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wrapped up an insane murder mystery board game night! The plot twists had my brain racing and the final reveal left me shouting "NO WAY" ♂ Game nights just got way more interesting!
Join our neighborhood book swap this Sat at 2 PM in the community garden! Bring a pre-loved book, take a new favorite, and make friends with fellow book lovers—all are welcome!
Spent the afternoon baking chocolate chip cookies and left a jar on my neighbor’s doorstep with a little note saying “welcome to the hood!” Turns out they’re a young family with two tiny kids—already planning a backyard BBQ next weekend!
Struggling with English phrasal verbs Try this trick: note them with examples in daily sentences, not just definitions—context sticks way better! #EnglishLearning#LanguageTips,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2024년 이후 2년 만에 이룬 성과이기에 더욱 뜻깊습니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한 영화를 찾았다는 것은 작품이 전하는 진심이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며 깊은 울림을 이끌어냈다는 뜻이겠지요. 소중한 공감의 장을 만들어 주신 감독님과 배우, 그리고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스태프 여러분께 축하와 더불어 감사를 전합니다.
한국 영화는 창작자들의 열정과 도전, 그리고 관객들의 사랑 속에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이번 천만 관객 돌파 역시 영화인들의 뛰어난 상상력과 이야기의 힘, 그리고 이를 아낌없이 응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만든 값진 결실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야기가 세상과 만나 사랑받길 기대합니다. 창작의 자유가 살아 숨 쉬고, 문화가 국민의 자부심이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부 역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국 영화의 새로운 도전과 빛나는 미래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우리 정부의 검찰은 다를 것이다’는 잘못된 말입니다. ‘정부에 따라, 정권에 따라 달라지는 검찰’ 때문에 저희들이 검찰개혁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대통령님도 당이 논의를 주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의 논의를 통해서 바로잡아가겠습니다. 30년 동안 기다려온 검찰개혁입니다.여지를 남겨둬서는 안 됩니다.
국립 소록도병원을 찾아 한센인 원생 자치회 주민분들과 병원 관계자분들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방문한 것은 처음이라고 하니 더욱 뜻깊습니다.
지난 대선 기간, 이곳을 방문한 아내가 선거 이후 다시 저와 함께 오겠다고 한 약속을 이렇게 지킬 수 있어 참 다행입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고생이 많으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반드시 찾아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한센병은 여전히 사회 곳곳에서 차별과 편견의 시선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긴 세월 동안 고통을 감내하면서도 인간의 존엄과 공동체의 가치를 지켜오신 한센인 여러분의 삶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국가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한 곳에서 약자를 따스히 보살피고 사랑을 나눠주신 종교인과 의료인 여러분께도 국민을 대표해 감사 인사드립니다.
오늘 전해주신 귀한 말씀을 어떻게 정책에 담을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앞으로도 모두가 존중받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법무부 장관 검사 징계 법안 국회 통과!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 포함 모든 검사의 징계를 청구할 수 있게 됐다.
검찰 "검찰총장 힘빠진다. 검찰이 대항할 방안이 없다"
검찰총장이 힘빠진다고?
독립성, 중립성은 폐기처분, 조작범죄, 캐비넷 정치로 판사 길들이기 까지한 검찰, 검찰청 폐지가 맞다.
[속보]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
검찰은 내란 주범임을 자백했다.
심우정 검찰총장, 검찰 특수본의 윤석열 구속취소 반대(상급심 항고) 누르고 석방을 최종 결정!!
윤석열 오늘 오후 5시 50분 즈음 석방, 한국의 비극적 대파란 시작됐다. 직무는 정지지만, 극우집회 참석, 선동 등 한국을 파탄낼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