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동 이츠야
너무 유명해져서 웨이팅이 악명높다는 저온카츠집
주중 점심이라 그런지 9:56에 갔더니 10:50에 자리에 앉았다(원래 11:50 안내받았다가 땡겨졌다)
안심 첫 점 먹고 바로 양해를 구하고 갈매기를 추가했다 (원래는 추가주문이 어렵다고 한다)
살면서 이렇게 부드러운 안심은 첨이다
건대입구 <송화산시도삭면>. 안 온지 오래됐는데, 뱡뱡유퍼멘𰻞𰻞油泼面이 신메뉴로 나와 방문. 넓고 얇고 아주 긴 뱡뱡면 위에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대파, 산초 등을 뿌려 내온 뒤 끓는 기름을 부어준다. 토핑들에서 순간적으로 강한 풍미를 끌어내 아주 맛있고 자극적임. 만두도 맛있다.
#든든네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