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하면 오컬트!
이에 어울리는 『데드 엔드 카페』는 망자의 세계에 길을 잃고 잘못 들어온 이에게 망자의 웨이터들이 요리를 대접하는 컨셉의 카페입니다. 👻
처음에는 적응하지 못해 힘들어했던 마요이.. 그런 마요이를 옆에서 응원해주는 모모리와 함께, 두 사람 모두 즐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올해의 만우절 기획 페르소나 어비스로 마요우가 데뷔한 지 2달이 되었어요. 가면을 쓰고 자신의 심층, 즉 깊은 면까지 들어갈 수 있다는 점이 기존 마요이와 닮은 면이 있어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au 중 하나입니다..
둘은 각각 미로의 안내자, 세계의 탐험자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