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점이 제일 문제라고 보는데. 어제 선거 결과가 주는 교훈은 극우의 세는 굳건하고 우리는 윤석열이나 일베충 몇 명과 싸우는게 아니라 40%의 국민과 싸워야 한다는 것. 근데 이 장기전을 앞두고 외계인과도 손을 잡자는 말은 못할 망정 다들 또 누굴 쫓아낼지 누구 탓을 할지만 골몰하고 있음.
@arrow_cf 나쁜 버릇 없는 백지에 체력이 좋기 때문이죠. 음악이건 운동이건간에 트레이닝 방식에 따라 크게 변합니다. 예를 들어 피겨에서 챔피언 기술이던 트리플악셀이 이젠 기본 기술이 되었죠. 그 트레이닝 방식은 세대를 이어가며 발전된 겁니다. ‘최신 메타에 맞춰주는’게 혼자서 가능한 사람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