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인 손님 안 받습니다” 써붙인 성수동 카페, 결국 인권위 조사받았다
사건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정리하면—
서울 성수동의 한 카페가 SNS에
중국인 손님은 받지 않습니다(No China Zone)”라는 취지의 공지를 올림.
이후 해당 방침이 국적을 이유로 한 차별행위라는 진정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됐고, 인권위 조사가 진행됨.
인권위 면담 조사 이후 업주는 결국 해당 공지를 삭제하고 중국인 손님을 받지 않겠다는 방침도 철회했다고 함.
근데 여기서 의문이 생김.
개인이 자기 돈 들여 운영하는 가게에서 손님을 받을지 말지 결정할 영업주의 자율성은 어디까지 인정되는 걸까?
물론 반대 입장에서는
문제를 일으킨 특정 손님이 아니라 ‘중국인 전체’를 국적만으로 거부하는 건 명백히 다른 문제라고 볼 수 있음.
결국 쟁점은 하나임.
영업주의 자율성이 먼저인가,
국적에 따른 차별을 막는 게 먼저인가.
근데 이런 사건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있음.
왜 우리나라만 계속 곱게 당해줘야 하는 느낌이지..😡😒
전 세계 인터넷 트래픽의 약 20%를 처리하는
클라우드플레어가 AI크롤러를 차단해버림.
핵심은 상도를 어겼다는 것.
이 기사를 잘 봐야 향후 인터넷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
1.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측은 자원봉사자들이 아님. 웹사이트 방문자를 통해 이익을 얻음
2. 웹사이트 운영자는 자신들의 콘텐츠 정보를 검색엔진에게 넘기고, 검색엔진은 이들을 사람들에게 노출시켜줌으로써 서로 윈윈 구조를 형성해옴.
3. 그런데 검색엔진이 AI로 대체되기 시작.
4. AI는 검색엦닡처럼 똑같이 콘텐츠 정보를 가져가긴 하는데 방문자를 유입시키지는 않음.
5. 당연히 웹사이트 운영자들 수익이 급감.
6. 수익이 급감하면 운영 동기가 사라짐.
7. 웹사이트 운영자들은 AI봇들을 차단하기 시작.
8.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움직임이 커지고, AI가 수집할 수 있는 '고급' 웹사이트 정보가 사라지게 될 것.
9. 그럼 AI가 수집하는 정보들은 다 쓰레기들밖에 없을지도?
요즘 네이버에 뭘 검색하든 죄다 AI쓰레기 글들 뿐이죠. 공감하는 분들 많을 겁니다.
앞으로 무료 콘텐츠는 100개 중 99개가 AI쓰레기로 가득찰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걸 slop이라 부릅니다.
무료 인터넷 시대가 저물어가고 가치 있는 정보는 오로지 '유료'로만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료'로 AI에게 고퀄리티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사이트는 어디일까? 기업은 어디일까? 여기서 이익을 내는 기업이 있을까?
이 부분 고민해보시면 좋겠습니다. 현재로서는 레딧이 떠오르는데, 레딧 콘텐츠가 고퀄리티라 보긴 어렵죠.
기사출처: 매일경제
이 페미년들은 대체 세상이 왜 이렇게 불편할까? 별 씨발 그냥 뭔가에 불만을 가질 핑계를 하루종일 생각하나? 그 시간에 나가서 운동이나 해라 쿵쾅아. 쓸만한 일도 좀 하고. 이젠 하다하다 남들 아침 먹는 걸로도 지랄을 떨어대네. 너나 시리얼 쳐드세요. 그거 먹고도 쿵쾅거리는거 보면 개신기함.
내가 따뜻한 아침 식사 문화, 하루 세 끼 따뜻한 정식 문화 등을 부정적으로 보는 게 이것 때문임… 원해서 일찍 일어나 요리를 하거나 아침 밀프렙을 해 두거나 하는 개인들도 있겠지만 따뜻한 식사에 집착하는 식문화 자체는 집안 사람이든 집밖 노동자든 착취하는 관습으로만 유지되게 되어 있음
지금의 노년 세대가 자기 아내들이 경제력이 없음을 이유로 ㅈ같이 대했다는 것은 인정해야 함. 나도 내 부모님에게서 봤던 모습이고. 그래서 남자가 돈 벌고 여자가 가사일 보는 걸 이상적이라 여기면서도 현실적으로 주변에는 절대로 결혼했다는 이유로 너의 직업을 포기하지 말라고 말해줌.
Rothschild Ratings and Price Targets:
$IREN | $40 PT | HOLD
$NBIS | $84 PT | SELL
$CRWV | $54 PT | SELL
The Price Targets are Completely Off.
Interesting though that $IREN is the only HOLD.
Do you Agree?
지금의 의료 보상체계는
더 어려운 환자를 보고, 더 복잡한 수술을 한다고 해서
그만큼 충분히 보상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오히려 더 많은 시간과 인력,
위험을 무보상으로 감수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이 구조가 영원할 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의료가 사라지면
결국 그 불편과 위험은 환자와 사회가 직접 체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그랬듯, 지속되는 사람들의 필요는
결국 제도를 바꾸는 압력이 됩니다.
지금의 건강보험과 규제가
그 변화를 느리게 만들 수는 있어도,
사람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의료를
계속 외면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https://t.co/vjhmWFmqS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