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는 저와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입니다.
모든 언론 기득권자들이 나서 저를 고립시키고 사실을 왜곡하고 허위사실로 음해하며 공격할 때 저와 국민들을 연결시켜 진실을 알리고 저를 살려 준 것도, 저를 지금의 이 자리까지 이끌어 준 것도 SNS입니다.
어려울수록, 왜곡된 공격이 심할수록 더욱 국민과 직접 소통하고 국민들께 기대야 합니다.
앞으로 기자회견이든 토론회든 현장방문이든 루즈벨트식 노변정담이든 유튜브 생방송이든 더욱 더 국민들께 가까이 다가가 공감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어려울수록 어떤 중간 매개체 없이 직접적으로 더욱 더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들께 직접 보고하며 호소하고 소통해야 합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국민의 뜻을 살펴 그 뜻을 존중하고 오로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분일초를 아껴가며 맡겨진 일을 충심으로 이행하겠습니다.
*누가 뭐라하던 멸칭이나 험한 말로 세인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지 말고 품격있게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는 것이 훨씬 더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말싸움에서 이긴다고 이기는 것이 아니라, 결국 국민이 판단하는 것이니 말입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오늘도 우공이산의 정신으로 작은 실천을 품격있게 해 나갑시다.
뻥깨님도 화 나시겠지만 고운 말 쓰시면 더 설득력 있을 것입니다.
<대호 김종서함 진수, 자주국방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2007년, 울산 미포만에서 우리 해군의 첫 이지스함 세종대왕함이 바다로 나섰습니다.
그날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가슴이 벅차 연설문을 제대로 읽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같은 자리에서 대호 김종서함을 바다로 띄우며 그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세종대왕함 이후 우리 손으로 이지스함을 한 척 한 척 만들어 왔습니다.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인 대호 김종서함으로 19년에 걸친 이지스함 건조를 완료했습니다.
빌려 쓰던 시절이 있었고, 사다 쓰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최첨단 군함을 스스로 설계하고, 스스로 건조해, 스스로 운용하는 나라입니다.
자주국방은 곧 주권입니다.
대호 김종서함에 담긴 결기로 진정한 자주국방 실현을 향해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개인정보 취급 사업자들에게 드리는 충고>
이제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인력과 시스템을 제대로 갖추시기 바랍니다.
비용을 아끼기 위해 개인정보 보호를 게을리하고, 그 결과로 개인정보가 유출되도 지금까지는 적당히 무마되었지만, 이제 다 옛날 얘기입니다.
사고 발생시 이제부터는 아낀 비용 이상의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과징금 부과,
강력한 형사처벌은 물론,
집단소송으로 민사배상까지 쉽게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인공지능시대엔 개인정보를 포함한 데이터는 국가전략자산이자, 보호해야할 인권의 핵심요소입니다.
https://t.co/2WOVUJUTG3
李, 지뢰사고 장병 만나 위로…"軍생활 계속하도록 예우하겠다"
김 대변인은 “가족들은 부상 장병들을 이용해 선동하고 음모론을 펼치는 사람이 너무 많아 힘들다고 호소하며, 이 대통령에게 이를 바로잡아달라고 부탁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https://t.co/jVUbSKqa30
<메가프로젝트 성공의 핵심인 정주여건 조성방안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지난 7월, 8월에 이어 메가프로젝트 세 번째 점검회의를 진행했습니다.
메가프로젝트의 목표는 청년들과 인재들이 일자리를 찾아 지역으로 몰려들며 모든 지역과 국민이 성장의 혜택을 골고루 누리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역에 첨단산업 투자와 함께 주거·교육·의료·문화 분야에서 매력적인 정주여건 조성이 필수적입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분야별 개선방안을 공유하고 기업들과 머리를 맞댔습니다. 기업에서 근무할 직원과 가족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개선방안을 더욱 구체화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아울러 지역의 청년과 학생들에게 양질의 일자리가 돌아갈 수 있도록 충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도 마련해 주기를 당부했습니다.
메가프로젝트의 성공이 곧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신설된 청와대 내 전담조직인 '국가전략투자보좌관'을 중심으로 원팀이 되어 끝까지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농수축산업은 안보전략 산업, 국민 여러분 걱정 마십시오.
노무현 대통령 당시처럼 FTA(CPTPP)부작용에 대한 농민 등 피해영역의 반발이 심합니다.
지금까지는 FTA가 체결되면 수출업체들 수출품 제조업체들은 이익을 보지만 농어축산어민들은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했습니다.
FTA 체결당시 조성하기로 한 기금 1조원도 자발적 조성에 맡기는 바람에 지금까지 3천 억원도 조성하지 못해 정책과 정부에 대한 신뢰가 떨어져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신뢰회복을 위해 우선 정부재정으로 미조성 기금 1조원을 채워 드리기로 하였고, CPTPP 관련 의견수렴을 철저히 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대한민국은 무역에 의존하는 개방형 통상국가이기 때문에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FTA가 불가피합니다. 다만 이로 인해 대부분은 이익을 보지만 피해를 입는 부문 즉 농축수임산민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FTA 확대정책에 따라 손익에 따른 갈등이 불가피하지만, 이 갈등은 조정 즉 이익을 보는 측에서 손실을 입는 측을 십시일반으로 지원하게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FTA로 인한 수출증가액에 일정비율의 부담금을 부과하여 피해보전을 하면 됩니다.
피해농수축산 업계를 직접 만나봐야 할 듯 합니다.
대규모 집회 시위하면서 하는 말이나 이메일 민원이나 달리 취급할 이유가 없고, 또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하였으며 그 약속을 지켜왔습니다.
농축수산업 종사자 여러분, 제가 유통질서를 개선하고 쌀값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농어촌을 지키기 위해 농어민기본소득까지 도입하였던 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안보산업으로서의 농어업 축산 산림업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니, 너무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직접 만나뵙고 의견을 충분히 듣도록 하겠습니다.
‘미 보호관세 돌파구’ CPTPP 가입 시 국내 농수산업 생산 8500억 감소 https://t.co/mL0oYhL0cM
<결혼하면 손해? 이젠 아닙니다.>
#생활개혁
대표적인 #결혼페널티 로 꼽혔던 불합리한 대출 정책이 이제 바로 잡혔습니다.
국가 정책이 결혼을 손해로 여기게 만들고, 망설이게 하는 장벽이 되어선 안 됩니다.
국민 실생활 속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빠짐없이 찾고, 계속 고칠 것입니다.
https://t.co/Kp4o9ix71T
<결혼하면 손해? 이젠 아닙니다.>
#생활개혁
대표적인 #결혼페널티 로 꼽혔던 불합리한 대출 정책이 이제 바로 잡혔습니다.
국가 정책이 결혼을 손해로 여기게 만들고, 망설이게 하는 장벽이 되어선 안 됩니다.
국민 실생활 속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빠짐없이 찾고, 계속 고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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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칭찬합니다.>
가맹본부가 오너 일가 소유 대부업체를 끼워 넣어 사익을 추구하고, 가맹희망자에게는 대출금리 등 필수 정보도 알리지 않고 고금리 대출로 부담을 지운 부당행위를 공정위가 적발했습니다.
가맹희망자는 정보 우위에 있는 가맹본부를 믿고 창업을 결정합니다. 이 신뢰 관계를 악용해 특수관계를 숨기고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행위는 용납될 수 없습니다.
가맹사업의 근간은 투명한 정보제공과 공정한 거래 질서입니다.
공정위가 앞으로도 가맹본부의 불법·부당행위를 철저히 감시하고, 소상공인들이 억울한 일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입니다.
열심히 뛰어주신 공정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https://t.co/hSqDkK7zV3
최근 유시민의 발언을 보며 들었던 감상을 칼럼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유시민은 '최후의 홍건적'이 되어 점차 국민에게서 잊혀져 갈 것입니다.
이처럼 진보진영에게 국민이 요구하는 것은 '통치 역량'입니다. 투쟁의 대의를 어떻게 통치의 문법에 옮겨올 것인가? 함께 고민해봤으면 합니다.
https://t.co/7oGCKxZzd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