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소리임?
니요가 2026년 7월 1일에 애플뮤직 스튜디오에서 so sick 라이브를 했다고? 그러니까 지금 내가 보는 이 영상이 2026년에 니요가 라이브로 so sick을 부르는 상황인거라고? 근데 심지어 이게 라이브라고? 댓글창에는 존나 한국인이 90%고? 나 혹시 멜라토닌 개폭식했나?
딸이 피해자로 기억되는게 안타까워 신상을 공개했던 채원이 부모님 심정이 어떨까. 경찰이 살인자 부친이랑 내통해서 내새끼가 입었던 옷과 신발도 돌려주지 않고 증거도 없앴다니. 그런데 뭐? 1년에 몇 번씩 있는 일? 보완수사권 있다고 장윤기 사건이 안 일어나는게 아니라고? 에라이 나쁜 놈들아.
고객센터 일해본 적 있는데
남직원은 걍 ㅈㄴ 짐덩이임
걔네가 받은 전화는 거의 다시 들어와서
나나 다른 직원들이 해결해야 되는데다,
첫 전화로 해결이 안된거라 고객들 ㅈㄴ 화나있음
고객 얘기 들어보면 별거 아니고 쉬운거거나
아예 안되는건데 남직원이 지 ㅈ대로 설명한 게 대부분
난 진짜 고객센타에 남직원 연결되면 내가 상담원이된느낌..하나하나 다 설명해줘야함
신용카드 기한이 도래했는데 기존카드가 없어진대서 발급전화해서 남상담원이랑 얘기하며 기존거랑 최대한 비슷한거로 보내주세요하고 끊고 카드 받고 쓰는데
기존카드랑 디자인이 같아서 뭐지했는데
한달도 안되서 정지됨ㅋㅋㅋ 이 상담사놈이 기존카드를 재발급해서 보낸거..
아니 너무 기가막혀 고객센타 다시 전화해서 따지니 한숨만 쉬며 죄송하다더라
새상담원한테 뭐라할 수도 없으니 말았는데 지금도 잘도 그런걸 직원으로 쓰는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