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만에 유령계 탈출한 법!!;;; (26.08.29 최신 버전)
[제가 시도해본 것]
1. 파딱 결제
👉 파딱을 붙여야만 트위터가 임시라벨이라는 빨간딱지를 붙여주는데, 이때 뜨는 검토 요청 버튼을 누르면 유령계 해제 가능하다고 함 (카더라)
👉 근데 파딱 안붙여도 되는듯;; 님들은 돈 아끼셈 난 두달치 파딱 강매당한기분..
1-1. 파딱 붙이고 닉네임, 자기소개 바꾸기
👉 파딱 붙이면 프로필 수정 시 트위터에서 계정 검토 진행 후 수정할 수 있게 해줌
(이때 내 유령계정을 한번 검토해주는 효과..? 근데 잘 모르겠음)
2. 트위터에게 메일 보내기
사진처럼 트위터에게 매일!! 메일 보냈음
메일 주소와 내용은 타래에...📝
👉 답장도 안오고 내 메일을 제대로 읽는지는 모르겠음
👉 돈 안들이고 할 수 있는 방법이니까 일단 해보는거 ㅊㅊ
3. 트위터 문의 폼에 항의하기
로그인 할때 비밀번호 잃어버렸다고 하면 고객센터 페이지로 연결되는데, 맨 마지막에 문의 폼 있음 거기에 메일 보냈던 내용 똑같이 복붙 (최초 1회만 가능)
4. 계정 로그아웃하고 방치⭐️⭐️
👉 참을성 없어서 1일, 1일, 3일씩 끊어서 로그아웃 했었는데 도합 5일이 지나고 로그인하니까 계정 정지됐다고 뜨고 2번째 사진처럼 이메일 인증 요청 뜸
👉 몇분 뒤 임시라벨 (레드라벨) 붙고 검토요청 후 바로 승인됨..
(이메일 인증 후 임시라벨 붙기 전에 유령계는 이미 풀려있었음...!!!⭐️⭐️)
📌결론; 그냥 메일보내고 계정 방치가 답
우리 모두 이걸 알고 있지만.. 역시 쉽지않죠...
첫콘이든, 막콘이든 어느 회차에도 전혀 이득이 없는 추가 회차일 뿐만 아니라 선예매도 없어서 업자는 백타 붙을 텐데 이걸 어떻게 막을 거며, 당장 예매 날짜도 첫콘, 막콘 배송이 시작된 시점인 내일에 여는 건 무슨 경우인가 싶네요?
아티스트 컨디션을 우선시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팬들을 신경 써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팬이면 무조건 다 갈까요?
결국 첫콘, 중콘, 막콘 가는 팬들은 다 완벽하게 콘서트에 만족할 수도 없을 텐데 진짜 소속사한테 환멸 나서 못하겠네요.
얼마 만에 기다려 온 완전체 콘서트인데 시작부터 이렇게 요란하게 팬들 힘들게 하셔서 참 좋으시겠어요.
아티스트 방패삼아 이런 짓 하시는거 그만두세요
소속사는 방관하고 또 아티스트 달려와서 방패막이할 텐데 그러면 애꿎은 팬들은 아무 말도 못 하겠죠?
그거 또 하시려는 거잖아요.
진짜 감사합니다 시작 전부터 아티스트가 팬들한테 미안함 느끼게 해 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