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숏츠 도파민에 절여져서 뇌 빼고 살았는데 퇴근길에 이 찬양 숏츠 넘기다가 도입부 웅장한 선율에 머리 띵해짐;; 종교 다 떠나서 보컬이랑 분위기 자체가 영화 OST 뺨치게 압도적임. 스트레스 받아서 멘탈 갈리거나 힐링 필요할 때 노캔 켜고 1분만 무한 반복해 봐라 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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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 알고리즘 왜 자꾸 울산으로 보내냐 ㅋㅋㅋ 썸네일 어그로인 줄 알았는데 진짜로 울산 말씀대성회에 사람 터져나가는 거 실화임;; 도대체 강연력이 얼마나 쩔길래 저 넓은 곳에 사람들이 꼼짝도 안 하고 듣고 있냐고 ㅋㅋㅋ 호기심 버튼 눌려서 들어갔다가 나도 모르게 끝까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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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아이 혼자 조기유학 보내지 마라 _ 남경필
남경필 전 경기지사 아들이 마약 중독자이며, 그래서 전도유망한 정치인이 은퇴했다는 것까진 알았는데 이런 뒷이야기는 몰랐음. 절대 아이 혼자 홈스테이 조기유학 보내는 건 안될 것 같음
마약 투약하던 아들을 신고해도 법원에서 계속 불구속시키자 판사에게 '아들을 구속시켜 달라' 며 탄원서까지 썼다고 함
1. 남경필 지사 장남은 17세 미국 유학 시절(기독교 학교 홈스테이) 동네 친구로부터 대마초를 처음 접하며 마약에 손댐.
2. 칭화대 입학할 정도로 모범생이었으나 마약 중독이 심해져 정신병원·폐쇄병동을 전전하며 재발 반복.
3. 생사 갈림길(의식불명 응급실) 후 본인 자수했으나 초범은 단독 투약으로 불구속되는 것이 원칙이라고 함
4. 당시 여론은 유력 정치인 아들이라 특혜받는 것 아니냐는 시선이 컸으나 오히려 남경필 가족은 구속이 되길 원했다고 함
5. 가족은 1년6개월 치료 계획으로 폐쇄병원 입원시켰으나 수두 유행으로 강제 퇴원됐고 홀로 있던 아들은 재투약 → 그것을 본 동생이 신고함
6. 법원 또 구속영장 기각했고, 해외 체류 중이던 남 전 지사 절망했음
7. 신고인 조사 시 "판사님, 지난번 영장 기각으로 가족들이 너무나 힘들었다. 저희가 원하는 것은 구속이다"는 탄원서 제출 → 마침내 구속영장 발부, 격리 치료
8. 남경필 지사는 정계 은퇴 후 마약 예방 치유 단체인 '은구'를 설립해 마약 중독 환자와 그 가족을 돕는 사회 운동가로 전향해 활동중
🚨🚨티빙 개인정보 유출 소식 보고,
또😤😤??? 하고 넘어감.
나처럼 생각한 분들 주목!!!!!!!!!
근데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닌 걸 인식. ㅠㅠ
오늘 바로 점검했다..
역시나 나도 다 털림.
나는 네이버 간편로그인으로 가입돼 있어서
티빙 비번만 바꾸고 끝낼 일이 아니었어.
간편로그인은 말 그대로
티빙 들어가는 열쇠가 네이버에 꽂혀 있는 구조라서
네이버 계정 비번까지 같이 바꿨다.
이게 문제가 ㅠ 네이버 인증 많이 쓰잖아 ㅠ
그 비번은 이제 폐기해야 함.
이번에 제일 찝찝했던 건 CI랑 DI.
🚨CI는 여러 서비스에서 같은 사람인지 알아보는 값,
🚨DI는 중복가입 확인용 식별값 정도로 보면 돼.
이름, 번호, 이메일은 바꾸면 그만인데
CI·DI는 본인인증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값이라
단순 아이디 유출보다 훨씬 신경 쓰이는 거지..
그래서 오늘 한 거 정리하면
✅ 티빙 비번 변경
✅ 네이버 비번 변경
✅ 네이버 로그인 기기 확인 → 모르는 기기 전부 로그아웃
✅ 네이버 2단계 인증 확인
✅ PASS 명의도용방지 확인
✅ 휴대폰 본인인증 내역 확인
✅ 최근 가입 사이트·알림 점검
✅ 카드 결제 내역 확인
여기에 더불어..
✅ 다음 카카오도 비번 변경.
ㅠㅠ
이렇게 하는데 몇 시간이 걸림 ㅠㅠ
특히 PASS 명의도용방지는 꼭 한 번 봐두는 게 좋아.
내 명의로 개통이나 본인인증 시도가 있었는지 확인되거든.
당장 털렸다는 뜻은 아니지만
이름 + 생년월일 + 성별 + 연락처 + CI/DI가 묶이면
피싱, 스미싱, 본인인증 사칭에 쓰이기 딱 좋아서..
결론은 하나야.
티빙만 보지 말고, 연동 로그인 계정까지 같이 보자.
네이버로 로그인했으면 네이버를,
카카오면 카카오를 같이 점검하기.
귀찮아도 비번 변경 + 2단계 인증 + PASS 명의도용방지
여기까지는 해둬도 불안해. 불안해 불안 ㅠㅠ 🔐
#티빙 #개인정보유출 #계정보안 #간편로그인 #명의도용방지 #코코모닉
요즘 내 알고리즘 왜 자꾸 울산으로 보내냐 ㅋㅋㅋ 썸네일 어그로인 줄 알았는데 진짜로 울산 말씀대성회에 사람 터져나가는 거 실화임;; 도대체 강연력이 얼마나 쩔길래 저 넓은 곳에 사람들이 꼼짝도 안 하고 듣고 있냐고 ㅋㅋㅋ 호기심 버튼 눌려서 들어갔다가 나도 모르게 끝까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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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간장 더 이상 낚이지 마세요‼️
(간장 종류 구분법과 좋은 간장 고르는법)
고추장 된장과는 또 다르게
✅간장은 종류가 크게 3가지로 나뉨
국간장(조선간장) / 양조간장 / 진간장
1. 국간장 (조선간장)
- 국간장 = 조선간장
- 양조간장이나 진간장보다 짠맛이 강하고 단맛이 없는편
- 국,탕,찌개 간 맞출때 사용
⚠️'한식간장' 또는 '조선간장'이라고 표기되어있는것 사기
2. 양조간장
- 색이 국간장보다 진함
- 맛이 달큰, 간장향 풍성
- 회처럼 날 것 찍어먹거나 무침류 할때 사용
⚠️총 질소함량 (TN지수) 체크하기
지수가 높을수록 콩의 아미노산이 많다는 뜻!
(감칠맛을 내는 핵심 지수)
1.0 이상 : 보통
1.3 이상 : 고급
1.5 이상 : 특급
1.7% 이상 : 햇살담은 씨간장 골드, 샘표 701
3. 진간장
- 양조간장에 다른 혼합간장을 섞어서 만듬
- 열에 강해서 간장 향을 오랫동안 보존
- 색이 양조간장보다 진함
- 볶음이나 조림 요리에 사용
⚠️성분표에 ‘혼합간장’이 아닌 ‘양조간장’으로 표기되어있는 것을 사기
햇살담은 진간장 골드, 샘표 진간장 골드
(영상 출처 : 꽁주부)
<이제 오로지 배심원 여러분들의 현명함과 지혜에 기댈 뿐입니다>
오늘 저는 추가 증인신문 및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신청하였고, 법정에서 계속 대기하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이화영 측의 반대로 저의 신청은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저는 서울고검 수사 당시 거짓말탐지기 검사에 동의를 하였고 동의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서울고검이 저에 대한 ‘연어술파티‘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짓말탐지기 검사도 못한 것입니다. 조사를 해야 검사항목이 특정될 것이고 그에 따라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할 것이 아닙니까. 저는 수차례 저를 조사해달라고 했지만 서울고검은 끝끝내 저를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거짓말탐지기 검사도 못한 것입니다.
이것이 진실인데, 이는 배심원에게 알려지지 않습니다.
오로지 ”이화영만 거짓말탐지기 진실 반응이 나왔으니 진실이다“라는 식의 거짓선동만 법정에서 난무합니다.
제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못한 경위가 배심원들께 알려지지 못한 이유는 서울고검이 수사자료 제출을 거부하였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제가 거짓말탐지기에 동의한 사실이나, 제가 연어술파티에 대해 제대로 조사조차 받지 못한 사실은 배심원들에게 전혀 현출되지 못했습니다.
연어술파티만 두고 9개월이나 검찰이 수사한 결과는 쏙 빼고 지금 재판이 되고 있다는 것이 믿어지시는지요?
당연히 제 징계청구된 내용 중에 연어술파티가 없다는 내용의 기록도 배심원에게 현출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서울고검은 이화영의 말에 신빙성이 있다고 판단한 이화영 거짓말탐지기 검사 결과 보고서는 제출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소송기록은 재판도 전에 언론에 유출되어 보도됩니다.
이화영과 법무부의 일방적인 주장만 담긴 ’법무부 자체 조사결과 보고서’ 또한 법원에 제출되었습니다. 이는 지난 3월부터 언론에 유출되었고 현재 재판에서는 ’법무부에서 술파티를 확인했다‘라는 거짓말의 근거가 되고 있습니다. 위 법무부 보고서를 토대로 서울고검은 9개월 간 수사를 하였음에도 ‘연어술파티’ 관련 징계청구 조차 못한 것이 사실이고 결론임에도요. 그 결론은 법정에서 현출되지 못합니다.
한마디로 법무부와 서울고검이 이화영의 무죄를 위하여 그에 맞는 증거만 선별하여 법원에 제출한 것입니다. 어떻게든 배심원의 눈과 귀를 가리고, 특정 방향으로 몰아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가 그 사실에 대해 배심원들에게 알리려고 추가 증언을 하려고 하여도 제 신청은 이화영 측의 반대로 모두 기각되어 버렸습니다.
제가 술도 먹이고 파티도 벌이고 회유도 했다면, 변호인들이 저에 대해 얼마든지 물어보면 좋은 것 아닙니까? 제가 국민들께 진실을 이야기하는 것을 왜 이렇게 막으려고 합니까. 도대체 뭐가 그리 무섭습니까.
이제 오로지 배심원 여러분들의 현명함과 지혜에 기댈 뿐입니다.
밝은 눈으로 진실을 보아주시길 진심으로 바라고 또 바랄 뿐입니다.
우리나라가 망해가는 이유…
상위 1%가 종합소득세 51.3% 부담하는데… 세금 한 푼 안 내는 37%는 왜 더 시끄러울까?
대한민국 상위 1%가 종합소득세 전체의 51.3%를 납부한다. 상위 10%는 근로소득세의 73.1%, 종합소득세의 86.6%를 담당한다. 반대로 전체 근로자 중 37%는 소득세를 한 푼도 내지 않는다.
이 숫자만 놓고 보면 한국의 소득세제는 OECD 국가 중에서도 가장 누진적인 축에 속한다. 고소득층이 세금을 거의 다 내고, 저소득층 상당수는 아예 면제되는 구조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들보다 세금을 안 내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더 크게 들린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왜 이런 역설이 생기는 걸까.
통계가 보여주는 냉정한 현실
국세청 통계가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사실은 명확하다. 소득 상위층으로 갈수록 세 부담이 급격히 집중된다. 상위 1%가 종합소득세 절반 이상을 부담한다는 것은, 이들이 단순히 소득이 많아서가 아니라 한국 세율 구조 자체가 고소득 구간에 매우 가파르게 설계되어 있기 때문이다.
반면 하위 소득층은 근로소득공제, 기본공제, 자녀·부양가족 공제 등 각종 공제 제도로 인해 상당수가 면세점 이하로 떨어진다.
최근 면세자 비율은 32~33% 수준까지 낮아졌지만, 여전히 직장인 3명 중 1명꼴로 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이 구조 자체는 능력에 따른 부담이라는 조세 원칙에 부합한다. 문제는 이 숫자가 사회적 갈등의 소재로 자주 활용된다는 점이다.
세금 내는 사람 vs 받는 사람 프레임의 함정
상위 10%가 세금의 70~80%를 부담하는데도, 정책 논의나 여론 형성 과정에서 이들의 목소리는 상대적으로 작게 들린다. 반대로 세금을 내지 않거나 적게 내는 계층을 대변하는 주장, 또는 복지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더 조직적이고 크게 표출되는 경우가 많다.이는 단순히 세금 많이 내는 사람이 억울하다는 감정의 문제가 아니다.
첫째, 면세자나 저부담층은 직접적인 세금 인상 압박을 덜 받기 때문에 복지 확대나 정부 지출 증가에 대해 상대적으로 관대하거나 적극적일 수 있다. 반대로 고소득층은 증세 논의가 본인에게 직결된 문제로 다가온다.
둘째, 한국 사회에서 세금 내는 사람은 소수이고, 세금으로 혜택 보는 사람을 자처하는 목소리가 다수인 것처럼 보이는 착시가 생긴다. 실제로는 상위 10%도 수백만명 규모이며, 이들 중 상당수는 전문직·자영업자·중소기업 경영자 등으로, 세금을 내는 동시에 일자리를 만들고 소비하는 주체이기도 하다.
셋째, 간접세(부가가치세 등)와 사회보험료까지 포함하면 저소득층도 실질적인 조세 부담이 적지 않다. 하지만 소득세 중심으로 논의가 좁혀지면서 우리가 세금 거의 안 내는데 왜 목소리가 더 크냐는 상위층의 상대적 박탈감이 커진다.
이 통계가 던지는 핵심 질문은 따로 있다.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 그만큼 사회적 영향력이나 존중을 받는가?
한국처럼 소득세 부담이 극도로 집중된 나라일수록, 고소득층이 느끼는 기여한 만큼 대우받지 못한다는 인식이 강해질 수밖에 없다. 이는 단순한 불만을 넘어, 장기적으로는 성실 납세 의식 저하, 자본 유출, 또는 극단적인 정치적 양극화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
반대로 면세자 비율이 높게 유지되는 것은 저소득층 보호라는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동시에 세금을 내는 것이 당연한 문화가 약화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실제로 주요국(일본·미국 등)과 비교하면 한국의 면세자 비율은 여전히 높은 편이다.
상위 1%가 종합소득세의 절반을, 상위 10%가 80% 이상을 부담하는 나라는 드물다. 이 사실 자체는 한국 조세제도가 가진 누진성의 결과다. 그러나 이 구조를 공정이라고 부르려면, 단순히 세금 많이 내는 것만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들이 우리가 세금 대부분 내는데 왜 우리의 목소리는 더 작게 들리는가라고 느끼는 현실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
동시에 세금을 내지 않는 37%가 단순히 혜택만 받는 존재로 폄하되지 않도록, 이들이 사회에 기여하는 방식(노동, 소비, 양육 등)도 제대로 인정하는 균형 잡힌 시각이 필요하다.
결국 중요한 것은 세 부담의 크기가 아니라, 그 부담에 상응하는 사회적 신뢰와 제도적 존중이 함께 가는가 하는 점이다. 숫자가 아무리 명확해도, 그 숫자를 둘러싼 사람들의 마음이 갈라져 있다면 진정한 공정은 아직 멀었다.
세상은 넓고 천사는 진짜 실존하는 듯;; 남들 안 보는 데서 복지 사각지대 놓인 분들 찾아가서 돕고 다니는 사람들 영상 보니까 내 자신이 묘하게 작아지네 ㅠㅠ 맨날 내 살기 바쁘다고 징징댔는데 뼈 제대로 맞음. 팍팍한 현생에 지쳤을 때 한 번씩 보면 마인드 리셋 쌉가능.
https://t.co/HSGMyy2h6s
🇰🇷 한국의 90년대 주유소 풍경
'한국 버블시대의 주유소'
요즘은 서비스는 커녕 직원보기도 힘든 셀프 주유소지만 90년대 주유소는 그야말로 서비스 끝판왕
- 유니폼 입은 직원 서너 명이 일제히 90도로 배꼽인사
- 기름 넣는 동안 차 유리창 앞뒤로 빡빡 닦아줌
- 차 안 쓰레기까지 다 수거해서 버려줌
- 주유 끝나면 휴지나 시원한 생수 등 뭐라도 줌
- 주유소들끼리 경쟁이 하도 심해서 사은품 경쟁까지 불붙음
IMF 전 한국은 도대체 어땠던 겁니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