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RT이벤트
다섯 분께 청예 작가님의 『주와 연』을 보내드립니다!!!
(무크지와 특별 굿즈도 보내주신대요 ^////^)
지난 도서전에서 최고로 화제가 됐던(암튼 그럼) 책입니다… 저는 2주 전에 읽었는데 아직도 정신병이 치료가 안됐고요…. 그냥 순수체급으로 잼얘입니다 청예 작가 책 중에서 제일 재밌었어요 정말로!!!!
이벤트 참여하고 무크지랑 굿즈도 받아가시긔 ^_^
🗓️ 7/6(월) 당발!!!!
@boyoonart 이 분 책이 읽으면 재미있는데
뭐랄까.. 이런 쪽 좋어하지 않으면 쉽게 찾을 수 없는 메이져 중의 마이너 느낌이라서....
첫 책이 재미있지 않으면 읽기가 힘든거 같아요
전 애니(망량의 상자)를 보고나서 책을 읽은 타입이거든요
애니 아니였으면 책 내용 너무 힘들었을꺼 같아요
@boyoonart 지금 가지고 있는거 찾아봤는데..
철서의 우리는...본가에 있나봐요..
ㅇㅁㅇ..
만화책...더 있었는데...찾으려닌까 책 무너져서 맞을꺼 같아서 못 찾겠어욬ㅋ
진짜 재판 다시 해줬으면 좋겠어요.
리커버 되도 좋으닌까 다시 다 한번에 모으고 싶어요..
제목에 '기담'이 있어서 읽었는데 작가 후기에 이런 말들이 있으면 섭섭합니다. 작가들이 왜 '기담'을 썼는지, 자신들이 선을 긋는 '무서운 이야기'가 무엇인지 말해줬으면 어떨까요...
(만약 편집부의 의도가 순 문학에서 기담스러움을 추려보고자 함이었다면, 장르 문학 애호가의 오독일 수 있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