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a foto fue tomada en 1946. Este tipo es Ken Shimizu. Tiene 35 años y es padre de 2 hijos. Shimizu no hace deporte, duerme 10 horas al día y come lo que quiere. Incluso bebe cerveza en vez de agua. ¿Qué hace Shimizu para conseguir ese cuerpo? Shimizu no tiene ningún secreto. Shimizu es el que está sentado en la esquina inferior izquierda de la foto. En cuanto a ese tipo que está chupando cámara en el medio, no sé quién es.
최근 커뮤니티에서 난리 난 '일본 교도소 참교육 근황' 요약.
인권 챙길 시간 없음: 한국 교도소의 영양사 식단과 달리, 일본은 성장기 애들도 부족할 부실한 양을 저울로 칼같이 재서 줌.
오후 5시 이후 강제 단식: 막방이 오후 4~5시고 다음 날 아침 8시까지 얄짤없이 굶김. 배고프다고 징징대거나 불만 가지면 그나마 주던 것도 뺏고 그냥 굶겨버림.
1분의 자유도 불허: 걸음걸이, 앉는 자세까지 죄다 통제해서 숨 막히게 만듦. 하루 종일 빡센 노역은 기본에 전화, 편지, 면회도 극도로 제한함.
인권단체 팩폭 진압: 너무 억압적인 거 아니냐는 인권단체 징징거림에 "너희한테 당한 피해자는 영원히 가족 못 만난다" 한 마디로 참교육 시전함.
한국 도입이 시급하다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반응 폭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