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 1억 넘고 싶으면 ㄷㅊ고 외워라.
1. 매수 종목 = 3개면 충분하다. VOO·SCHD·삼전.
2. 그 3개도 매달 25일에만 사라. 다른 날 사면 진거다.
3. 폭락장? 그때 카드값 넘겨서라도 담아라.
4. 현금 다 쓰지 마라. 항상 20%는 남겨둬라.
5. 상승장에 신나서 추가매수? 그게 고점 매수다.
6. 배당은 절대 인출 X. 인출 잠금 설정해라.
7. 1년에 한 번, 12월에만 리밸런싱 해라.
2026년 11월 3일에는 미국 중간선거가 있습니다.
중간선거 3개월전 S&P500 역사적 평균수익률은 선거일까지 2.5%입니다.
S&P500지수는 가장 순수한 돈 본원통화량보다 +30%가 넘는 고평가 영역에 있고 7월~10월은 반트럼프 세력으로 인해 증시가 흔들리지 않을까 망상을 해봅니다.
중간선거가 끝나면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가 끝나
대통령 임기 3년차에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중간선거 이후 S&P500 평균 3개월 수익률 7.6% 상승, 평균 12개월 수익률 14.9%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일개 개인투자자가 폭락, 폭등 시점을 정확하게 맞출 수는 없습니다. 역사적 데이터를 참고하며 글을 쓰는 이유는 인간의 심리, 본능, 역사가 데이터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내가 본 투자 잘하는 사람의 특징
- 의외로 투자이야기 잘 안함.
- 매일 데이터 뜯어보지 않음.
- 투자공부한다고 찌그러져 있지 않음.
- 본인 몸값, 소득 올리는데 집중함.
- 쳐맞을 자리와 쳐맞지 않을 자리를 명확히 구분
- 우량주, 인덱스, 금, 부동산 장기우상향 자산 확보
- 글 재치있게 죤나 잘씀.
- 상대방 배려하며 공감능력 뛰어남.
- 경비원, 식당 홀서빙 아줌마 홀대하지 않고 공손함.
-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언어가 먼저 튀어나옴.
- 나는 잘될것이라 의심한 적 없음.
이틀 전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매수 사이드카.
코스피 +6%대. 7284 마감.
사흘 만의 브이(V)자다.
하이닉스 +13%. 216만원.
삼성전자 +7%. 28만 회복.
어제 걸었던 판정 기준.
"외국인이 이틀 연속 사는가."
오늘 외국인 [2조]를 쓸어담았다.
이틀 연속. 판정 완료다.
근데 이 랠리, 유통기한이 있다.
복기해보자.
그제 밤 이 자리에 썼다.
"공매도 31%가 쌓여 있다.
반등하면 그게 연료다."
간밤 ADR +27%.
바클레이스가 기름을 부었다.
목표가 330달러.
본주 환산 490만원.
그 불이 오늘 아침
국장으로 옮겨붙었다.
개장 6분 만에 사이드카.
숏커버 시나리오 그대로다.
수급도 교과서였다.
외국인 이틀째 매수.
개인은 이틀째 매도.
폭락에 산 개미가 파는 동안
외인은 정반대로 움직였다.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 반등의 유통기한.
증권가가 입을 모은
날짜가 있다.
이달 하순. 빅테크 실적.
한 증권사 진단이 정확하다.
"수요 우려가 해소된 게 아니다.
급등의 이유는 과매도다."
싸서 튄 거지,
좋아져서 튄 게 아니라는 것.
AI 투자가 안 꺾였다는 게
실적으로 확인돼야
이 반등이 추세가 된다.
변수 하나 더. 트럼프.
"다음 주까지 합의 없으면 공격."
유가가 다시 튀면
물가 호재는 한 달짜리다.
3주 승부는 오늘로 끝났다.
다음 승부, 시작한다. 팔로우.
오늘 한국장은 삼성전자가 지수를 받치고, SK하이닉스가 위로 끌어올린 장입니다.
장중 12시 30분대 기준 삼성전자는 28만2,500원, 전일 대비 7.41%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2,570만주를 넘어섰고, 외국인 순매수는 약 1,529억원, 프로그램 순매수는 약 1,289억원입니다.
삼성전자가 28만원 위에서 버틴다는 것은 단순히 한 종목이 오른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코스피 대형주 심리가 안정되고, 반도체 반등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살아난다는 뜻입니다.
오늘 더 강한 쪽은 SK하이닉스입니다.
SK하이닉스는 214만4,000원, 전일 대비 12.08% 상승했습니다. 거래량은 약 641만주입니다.
프로그램 매수금액은 약 3조7,290억원, 매도금액은 약 2조5,407억원으로 프로그램 순매수만 약 1조1,883억원입니다.
오늘 SK하이닉스는 프로그램 자금이 직접 끌어올린 반도체 대장주입니다. 삼성전자가 지수를 받쳤다면, SK하이닉스는 시장의 상승 탄력을 만든 종목입니다.
코스피 장중 -6%가 +0.7%로 끝났다.
근데 662개 종목은 떨어졌다.
오늘 코스피.
점심에 6,448까지 추락.
하이닉스 170만 붕괴.
어제의 서킷 공포 재현.
그리고 막판 대반전.
6,856. 플러스 마감.
여기까지 보면 안도다.
근데 이상한 숫자 하나.
상승 219개. 하락 662개.
지수를 들어올린 건
삼전, 하이닉스, SK스퀘어.
딱 셋이다.
코스닥은 -1.9%.
연중 최저. 사이드카.
이게 반등인지 착시인지,
논리는 팽팽하다.
착시 쪽 근거.
662개가 빠진 장이다.
대장 셋 빼면
시장은 아직 하락 중.
간밤 미국서도
하이닉스 ADR -9.3%.
37%였던 갭이
19%로 좁혀지는 중.
미국이 한국 쪽으로
내려오고 있다는 뜻.
바닥 쪽 근거.
코스피 선행 PER 5.8배.
리먼 저점이 6.27배.
2008년보다 싸다.
그리고 통계 하나.
CPI가 예상 밑이면
코스피 한 달 평균 +4.9%.
상승 확률 72%.
과매도냐, 추세 붕괴냐.
같은 장을 두고
해석이 정반대다.
판정 시한은 오늘 밤이다.
오늘 밤 9시 30분.
미국 6월 CPI가 나온다.
이틀간 폭락의
진짜 판정일이다.
기준은 이거다.
물가가 예상 밑이면
→ 금리 공포 해소.
과매도 반등에 무게.
예상 위면
→ 긴축 재점화.
오늘 반등은 착시 확정.
3일째 하락 각오.
중간이면
→ 오늘 밤 미국장 반응이
내일 국장 방향이다.
CPI 숫자 나오는 대로
바로 까서 올린다.
내일 아침 대응은
오늘 밤에 갈린다.
팔로우하고 지켜보자.
전 결국 오지 말아야 할, 정확히는 언젠가는 와야만 했던 순간이 왔습니다
턱걸이로 버티던 코스피 7000선이 깨졌습니다.
지수는 -8.95%가 넘게 빠지며 6806대까지 수직 낙하 중이구요
지금 호가창을 보며 이 정도면 많이 떨어졌다 물 타야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릴 수 있다면 제발 멈추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국장은 인간의 논리가 아니라 이성을 잃은 기계들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종목의 가치를 따지는 게 아닙니다. 한국 주식을 그냥 기계적으로 내다 버리는 무차별 투매 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2조 원 가까이 쌍끌이로 패대기치는 이 폭포수를 현재 개인 투자자들이 +1조 8,500억 원 넘게 맨몸으로 받아내고 있습니다
수많은 신용/미수 계좌들은 내일 아침 9시 개장과 동시에 증권사에 의해 하한가로 강제 반대매매를 당하게 됩니다
시장의 방어 댐이 터진 이상 시총 1,2위를 다투는 삼성전자 역시 코스피 지수의 붕괴 속도를 그대로 추종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경고했던 25만 원 리테스트는 이제 머나먼 예측이 아니라 당장 오늘 오후나 내일 아침에 도달할 수 있는 눈앞의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 잔인한 폭락장 속에서 여러분의 피 같은 돈을 지키기 위해 2가지를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하락의 관성이 너무 강합니다
내일 오전 9시 개장 직후 철저한 관망을 하셔야 합니다
내일 아침 9시부터 9시 30분 사이에는 반대매매로 인한 기계적 투매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피바람이 멈추는 것을 눈으로 확인하기 전까지는 절대 매수 버튼을 누르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레버리지 사용자는 당장 담보비율부터 확인하세요
신용/미수를 쓰고 계신 분들은 증권사 문자를 기다리지 마시고 지금 당장 본인의 담보비율을 계산해보세요
이미 위험선이라면 내일 아침 하한가로 강제 청산당하기 전에 오늘 스스로 비중을 일부 줄이셔야 전 재산이 날아가는 대참사를 막을 수 있습니다.
나스닥 축포 쏘고
3일 만에 서킷브레이커.오늘 코스피 -8.95%.
6,806 마감.
두 달 만에 7천 붕괴.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거래 재개 후에도
반등 없이 최저권 마감.하이닉스 -15%. 184만원.
삼성전자 -10%. 25만전자.금요일 밤 미국에선
하이닉스가 +13% 급등.
월요일 한국에선
거래가 정지됐다.이유는 딱 3개다.
실적이 나빠서가 아니다.
계약이 너무 잘 돼서 떨어졌다.
오늘의 방아쇠.
리포트 하나였다.
하이닉스 2분기 이익.
컨센서스 65조 → 60조.
8% 하향.
근데 이유가 반전이다.
"실적 우려가 아니라
LTA 가격의 현실화."
LTA = 장기공급계약.
3~5년치 가격을 미리 고정.
폭등 가능성을 팔아서
안정성을 샀다는 뜻.
시장은 꿈에 프리미엄을 줬고
오늘 그걸 회수했다.
여기에 ADR 재료 소멸.
프로그램 매물 1조 8천억.
중동 긴장까지 겹쳤다.
그 결과가 아래의 숫자다.
갭 37%.
금요일 하이닉스 ADR.
환산가 253만원.
오늘 본주 종가.
184만 5천원.
같은 회사에
두 개의 가격.
시나리오는 둘뿐.
오늘 밤 SKHY 폭락.
미국이 한국을 인정.
조정 지속.
SKHY가 버틴다.
본주가 37% 할인 중.
반등 압력.
몇 시간 뒤 답이 나온다.
오늘 개미는 샀고
프로그램은 던졌다.
누가 맞을지도 곧 갈린다.
팔로우하고 저장해둬.
1년동안 오르고 내리길 반복했어도 오늘처럼 처참히 무너진 적은 없었다.
코스피는 약 8.95%, 하이닉스랑 삼전은 각각 15%와 10.5% 넘게 빠지며 거의 역대급 패닉상태를 보여준다.
이럴 때 진짜 해야 할 3가지.
1. 절대 팔지 마세요, 감정 매도가 5년 뒤 후회, 2020·2022 다 그랬음
2. 매수 예약 3분할 걸기, SK하이닉스 190만/180만/170만 각각 예약,알아서 저점 잡음
3. 손실 상계 준비,다른 종목 이익 실현 없다면 오히려 기회, 손실 종목 매도,12월 세제 활용,폭락장에 파는 사람이 잃고사는 사람이 벎.
4천 → 60억은 폭락장에서 만들어짐.
사이드카 또 터졌다.
근데 미국인들은 사고 있다.
오늘 코스피 -5%대. 7,200선까지 밀렸다.
사이렌이 또 울렸다.
이유는 세 가지.
- 이란 원유 제재 복원.
- 유가 5% 급등.
- 금리 인상 공포 재점화.
여기에 외국인.
13거래일 연속 팔았다.
그런데 이상하지 않나.
금요일 밤 나스닥.
하이닉스 첫 거래.
공모가 대비 +13%.
원화로 253만원.
한국보다 35만원 비싸게
미국 기관들이 담았다.
한쪽은 패닉. 한쪽은 프리미엄.
누가 틀린 걸까.
둘 다 맞을 수도 있다.
미국이 산 건 '하이닉스'.
한국이 파는 건 '코스피'.
미국 기관의 근거.
마이크론 PER 11배.
하이닉스 6배.
이 격차가 비정상이라는 것.
수요예측 7배 초과.
40조를 쓸어담은 딜.
역대 외국기업 최대.
한국 매도의 근거.
유가발 인플레 재발.
금리 인상 경계.
반도체 피크아웃 공포.
즉 지금 싸움은 '종목 대 매크로'.
TSMC 선례가 힌트다.
97년 미국 상장 후
ADR 프리미엄이 수년간 유지됐다.
전환마찰 때문이다.
싼 본주를 사서 비싼 ADR로 못 바꾼다.
갭은 쉽게 안 닫힌다.
그럼 뭘 봐야 하나.
패닉장일수록 딱 3개만.
① 오늘 밤 SKHY.
정식 티커 첫날이다.
한국이 -5% 빠진 걸
미국이 따라오면 갭 축소.
버티면 갭 확대.
② ADR 환산가 vs 본주.
16% 갭이 유지되나.
이게 오늘 밤
가장 중요한 숫자다.
③ 유가.
제재 복원이 지속되면
금리 공포도 지속.
반도체 반등도 눌린다.
사이드카는 공포 지표다.
근데 공포 지표가
바닥 지표였던 적도 많다.
판단은 각자의 몫.
다만 숫자는 추적해보자.
놓치기 싫으면 팔로우.
2억 ETF 투자로 매달 338만원!
1. KODEX 200타겟위클리 + KODEX 200커버드콜액티브, 이 둘을 반반 담는 조합
2. 타겟위클리는 이미 순자산 6조 넘는 커버드콜 ETF로, 최근 1년 배당률 약 17%
3. 커버드콜액티브는 7월 14일 신규 상장. 액티브 전략으로 주도주 비중을 더 싣는다
4. 타겟위클리는 월중에, 커버드콜액티브는 월말에 배당 들어온다 그래서 두 개를 같이 담으면 한 달에 두 번 배당이 들어온다
5. 2억을 반반 넣으면 월중 141만원 + 월말 197만원, 합쳐서 월 338만원을 목표해볼 수 있다
6. 옵션 프리미엄은 비과세다. 주식 배당금에만 세금이 붙는다
7. 완만한 상승장·횡보장·급락장엔 액티브가, 강한 급등장엔 타겟위클리가 유리할 수 있다
8. 다만 커버드콜액티브는 신상품이라 목표 분배율이 확정 수익률은 아니다. 실제 성과는 상장 이후 데이터로 꼭 확인해야 한다
* 목표 분배율 기준 단순 시뮬레이션 / 매수·매도 권유 아님
미국인이 16% 더 비싸게 샀다.
하이닉스 얘기다.
한국 종가 218만원.
나스닥 첫날 종가를
본주로 환산하면 253만원.
35만원의 정체가 뭘까.
한국 주식이 싸다는 말,
다들 지겹게 들었을 거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국장 탈출은 지능순"
근데 이번 주,
그 저평가에 처음으로
미국이 직접 가격표를 붙였다.
숫자로 보여준다.
같은 회사의 다른 가격들.
하이닉스 PER, 한국 기준 6.6배.
경쟁사 마이크론은 11배.
같은 메모리, 같은 사이클.
가격표만 달랐다.
이번 주 미국이 다시 매겼다.
결과: 시총 1조2천억 달러.
마이크론(1조1천억)을 넘었다.
돈은 더 잘 버는데
주식만 싸던 회사의 제자리다.
25년 전 파산 직전이던 회사가
월가에 301조를 줄 세웠고
외국기업 역대 최대 IPO,
미국 전체로도 역대 2위
기록을 갈아치웠다.
그리고 걷은 40조의 행선지.
최태원 회장이 상장식에서 못박았다.
"용인에 600조, 청주에 100조.
투자를 앞당긴다."
미국 돈으로 한국 공장을 짓는다.
그럼 질문이 하나 남는다.
저평가가 증명됐으면,
"그 갭은 누가 먹나??"
두 가지 미래가 있다.
각각 작동 원리가 다르다.
미래 1. 갭이 닫힌다.
미국엔 하이닉스를 사고 싶어도
못 사던 돈이 있었다.
나스닥 인덱스 펀드는
편입되면 의무적으로 산다.
마이크론을 대체재로 사던
액티브 자금은 갈아탄다.
증권가 추산, 단기 유입만
최대 25억 달러.
내일부터는 레버리지 ETF도
줄줄이 상장한다.
SKHL, HYNX, SKDD.
운용사가 상품 만들려면
ADR 실물을 확보해야 한다.
수요가 구조적으로 깔린다.
이 돈이 ADR을 밀어올리면
본주와의 갭은 차익거래가 좁힌다.
근데 반대 미래의 근거는
공시 서류 안에 숨어 있다.
미래 2. 돈이 이사 간다.
SEC 서류에서 나온 숫자 하나.
하이닉스는 이번 상장 물량의
10배까지 ADR로 바꿀 수 있는
한도를 미리 등록해뒀다.
전체 주식의 25%다.
무슨 뜻이냐.
지금 ADR은 2.5%짜리 맛보기고,
문은 25%까지 열려 있다는 것.
한국 본주를 사던 외국인이
앞으로 뉴욕에서 사면,
국장 하이닉스의 거래대금과
수급 주도권이 서서히
태평양을 건너간다.
근데 한국 개인은 못 따라간다.
국장 주식은 양도세가 없지만
ADR은 해외주식.
차익의 22%를 세금으로 낸다.
즉 미래 2가 현실이 되면,
떠날 수 있는 돈은 떠나고
못 떠나는 돈만 국장에 남는다.
삼전·하닉이 코스피의 절반인 나라.
그 절반의 무게중심이 걸린 일이다.
35만원의 갭.
좁혀지면 미래 1,
굳어지면 미래 2.
첫 신호가 내일 두 번 나온다.
낮, 한국 장 외국인 수급.
밤, SKHY 정규 거래 첫날.
팔로우 해라.
내일 저녁, 이어서 쓴다.
어느 미래가 시작됐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