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석학이 왜 저렇게 됐느냐"는 사람 많습니다. 질문이 잘못됐습니다.
음식물이 쉬는 건 이상한 일 아닙니다.
음식물이 멀쩡할 땐 몇 마리 안 달라붙다가 쉰 다음에야 떼로 몰려드는 건 파리나 바퀴벌레따위의 생리입니다.
"한국언론은 왜 파리나 바퀴벌레따위와 똑같은가"라고 질문해야 합니다.
"문정부 코로나 대응은 국민 현혹 선거 선전"이라는 일본 요미우리신문의 주장을 믿는 건, '일본의 정신'을 구매하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요미우리와 똑같은 주장을 펴는 한국인들의 '정신'도 구매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 안에도 '일본의 식민주의 정신'이 있기 때문입니다.
윤석열 장모 잔고증명서를 위조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런데도 '위선'이나 '윤석열 사태'라는 말을 쓰는 언론매체가 단 한 곳도 없는 건, '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이기 때문일 겁니다.
불의와 불공정이 주장하는 '정의와 공정'이, 진짜 불의와 불공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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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민주당 빼고 찍자”는 칼럼을 쓴 필자와 그 칼럼을 실은 경향신문사에 대한 고발을 취하하고 유감을 표했습니다.
경향신문사도 한나라당과 국민의당 소속이었던 필자의 경력을 표기하지 않아 독자들의 판단 착오를 유도한 데 대해 사과해야 합니다.
그게, ‘표현의 자유’에 따르는 의무입니다.
봉준호 생가터 복원, 봉준호 영화박물관 건립, 봉준호 카페 거리 조성, 봉준호 동상 건립...
자한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나온 발언들이랍니다.
자기들 정권이 봉준호를 블랙리스트에 올려 괴롭힌 일에 대해 머리 숙여 사죄하는 게 먼저입니다.
아베가 김구 동상 세우겠다는 것과 다른 점이 뭔지.
[블로그] 공소장 비공개? 오해를 이해로!
'무죄추정의 원칙, 공정한 재판을 받은 권리'는 국민의 기본권!
공소장 비공개에 대한 오해를 이해로!
"우리가 만든 원칙을 우리가 지키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에게 원칙을 지키자고 할 수 있겠습니까?"
#공소장#사법정의#기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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