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멕시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동반자입니다>
멕시코 대통령궁에서 셰인바움 대통령님(@Claudiashein)과 함께 기업인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교역 규모는 약 28조 원, 우리 기업의 멕시코 투자는 18조 원이 넘습니다. 두 나라는 이미 서로의 경제를 떠받치고 있습니다.
자동차와 가전에서 시작한 협력은 소재·부품과 인프라, 화장품과 식품까지 넓어졌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과 미래차, 항공우주, 공급망과 에너지 분야에서도 양국이 더 큰 결실을 거두길 기대합니다.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지금, 양국 협력을 한층 키워 갈 때입니다. 셰인바움 대통령님이 추진하는 ‘플랜 멕시코’가 성공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이 든든한 동반자로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기업인 여러분의 소중한 제언이 논의에 머물지 않고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정부가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중국이 가진 원래 문제와 별개로 혐중컨텐츠로 돈벌이하는 사업모델 원조는 미국의 MAGA 중에서도 스티브배넌 과 궈원구이인데 결국 사기로 판명.
뉴욕 맨해튼 연방법원의 판사는 궈가 "중국의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이들을 노려" 그들의 돈을 빼앗아 자신의 호화로운 생활비를 충당했다고 판단했다.
[단독] '이태원참사 마약테러설' 60대, '서울대 프락치 사건' 주동자였다
조 모 씨(67)는 서울대 국사학과 77학번으로, 1984년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 당시 폭행을 주도한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이 사건으로 1986년 4월 11일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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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하는 것이지, 정권과 집권자의 이익이나 인기를 위해 해서는 안됩니다.
북한포로 국내송환 문제는 외교, 안보, 한반도 정세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매우 예민한 의제입니다.
남북관계가 어떻게 되든 누군가 죽어나가든 국익이 손상되든 게의치 않고,
성과를 생색내느라 포로 송환사실을 징치고 춤추며 온세상에 광고했을 그들 입장에서는 우리 정부의 비공개노력이 이해가 안될 뿐 아니라 심지어 뭔가 문제될 게 있나 싶을 것입니다.
누군가의 생명, 국가안보 등 국익을 생각하면 이처럼 잔인하고 무책임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국정지지율 만회에 명백히 도움될 북한포로 국내송환 사실을 공개하자는 내부주장이 왜 없었겠습니까?
그러나 공개로 생길 여러 문제를 생각할 때 비공개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타당했고 그렇게 합의했습니다.
소소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누군가의 생명과 국익 안보를 해치는 사람을 살인자나 매국노라 부릅니다. 타당하고 정당한 비공개 조치를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비공개 합의를 어기고 공개한 우크라이나측에 무슨 사정이 있는지는 모르나 많이 아쉽습니다.
무수한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모든 것이 파괴되는 반인륜적 전쟁들이 조기에 종식되기를 간절하게 기원합니다.>
野 “젤렌스키가 北 포로 입국 발표… 李 왜 숨겼나, 실상 밝혀야” https://t.co/6aLYlIUeeS
[합참에서 알려드립니다]
ㅇ 오늘(9.24) 모 매체 및 일부에서 언급한 '증거 확보 조사 미적되는 軍' 관련 내용은 사실과 다른 왜곡된 보도와 주장임.
ㅇ 우리 군은 철저한 폭발 원인 규명과 부상 장병들의 조기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음. 우리 군은 상황 발생(9.21) 직후부터 작전 참가 장병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당시 상황을 철저히 확인하고 있으며 9월 2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상자 장구류, 화약흔 채취 거즈, 수술시 제거한 파편 등에 대한 성분 분석을 의뢰하여 정밀 감정중에 있음.
ㅇ 어제(9.23)는 국방부장관이, 오늘(9.24)은 합참 작전본부장이 25사단 GOP대대를 현장 확인하는 등 현장조사를 위한 전반적인 상황을 평가 중에 있음. 또한 합참은 합참차장을 중심으로 현 상황 관련 TF를 구성하여 작전부대 및 유관기관, 유엔사 군정위 등과 긴밀히 협의하여 합동 현장조사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있음.
ㅇ 이번 작전지역은 2015년 북한 목함지뢰 도발 지역과는 전혀 다름. 2015년 지역은 비무장지대 내에서 우리 군이 수시로 드나드는 안전이 확보된 지역이었음. 반면 이번 상황 발생지역은 MDL 근접지역으로 유엔사와 현장 확인을 위해 우리 작전병력들이 지뢰탐지기를 활용하여 처음으로 수색로를 개척하다가 폭발 상황이 발생해 위험성이 매우 높은 지역임. 따라서 유엔사 군정위와 합동 현장조사는 안전과 직결된 사안으로 철저한 안전대책이 강구된 가운데 실시해야 하며 유엔사도 안전대책이 사전 확보되어야 한다는 점에 적극 공감하고 긴밀히 협조중임.
ㅇ 현재 우리 군은 합동 현장조사를 위한 작전인원 편성 및 훈련, 이동로에 대한 단계별 안전성 평가, 감시 및 통신상태 재점검 등의 준비를 수행하고 있으며, 유엔사와도 임무분장 등을 긴밀하게 협조하며 준비중임. 아울러 정확한 상황 발생 위치를 식별하기 위해 작전병력의 외상후 스트레스 극복 정도 등을 고려하여 당시 작전을 수행했던 인원을 포함하는 것으로 현장조사를 준비하고 있음.
ㅇ 우리 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폭발 원인을 한 점 의혹없이 철저히 규명할 것이며 향후 확인된 사실을 국민 여러분께 투명하게 설명해 드리겠음.
ㅇ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왜곡 및 추측성 보도와 주장을 자제해 주시기 바라며, 현장조사 일정 등 작전계획은 보안사항으로 노출시 우리군 장병들과 조사단의 안전에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