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거 제주 실종 사건 ㅈㄴ이상한점
시신발견된 장소 저기보면 차도 다니고 비닐하우스에 밭도 있고 반려견 산책로라는데
겨울도 아니고 진짜 역대급으로 더웠던 한여름에 3개월동안 방치된 시신을 아무도 냄새도 못맡고 그냥 지나갔다고?
사람 시체 썩는 냄새가 얼마나 심한데… 진짜 조사 제대로 해봐라
지금같은 유튜버도 아니고 일개 고등학생 블로그를 열심히 보던 팬이 마침 출판사 사장이고 그 사람이랑 공릉천에서 운명적인 만남을 가져서 즉석에서 책을 출판하기로 했다…? 그리고 그 책으로 연세대 입학....???
같은 전형으로 비슷한 대학 간 다른 분들은 나사 연구원, SCI급 논문 다수 발표 이런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