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최근에 읽은 책은 <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이고 영화는 <해피엔드> 예요
책은 대구의 "더폴락"이라는 독립서점에서 구매했는데 큐레이션이 되게 좋았어요. 비건, 페미니즘, 사회 문제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침 줄줄 흘리면서 책구경 가능
📍신라식당
대구에 꼭 오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 낙지볶음 생각보다 매콤했지만 맛났다. 평일 2시쯤이라 웨이팅 없었고, 밥 한 공기 값은 빼주셨음 :)
📍더폴락
읽고 싶었던 책 한 권 사서 커피와 함께 쉬는 시간📚 아늑하고 편한 독립책방, 머무는 동안 선곡도 참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