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책이란 ‘글자 없는 참된 경전’이니 도리어 참으로 훌륭한 것이다. 그렇지만 너희 동토 중생들이 우매하여 깨닫지 못할 터이니, 이제 이것(글자 있는 경전)으로 전할 따름이니라.
- <서유기>(1592, 오승은)
<글러를 위한 연성 100제> 출처
https://t.co/OJpLKQPLMt
여러분.. 도와주세요......
지금으로부터 5년전에 읽었던 책인데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해서
읽게된 책이었는데
디따 두꺼웠고
걍 아무생각 없이 읽었는데
지금 생각나는 내용이
사람가죽으로 양피지를 만든 책..?
을 발견했던 내용이 생각납니다
혹시 이 책 제목 아시는 분 계실까요?
트위터 단독💗 #서평단모집
2026년 열린책들의 첫 번째 도서📙
새롭게 시도하는 실험적이고 강렬한 형식의 에세이
"그대, 내가 제안한 멋진 여행을 받아들이려는가? 그대가 이 페이지를 넘기면, 우리는 그 여행을 함께 경험하게 될 것이다."
1998년 초판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에세이를 독창적이고 과감한 방식으로 재해석해 개정판으로 출간했습니다!
깊고 압도적인 내용, 과감한 형식,
아름다운 물성을 지닌 유일무이한 작품.
사전 서평단으로 이 책의 첫 독자가 되어주세요!❣️
📢모집 안내
📍모집 인원: 20명
📍모집 기간: 1/8(목)~1/12(월)
📍당첨자 발표: 1/13(화), 개별 안내
📍리뷰 등록 마감: 1/2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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