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공간이 돈이 된다?
Datakeeper는 내 PC나 NAS의 남는 저장공간을 네트워크에 제공하고 보상을 받는 역할입니다.예전에는 채굴이 연산력 경쟁이었다면, 이제는 저장공간을 활용하는 시대가 오고AI, 클라우드, 데이터 수요가 늘어날수록 분산 스토리지의 가치도 함께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엑스 주급 시스템이 은근 전략적인 게,
2주마다 한 번씩 들어오니까 사람을 계속 플랫폼에 붙잡아둠.
딱 지칠 타이밍쯤 되면 또 돈이 들어오니까,
“조금만 더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듦.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동기부여가 끊기지 않고,
플랫폼 입장에서는 활동량이 유지되는 구조라 꽤 영리한 시스템 같음.
아래는 제 2주 성적표 입니다.
저번 주급은 1400불인데, 이번엔 잘 모르겠네요.
제가 X를 시작한 지 딱 2달째입니다.
3월 23일에 시작했는데, 내일이면 정확히 두 달이 되네요.
과연 두달만에 얼마를 벌었는지, 성적표가 기대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