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서 ‘28살’까지는
연(年)과 월(月)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
하지만 ‘28살’부터는
점점 일(日)과 시(時)의 기운이 강하게 나타난다
어릴때는 ‘나는 이 일간이 아닌거 같은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28살 이후에는 신기할 정도로
자신의 일간 성향이
선명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오늘 재미있는 웹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유저들이 자신의 창가뷰를 업로드하여 나누는 사이트이다...전세계 각지의 창 밖 풍경을 볼 수 있어서 보는 자체가 넘나 즐겁고, 이 세상은 정말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곳이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https://t.co/KwXBJzsyed
어머니가 그랬는데 연애는 알아서 하고, 결혼은 이 분이랑 비슷한 말을 했음. 세상이랑 야차뜨기엔 솔플이 너무 힘드니까, 파티원을 하나 더 구하는거임.
문제는 내가 능력치가 낮으면 파티원 능력치도 개똥망이라는거. 파티원은 대부분 내 능력치와 유사하게 구해짐. 외모, 학벌, 재력 등등에서.
방어기제의 본질이 바로 이거임..
슬픔, 분노, 서운함 같은 날것의 감정이 밀려오면
그것을 직면하는 대신 '분석'해버리는 버릇이 바로 방어기제임
감정이 날뛰기 전에 빠르게 인과관계를 파악하고
'합리적인 결론'이라는 상자에 집어넣어 밀봉해 버리면
>>마음이 편하기 때문임<<
"어쩔 수 없었다"라는 말은 쿨한 수용이 아니라
감정의 동요를 막기 위해 스스로 쳐둔 단단한 방어벽인 셈임
사실, 나도 선거 전에는 정원오같은 유능한 구청장이 그대로 서울 시장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고 트위터 여론도 그랬었는데, 오늘 점심 때 회사사람들이 선거 얘기하는 걸 들으니, 이번 서울시장 선거 전략이 매우 잘못되었다는 걸 깨닫겠음. 일단 정치 무관심층들은 정원오가 일 잘한다는
이게 진짜 핵심인듯 그들은 나에게 지원금이 안나온다는 사실보다 장애인 성소수자 어린이 노인에게 돌아가는 복지가 더 싫은거임 본인은 매일 아침 슈카채널을 보면서 주식종토방에서 드가자를 외치는 기득권지망생이고, 머릿속에 본인 또한 언제든 복지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인지를 전혀 못함
서울 진 건 캠프 문제가 맞는 게, 정원오가 어떤 인물인지 홍보가 전혀 안 됐음. 정말 서울 시민들이 부동산에 미친 귀신들이면 오히려 정원오를 뽑았어야 했음. 그 사람이 도시개발 전문가이고 성수에서 그걸 해냈으며 젠트리피케이션까지 방어해냈다는 걸 대대적으로 홍보했어야 했는데 안 했잖아.
내가 정원오였으면 성동구 스마트쉼터 싹 다 뜯고 길거리에 똥 존나 쌈
은혜도 모르는 괘씸한 새끼들 살기 좋은 성동구 만들어 놨더니 오세훈한테 47퍼나 던져?
봐라 이제 니네 서울 관리 존나 안 되고 성수동은 나날이 컨셉충 씹새끼들만 늘어나서 할렘가가 될 거다
이건 너네가 자초한거다