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IN: Virginia’s Loudoun County expects $1.3 billion in data center tax revenue next year, helping the county cut residents’ property taxes by roughly 30% over the past decade.
$NBIS This is the real Nebius moat.
Full stack!
Not just GPUs for rent that bears actually believe.
Might need a magnifying glass…because there’s a lot to it.
@visheshbajpai13@daniel_koss I hold the opposite belief. Targets and goals alongside a solid thesis encourages holding out for long term opportunities.
@flyingphil79@Sandeman52 Original point was that massive gains are still to be had, assuming you have the ability to hold for a few years. We’re still very early in the AI and Nebius story, even if there have been solid gains the last year. If your timeframe is days-weeks, who knows what happens.
제대로 된 예쁜 조정이 온다면 그때쯤 다시 풀어볼까 했지만, 아슬아슬하고 지저분한 차트를 그리고 있는 시점에 풀어보려는 종목이 있습니다.
그 것은 바로 $VPG 입니다.
AI가 화면 밖으로 나와 물리적 실체를 갖추기 시작하는
'Physical AI' 초입기,
자본 시장의 시선은 으레 화려한 완제품이나 거대 플랫폼 기업에 머물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상업용 하드웨어가 현실 세계와 충돌하는 순간, 진짜 마주하게 될 구조적 쇼티지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기계가 물리적 자극을 인지하는 '감각계 레이어'입니다.
움직임을 감각하고, 하중을 견디며, 관절의 토크와 충격을 실시간 데이터로 치환하는 계측 인프라.
이 관점에서 우리는 Vishay Precision Group($VPG)을 완전히 새롭게 보아야 합니다.
VPG는 테슬라의 옵티머스나 피규어 같은 로봇을 직접 조립하지 않으며, 블루오리진 같은 달 탐사 착륙선 프라임 기업도 아닙니다.
대신 그들이 현실 세계에서 작동하기 위해 공통적으로 통과해야만 하는 '정밀 힘·하중·변형률 계측'의 독점적 밸류체인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우선 휴머노이드가 인간의 인프라 안에서 안전하게 자율 보행하고 물건을 조작하려면 고도의 신체 감각이 필수적입니다.
로봇 발바닥이 지면 반력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손끝의 그리퍼가 물건을 어떤 압력으로 잡는지, 관절 액추에이터에 걸리는 토크가 임계치를 넘지 않았는지 실시간 피드백 루프를 돌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VPG의 핵심 사업부인 Micro-Measurements의 Strain Gage와 Load Cell 기술이 정확히 이 기계적 '신경계'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 논리는 먼 미래의 마케팅이 아닌, 이미 분기 보고서(10-Q)의 숫자로 찍히기 시작한 팩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고공행진해있는 상태입니다.
최근 발표된 2026년 1분기 실적에 따르면, VPG는 휴머노이드 개발사들로부터 100만 달러의 Pre-production 신규 주문을 확보했으며, 이미 기존 고객사향으로 60만 달러 규모의 제품 출하를 완료했습니다. CEO Ziv Shoshani는 2분기 출하량이 이보다 두 배 이상 가속될 것이라 공언했으며, 방산 및 산업용 플랫폼을 개발하는 4번째 글로벌 휴머노이드 플레이어와 엔지니어링 논의를 시작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2025년 400만 달러의 로봇 매출 베이스라인을 기준으로 향후 3년간 매년 +50%의 고성장을 가정한 이들의 새로운 타깃 모델은 VPG가 시장에서 가장 확실한 ‘로봇 분야 삽과 곡괭이’ 기업임을 증명합니다.
그리고 이제 시선을 우주로 돌려 NASA의 Moon Base 프로젝트를 보면 밸류의 궤적이 정교하게 겹쳐집니다.
현재 NASA의 아르테미스 전략은 단발성 착륙을 넘어, 달 남극 근처에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Mobility' 중심의 페이즈로 완벽히 전환되었습니다.
Astrolab, Lunar Outpost 같은 기업들에 수억 달러의 예산이 할당되며 달 표면 전용 로버, 화물 물류 장비, 레골리스 굴착 장비들이 실제 조달 항목으로 내려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VPG가 NASA 달기지의 직접적인 완성품 계약주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대신에 주목해야할 요소는 달 표면에서 구르고 움직이는 모든 하드웨어는 지구 중량의 6분의 1인 극한 환경에서 몸에 걸리는 하중과 토크, 서스펜션의 변형률을 정확히 계측해야만 기계적 파손을 피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VPG는 이미 NASA와 ESA가 승인한 우주 규격 인증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신뢰도 진동 및 우주 진입 계측 장비인 DTS 데이터 로거 모듈을 Artemis II 유인 달 탐사 임무, SpaceX 드래곤 캡슐, 블루오리진 플랫폼의 극한 힘 측정용으로 이미 납품한 뚜렷한 Flight Heritage를 갖고 있습니다. 즉, 달 표면 인프라가 확장되고 필드 테스트가 늘어날수록, 하위 센서 및 계측 시스템 영역에서 VPG의 인프라적 존재감은 필연적으로 커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VPG는 이미 강력한 본업 체력을 가진 시가총액 10억 달러 규모의 견고한 상장사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8,440만 달러(YoY +17.6%), 신규 주문 1억 210만 달러를 기록하며 분기 수주 잔고 1.21이라는 2022년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글로벌 AI 채택 확대로 반도체 전공정 장비와 AI 데이터센터용 고정밀 저항기(Sensors 부문 수주 sequential +29%) 수요가 본업을 강하게 지탱하는 가운데, 그 상단에 '휴머노이드'와 '우주 계측 인프라'라는 가장 가파른 두 개의 알파 옵션이 얹힌 셈입니다.
시장은 늘 눈에 보이는 완성품의 브랜딩에 열광하지만, 하이엔드 자율 하드웨어 시대의 진짜 알파는 기계의 오차를 제로로 만드는 부품 병목에서 나옵니다.
"이 자율 기계는 자신의 물리적 상태를 얼마나 정확히 인지하는가?"라는 질문에, 자본 시장이 가장 먼저 스크리닝하게 될 정밀 센서의 명확한 상장사는 무엇인가에 대한 답안지가 바로 $VPG 가 될 수도 있습니다.
NFA
@investorcity4U@DineenRon@JonahLupton@data168 It’s going to make sense at some point in the future in order to scale at the desired pace. It’s not a bad thing if you’re invested instead of trading.
@investorcity4U@JonahLupton@data168 For good reason. You get a lot of valuable and world class “extras” with that premium you pay.
I sleep better investing in top tier companies for the long haul rather than buying lower tier companies on the che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