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님이 카메라를 본다고, 서미화 의원이 대화 중 고개를 돌린다고, 휠체어 타는 구르미 님이 짧게라도 걸을 수 있다고, 가짜 장애인이라 헛소리하는 자들이 있다. 미디어에서 과대표된 장애의 모습만 본 무지의 소치다. 장애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려면 더 많은 장애인이 사회활동을 해야 한다
염치 없지만,, 한번만 도와주세요
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시고 엄마가 공장을 이어받아 운영하고 계세요,, 엄마는 백내장수술을 하셨지만
증기가 나오는 공장에서
하루 16시간씩 일하고 계십니다,,
이대로 엄마까지 잃을 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저희 해외 수출이 가능한지 전문가의 자문을 받고 싶습
제주 실종 사건 이거 파면 팔수록 더 충격적임..
장미란 씨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했다는 경찰관이
또 다른 60대 남성 실종 사건도 비슷하게 처리한 정황이 나옴.
가족들이 경찰서까지 찾아가 행적이라도 알려달라고 했는데
돌아온 말이 사실상
"개인적으로 알아서 찾아라"였다고 함
경찰은 남성이
"가족과 연락하기 싫다, 찾지 말라"고 말했다며 사건을 종결했는데
가족들이 장미란 씨 사건을 보고 이상해서 다시 신고했고
재수색 하루 만에 남성은 숨진 채 발견됨.
결국 해당 경찰관은 긴급체포됐고
지금은 비슷하게 처리한 실종 사건이 더 있는지까지 들여다보는 중이라고 함
유족이 한 말이 제일 먹먹함 하..
"사람 죽은 다음에 찾으면 뭐 하냐"
후루야 히로미츠 마츠다 하기와라 다테 이렇게 따로 보면 ㄱㅊ음 고쇼가 나름 매력있게 빚어 놓음
근데 그걸 경동조라는 친구 사이로 묶어서 망함
코난 애니나 단행본에 메인 줄기가 되는 서사만 있는 거 아닌 것처럼 곁가지 스토리가 나올 수는 있는데
경동조는 곁가지 수준이 아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