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V2_F0RWARD (머리 위의 손이 움직일수록 정원사의 녹안이 은하수의 태를 흉내낸다. 그 끝의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자주 와주신다면 이 정원사는 물을 머금은 새싹이 될 자신이 있어요. 그 아이들의 모습을 자세히 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주 활기차 보이거든요, 무척이나 복슬복슬한 담비 씨! (👀 🌟)
@M0V2_F0RWARD (굉장히 반가웠던 나머지 다소 흥분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자각하고는 차분해지기 위해 심호흡을...) 굉장히 잘 지냈어요. 네, 무척이나 잘 지냈죠! 꼬마는 아니지만 위루프 씨와 만나서 기뻐요! (이런. 두 눈에 심긴 별빛을 누를 수가 없다... ...) 저도 당신께 호칭을 짓고 싶은데,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