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손 위에 펼쳐지는 작은 시네마, 스토리보드북 펀딩 아이템 공개📕
영화 <퇴마록>의 역동적인 숨결을 그대로 품고 언제 어디서나 지니고 다닐 수 있는 스토리보드북이 찾아옵니다.🥰
사무장님도 겨우겨우 링크를 받은 그 아이템!
오직 우리 '가족 여러분'만 소장할 수 있는 제작진의 <퇴마록>의 기록을 담은 스토리보드북! 🤫
선착순 오픈런 혜택, 자네도 함께 가겠나! 💙
#퇴마록 #텀블벅
오늘 장기연체자(180일 이상) 관리하다가 10중 9가 수신거부해놔서 개빡친 와중에 본 <도서 연체의 말로>
최악의 이용자 행위
-연체하기(x)
-누적연체일 975(x) <-오히려 오랫동안 도서관 이용 자주하며 자잘하게 연체했을 확률높음
-연체해놓고 책 임보상태로 영원히 도서관에 안 나타나기(o)
“판사님이 고민하신 결과가 이겁니까? 변호사가 고의로 소송을 말아먹었는데, 그럼 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겁니까? 이런 결론 내리는 게 부끄럽지 않으십니까? 이 나라 법이 이래도 되는 겁니까?”
엄마의 눈물…끝내 유족 패소로 종결된 ‘변호사 노쇼’ 학폭 재판
https://t.co/Uz4CfJA4c8
YA 작가 존 그린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작가)가 한 말이 인상적이었는데, 소설 결말을 주인공이 어른이 된 후로 설정하는 자신을 보고 이제 청소년 소설은 쓰면 안 된다라고 직감했다고... 청소년 소설은 언젠가 나아질지언정 그 순간 삶과 세상이 아이들에게 폭력적이라는 것을 전제로 깔고
좀 늦게 알았는데.
하얀 옥같은 피부 - 의 아시아인들의 선망을 역사 쪽으로 이야기해보자면. 아무래도 화장 쪽의 이야기를 하는 게 맞겠습니다. 사실 화장은 연금술 만큼이나 화학의 발전을 돕는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뭔가 좋다 싶은 건 다 때려넣어본다 - 되는건가?를 통해 발전했으니까요.
얼굴에 분을 바른 뒤 한숨 자면, 그 동안 피지가 분비되어 얼굴의 백분과 결합해서 화장이 좀 더 잘 유지된다 - 라는 이유였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화장이란 행위 자체는 굉장히 번거로운 사치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낮잠을 자도 괜찮을 만큼 한가한... 생업에 덜 바쁜 귀족들이나 할 수 있었던 거죠.
그런데 그렇게 얼굴에 있는 털 다 뽑고 백분을 바른 다음에 화장 끝! 이냐고 하면 아닙니다. 옛날 백분은 지속력이 영 꽝이라서 마르고난 다음에 얼굴에서 툭 떨어지거든요, 밀가루가 손에 묻어도 툭툭 털면 다 떨어지는 것처럼 말이지요. 그래서 얼굴화장 다음에 필요한 절차는 '낮잠'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