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s_TT 민주당이 노무현을 버렸을 때 노무현 지키기에 앞장서며 단심을 말한 사람이 유시민. 이재명이 위기에 처했을 때 윤석열를 박물관의 코끼리로 조롱하며 방패가 된 사람. 단심을 가진 사람은 노무현 이재명이 아니라 바로 유시민. 모르면 공부를 하시라. 주둥이에서 나오는 대로 나불대지 말고.
@justap4sserby 성매수 대상 여성 처벌에서 제외해야? 여성 처벌이 성매매 산업 키운다? 처벌에서 제외하면 시장에 공급이 넘쳐날 것이고 그럼 시장 규모는 확대되는데? 그리고 성매매 후 여성이 남성 상대로 성매매 건을 들어 협박하면 어떤 일이 발생? 앞뒤가 맞는 말을 해야지. ㅉㅉㅉ
@PeterJeong0105 먹물이 엘리트 의식에 빠지면 저딴 행태를 보입니다. 행태의 뿌리는 바로 오만이고요. 아주 시건방진 겁니다. 저런 류의 인간은 노무현 문재인이 가진 민중에 대한 따뜻한 감성이 없는 겁니다. 애민이 없다는 말입니다. 머리만 있고 가슴이 없는 쓰레기.
@Beingandtime27 다급하니 연달아 기준금리 올렸지요. 0.5%. 문제는 환율이 기대 인플레인션까지 자극을 한 데 있습니다. 지지도 하락 원인을 지지자들 분열에서 찾는데 핵심을 놓이고 있는 겁니다. 지지율 하락 원인의 핵심은 물가고 노동소득이 줄고 있는 데 있지요. 딴짓을 하고 있는 겁니다.
@Beingandtime27 이재명은 망해가는 조선을 살리겠다는 개혁군주 정조를 꿈꾼 게 아니라 박정희 신화를 꿈꾼 겁니다. 그러니 민생 우선 정책보다 검증되지 않은 AI에 집중했고 그 후과가 내수 붕괴인 겁니다. 집권하고 기준금리 인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1년이 넘도록 미뤘지요. 때문에 물가는 폭등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