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년 뒷치기로 박아대다
자꾸 도망가려고 하면
머리채 잡고 상체 들어 양 팔은
내 한 팔로 감아 잡고 박아대고
시끄럽게 굴면 목 조르면
도망도 못 가고 자궁까지 깊게 처박히면서
정신 아득해져서 밑에는 더 조이고
질질 흘리면서 가버려 망가져 버리도록
짐승소리 내는 암캐로 만들어줄게
양손으로 엉덩이 쥐어잡고
보지 끝까지 자지 쑤셔넣은채로 박아주기
박을때마다 자궁 찔려서 허우적거리는 애
팔 뒤로 잡아서 못 움직이게 고정하고
보지 망가진다고 죽을것 같이 소리지르는거
무시하며 도구 다루듯 겁탈하기
다 쓰고 축 늘어져서 움직이지도 못하는애
뒤집어서 질싸하고 씻으러가기
알바가기전에 정액 가득 채워줄테니까 그 상태로 출근해요 출근전까지 쑤셔서 구멍 다 벌어진채로일하는데 정액 흘러나오는 느낌 때문에 계속 꼴린채로 참고 일하다가 쉴때 화장실가서 보짓물이랑 정액이랑 섞인 팬티 위로 클리비비다가 다시 꾹꾹 쑤셔넣고 다시 일해요
#로망트#로망#섹트#리틀#펫
아가 목소리가 왜 떨려?
아저씨 목소리들으니까
아저씨가 아가 보지 주변을 문지르다
서서히 물이 새어나오면
손가락에 묻혀 클리를 비벼주다
딱밤을 때려주면 떨리기 시작하는 보지에
손가락으로 꾹 눌러줬던..
그때가 생각나?
사실은
아저씨도 아가 목소리 들으면서
흔들고있어
#로망트
귀두랑 기둥 사이에 굴곡이 큰 편이라...
갖고 놀고 조련시키기 좋음
딱 귀두까지만 천천히 박으면서 안달나는 반응보다가... 슬슬 미쳐간다 싶으면
반만 넣은채 능욕하면서 갖고 놀기
빌면서 어떻게 해달라고 천박하게 하나하나 말하기 시작하면 이렇게? 하고 물으면서 끝까지 박고 더 갖고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