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품격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삶의 현장 방문 계속할 것"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v7z8RHSkht
이 대통령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면 굳이 힘든 정치를 계속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첫 대선 출마 당시 했던 '국민 여러분, 저 높은 곳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그곳엔 이재명이 없습니다. 이재명은 언제나 여러분의 바로 옆에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라는 발언을 언급하며 "국민들께 드린 이 마음과 결의는 지금까지 한 순간도 변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치와 권력은 낮은 곳으로 향해야 한다"며 "지위 높은 유력자들보다는 힘없고 못 가진 장삼이사들이 더 귀하고, 그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더 많은 사람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면 굳이 힘든 정치를 계속할 이유가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저 높은 곳을 바라보지 마십시오. 그곳엔 이재명이 없습니다. 이재명은 언제나 여러분의 바로 옆에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첫 대선출마 당시 국민들께 드린 이 마음과 결의는 지금까지 한 순간도 변한 적이 없습니다.
힘 없고 덜 가지고 소외 되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좁은 뒷골목의 부모형제자녀들과 소통하고 그 분들의 숨결을 느끼며, 국정의 막중한 책임감을 되새기는 순간들이 저에겐 그래서 귀하디 귀하고 또 포기할 수 없는 시간입니다.
댓글로 국민과 소통하시다가 품격없다고 비난받고 조롱당하시던 노무현 대통령님이 떠오릅니다. 경호에 사전답사에 국민들 불편하실까봐 시장 방문조차 자제하셨다는 말도 전해집니다.
정치와 권력은 낮은 곳으로 향해야 합니다. 지위높은 유력자들보다는 힘 없고 못가진 장삼이사들이 더 귀하고, 그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합니다.
품격없다 권위없다 비난하겠지만 경호를 최소화한 뒷골목 삶의 현장 방문도, SNS소통도, 그분들의 언어로 교감하는 일도 계속할 것입니다.
#대통령은_국민의_제1공복
이기 때문입니다.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 후보인 박은정 전 부장검사가 검찰에서 퇴직하기 직전인 최근 1년 9개월 동안 단 한 차례도 사무실에 출근하지 않으면서 급여로 1억원을 받아간 것으로 31일 전해졌다."
병가를 2년 가까이 내고 일도 안 하고 세금 1억 가져간 게 적폐 검찰하고 싸운거구나...
<순수한 급진성도 문제이겠지만, 능력도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고 인사나 국가정책까지 자기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되니 대의명분 삼아 급진개혁 내세우며 내부 공격하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기사 본문중)무엇이 동지를 적으로 바꾸었는가. 출발은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순수한 열망이었다. 비극은 그 열망이 절대가 되면서 시작됐다. 혁명이 문턱에 와 있다고 믿는 순간, 장애물은 타방(他方)의 적만이 아니라 아방(我方)에서 걸음을 늦추는 사람이 된다.
마침내 전도가 일어난다. 혁명을 위해 동지를 치는 것이 아니라, 동지를 치는 일 자체가 혁명이 돼버린다.
(중략)희생적 투쟁에 몸과 마음을 맡길 때 투사들은 순수 그 자체였지만, 혁명(자기희생적 운동)이 체제(권력)가 되는 순간 순수의 근저에 이익의 시선이 흘러들고 자기정치와 자기 집단정치의 동학이 작동한다.
https://t.co/gDvdknuddV
동아일보 윤다빈 기자님, 이재명 대통령께서 한달 간 132건의 글을 올렸다고 부정적으로 기사를 쓰셨던데
트럼프 대통령은 하루에 138건 업로드 한 건 취재 하셨나요?
SNS 정치는 글로벌 스탠다드입니다.
심지어 퇴임한 오바마 전 대통령도 SNS 정치에 최선을 다합니다.
기자들의 시대착오적 인식이 이재명 대통령의 발목을 잡는 것
용납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