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건국일 1948.08.15 / 대한민국 건국 이승만 대통령/ 북한.중국에서 살래? 미국.일본에서 살래? / 북한중국 상전으로 모시는 공산전체주의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힘은 민주당 눈치보는 중도좌파 / 헌법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 멸공!
☄️초비상☄️ 개표결과 중복 입력 가능
선관위 관계자 인터뷰도 있음!!!
https://t.co/2g6RygPdSM
위 보도를 보시면 개표 후에 전산 결과를 입력할 때 선관위에서 잘못 입력하거나 다르게 입력하면 개표 결과가 오염될 수 있다는 첫 핵심 증거가 나왔습니다.
이건 진짜 심각한 일입니다. 선관위 직원이 마음만 먹으면 개표 결과를 다르게 입력할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된 겁니다. 그렇게 해도 아무도 수사하거나 감사할 수 없으니 우리는 저 과정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 이거 진짜 대한민국 선거시스템이 완전히 망가졌다는 증거입니다. 주변에 많이 알려주세요..
At the Freedom and Innovation Party Tuesday National Prayer Meeting, former U.S. Ambassador-at-Large Morse H. Tan explained why he came to South Korea despite the risks.
He said he did not come for publicity or personal gain, but out of obedience to God and a sense of calling.
When speaking about North Korea, Tan paused as he became visibly emotional. He said his concern for the Korean Peninsula is not merely academic research, but a calling that has shaped much of his life and work.
He prayed for the reunification of North and South Korea, for the end of oppression and injustice, and for a united Korea to become a beacon of faith across Asia.
Tan closed with a simple message to the Korean people:
"Keep praying. Keep fighting."
#MorseHTan
#SouthKorea
#FaithAndFreedom
It's rare to see someone, especially a former high-level US government official who acts on 'principle' despite considerable personal risk. @MorseHTan is one such example.
자고 일어나면 불어나는 게 불법 사채 이자만 있는 줄 알았더니, 기어이 선관위가 그 상식을 깼다. 투표용지가 모자라 셔터를 내린 투표소가 하룻밤 새 140곳으로 자가증식했다.
물 닿은 그렘린이나 배양 접시 위 대장균도 이토록 맹렬하게 분열하진 않겠다. 국민 세금 수천억을 쥐여주고 투표용지를 찍어내라고 했더니, 정작 용지 대신 ‘투표 빵꾸난 투표소’를 윤전기로 펑펑 찍어내고 자빠진 이 경이로운 마술.
표를 세라고 앉혀 놨더니 매일 아침 자신들이 사고 친 투표소 개수나 경신하며 세고 있는 꼴을 보라. 이쯤 되면 단순한 무능이 아니라, 국가 시스템을 갉아먹으며 끝없이 자가증식하는 미지의 바이러스 수준이다. 변명할 때마다 숫자가 불어나는 저 끔찍한 화수분 앞에서, 분노를 넘어 인류 행정사에 영구 박제될 위대한 코미디를 직관하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