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올려치기 존나 심하네
아무리 트위터니 팀플이니 뭐니 해도 여대라고 신격화 적당히 좀 하셈 내려치기 당하는 걸 바로잡기만 해야지 객관적 지표를 왜 왜곡하면서 말도 안되는 대학에 갖다댐?ㅋㅋ 아웃풋이니 뭐니 해도 결국 흔히 말하는 라인은 입결로 보는건데 서성한은 무슨
최 요원과 이비의 서사를 더 풀어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세세한 흐름은 잡아가야겠지만 일단 정해진 부분만 올려두어요!
이비가 최 요원에게 바라는 것은 스스로의 종결이에요. 그녀는 죽음조차 죽이는 죽음이기에, 세상에 죽음이란 개념이 존재하는 한 사라지지 않아요. 그 말은 즉슨 반대로 '죽음이 없는 세계'에서는 이비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지게 됩니당. ( ᴗ ̫ ᴗ ) ♡ 이게 종결, 봉인 불가한 재난의 유일한 타계책이에요 (이비의 이명인 아득한 유리 온실의 주인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당)
아마 최 요원이라면 그 방법을 알아낼 수 있을 거예요. 애초에 그에게 잡힌 것도 그라면 할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믿음 때문이라서요
하여 필수불가결하게 어느 한쪽이 희생하거나, 같이 사라지거나 하는 결말을 볼 수밖에 없는데요...
최 요원이 그 수단을 알아낸다면
1. 이비 혼자...
2. 둘이 함께...
3. 아니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기적인 선택을
셋 중 하나가 될거라 생각합니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