 30%는 이미 죽었고,
30%는 요양병원에 들어가 있고,
나머지 30%는 그들을 싫어 한다.
남은 10%는 우쮸쮸 하며 그들에게 뭐라도 뜯어먹으려고 혈안이 된 사람들 뿐이다.
이거시 진실
방금 일본은 200년 넘은 전통 기업이 3000개인데
한국은 0개라며 '일본 대단해'
이러는 트윗 보고 육성으로 터짐..
아니 상식적으로 200년 전이면 조선시대인데,
100년 전에 느그들이 쳐들어와서
쌀부터 놋그릇까지 다 털어가고 상권 박살 냈잖아ㅋㅋ;
거기다 곧바로 6.25 터져서
한반도 전체가 물리적으로 초기화됐는데
무슨 수로 200년 묵은 국밥집이 살아남냐고.
남의 나라 앞마당 쑥대밭으로 만든 당사자가,
자기네 본토는 전쟁터 안 됐다고
"우린 200년 넘은 가게 많은데 한국은 없네~"
이러고 있는 거 보면 진짜 투명해서 소름 돋음.
이건 전통을 잘 지킨 게 아니라,
그냥 남의 집 다 불태워놓고
우리 집은 멀쩡하다고 자랑하는 사이코패스 화법 아니냐고
홍사훈 기자
'억강부약'으로 '대동세상' 만들어 줄 것으로 믿었습니다.
그런 세상이 이번엔 진짜 올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예전 우리가 열광했던 그 모습으로
돌아와 주기 바랍니다.
수출 중심 대기업 위주 정책으로 내수가 곤두박질치고 있습니다.
내수와 대부분의 고용을 책임지고 있는 중소기업 일자리,
무엇보다 임금 자체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중산층도 살고 싶어하는 고품질의 공공임대 주택을
많이 공급하겠다고 공약했었습니다.
다시 또 빚내서 집 살 수있게 해주겠다로 바뀌었습니다.
용산에, 과천 경마장에 분양주택 아무리 공급한다한들
집값을 올리는 역할만 한다는 사실,
설마 모르진 않을 것으로 믿습니다.
건설사와 주담대가 주 수익모델이 된 은행,
그리고 정책을 결정하는 금융당국.
이 부동산 3각 동맹이 공공 임대 정책은
대선 공약사항이었다 하더라도 기를 쓰고
막고 있지 않습니까? 자신들에게 돈이 안되거든요.
사법개혁, 재벌개혁, 언론개혁..
거기까진 언감생심 바라지도 않겠습니다.
겨우 국회를 통과한 약속했던 검찰개혁 하나만이라도
지켜주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예전 우리가 열광했던 그 모습으로
돌아와 주기 바랍니다.
글을 어렵게 쓰니까 이해를 못하는 자칭 우파들이 많길래 그들의 인스타그램 말투로 적어봤다.
아무래도 독서를 많이 하면 좌파가 될까봐 독서를 안한다더니 그래서 그런가보다.
전세는 집주인한테 주는 무이자 대출이야.
니가 주거 사다리라고 믿고있는 전세.
사실은 니가 집주인한테 공짜로 빌려주는 돈이야.
봐라.
니는 청년정책이니 주거정책이니 하며 초저금리로 전세자금 대출을 받아. 빚을 지는 건 니야.
그 돈 수억을 집주인한테 넘겨.
집주인은 그걸 이자 한 푼 없이 굴려.
그 돈으로 뭐 하겠어. 또 집을 사.
그 집에 또 전세를 놔. 또 다른 청년이 빚져서 보증금을 갖다 바쳐.
그걸로 또 집을 사.
이게 무한 반복이야.
이미 집 가진 놈이 니들 전세금을 사다리 삼아서 집을 끝없이 불려.
니는 빚만 늘고 걔는 집이 늘어.
갭투자가 별거 아니야. 니 보증금이 걔 종잣돈인 거야.
니가 열심히 대출받아 들어갈수록 걔 재산이 불어나는 구조라고.
이게 언제부터였냐.
2008년 이명박 정부야.
부동산 경기 살리겠다고 전세대출을 풀었어.
청년 주거대책 아니었어. 집값 떠받치기였어.
그때 우리는 돌아오기 힘든 강을 건넜고 정권이 몇 번 바뀌어도 이 물길은 한 번도 안 돌아왔어.
그래서 지금 남은 게 뭐야.
노동소득으로 수도권에 집을 사려면 평생을 은행의 노예로 살아야 해.
니가 게을러서가 아니야.
니 빚으로 남의 집을 불려주는 구조가 20년을 굴러온 결과야.
누가 대출 더 해준다고 하면 그때부터 의심해.
그게 사다리라던 말이 우리를 여기까지 끌고 왔어.
진짜 답은 짓는 거야. 대담하게.
대신 그 이익은 니들 국민이 가져가는 거고.
전세가 사다리라는 착각.
그거 버리는 게 시작이야.
솔직히 지금 2030, 5060보다 더 편하게 사는 거 맞음.
세계 10대 경제 선진국, 무슨 말이 더 필요함..
옛날에는 밥 굶는 사람도 많았지.
군대는 3년, 폭행은 기본.. 해외여행 가려면 정부 허가 필요.
회사 9 to 6? 그런 게 어딨어. 그냥 매일 야근, 회식.
주 6일제, 상사 지시 거부 불가능.. 육아휴직 그런 게 어딨어.
쓰면 바로 해고지.
도대체 지금 세대가 뭐가 더 힘들다는지 모르겠음.
지금 2030 중에 밥 굶는 사람 있냐?
왜 힘든지 알아?
SNS에 빠져서 눈만 높아져서 비교하니까 그런 거야.
우리나라 중위소득 월급이 250 정도임.
근데 인스타에서 보는 삶은 상위 1%의 삶이고, 중위소득을 버는 내가 할 수 없는 삶임.
그래서 나는 불행하다고 느끼는 거지.
나는 평범한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꼭 이렇게 말하면
"옛날에는 힘들어도 집을 살 기회가 있었다."
정신 차려라, 2030아.
너네 부모님들한테 물어봐라. 처음 결혼할 때 서울에 신축 브랜드 아파트에서 시작했냐고, 아니면 빌라에서 시작했냐고.
너네가 못 산다는 집은 "서울에 신축 브랜드" 아파트잖아.
통계적으로 그런 12~15억 집 있으면 우리나라에서 상위 10%야.
너넨 인스타에 빠져서 혼자 힘들다고 징징거리는 거라고.
그러면서 나라 탓, 기성세대 탓, 정부 탓 하고 있는 거고.
제발 현실을 봐라 좀.
현실을.
이건 논리 자체가 너무 뻔뻔합니다.
“나라는 아무것도 안 했다”는 순간 거의 끝난 얘기예요.
그 집값이 왜 30억, 50억이 됐습니까?
본인이 아파트 벽돌을 더 좋은 걸로 갈아 끼워서요?
도로, 지하철, 학교, 병원, 공원, 상하수도, 치안, 소방, 법원, 등기제도, 재산권 보호, 도시계획, 금융시스템까지 전부 국가와 사회가 만든 기반 위에서 그 부동산 가치가 형성된 겁니다.
강남에 지하철역 하나 들어오고 학군이 좋아지고 상권이 커지면 집값이 몇 억씩 뛰는데, 그 상승분을 가져갈 때는 “내 재산”, 세금 얘기 나오면 “나라가 해준 게 뭐냐”고요?
그럼 국가가 진짜 아무것도 안 해준 땅에서
혼자 집 지어서 그 가격 한번 받아보시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